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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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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5월 7일 LG:두산 - ‘정근우 2실책’ LG 3-9 완패

LG가 2연패로 개막 3연전 루징 시리즈에 그쳤습니다. 7일 잠실 두산전에서 정근우의 2실책으로 수비가 무너져 3-9로 완패했습니다. 4회초 정근우 실책12년 만에 선발 등판한 정찬헌은 본인의 아쉬운 수비까지 겹치며 4이닝 7피안타 1피홈런 5실점(3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커브를 적극 활용하며 완급 조절과 제구로 승부했지만 두산 타선을 잠재...

‘최대 9연전’, 프로야구 ‘월요일 경기’ 영향은?

2014년에는 프로야구를 월요일에도 즐길 수 있습니다. 9월 중순 인천 아시안게임이 개최되어 페넌트레이스가 일시 중단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정을 최대한 맞추기 위해 금, 토, 일요일의 주말 3연전 중 1경기가 우천 취소될 경우 기존의 휴식일인 월요일에 취소된 경기를 치른다는 것입니다.월요일에 경기가 치러질 경우 각 팀들은 7연전 이상을 치르는 경우가 발...

KBO, 팬 위해 ‘기록 서비스’ 질 높여야

프로야구의 위기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2012년 사상 최초로 7백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는 2013년 페넌트레이스와 포스트시즌 등을 모두 합쳐 674만 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아 관중수가 감소했습니다. 올해는 프로야구 흥행에 영향을 미칠 요인들이 더욱 많아졌습니다. 브라질 월드컵과 인천 아시안게임이 프로야구 시즌 중에 개최됩니다. 류현진과 추신수를 ...

KBO 심판 잇단 오심, LG 오지환 길들이기?

어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는 더그아웃 라이벌답게 연장 11회에 이르는 치열한 접전이 전개되었습니다. LG는 연승을 위해, 두산은 연패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승부의 향방을 가를 수도 있었던 심판의 결정적인 오심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5:1로 LG가 앞선 5회말 무사 1루에서 정수빈의 땅...

야구 승부조작,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프로야구 승부조작에 대한 검찰 수사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앞 다투어 폭로전을 일삼던 언론이 입을 봉하고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이 17일로 다가오면서 대구지검의 14일로 예정된 발표가 최종 수사 결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지난 2월 프로야구 승부조작 논란이 불거진 이후 엄청난 숫자의 선수들이 연루되어 있는 것처럼 의혹이 불어났지만 고작 2명...

[후기] 프로야구 기록강습회 3일차

KBO가 주최한 2011 프로야구 기록강습회의 마지막 날인 3일차가 어제 오전 10시부터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국제회의장 내부 입구 기둥 곳곳에는 프로야구 29년의 역사 중 중요 경기의 기록지의 사본이 게시되었습니다. 이틀 간의 강습회를 통해 기록의 중요성을 깨닫게 됨과 동시에 기록지를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기에 참석자...

[후기] 프로야구 기록강습회 2일차

KBO가 주최한 2011 프로야구 기록강습회가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지하2층 국제회의장에서 이틀째 계속되었습니다.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송권일 기록원의 강의는 어제에 이어 실전 동영상을 보며 5회와 6회를 기록하는 실습이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김제원 기록원이 타점, 안타, 루타수의 결정과 오버 런, 오버 슬라이딩을 강의했습니다.이론...

[후기] 프로야구 기록강습회 1일차

KBO에서 주관하는 2011 프로야구 기록강습회가 3일 간의 일정으로 어제 시작되었습니다.장소는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입니다. 기록강습회를 알리는 새천년관 입구의 입간판.새천년관 지하 2층의 국제회의장. 참석자를 확인하고 교재를 배부하는 입구입니다.강습회는 오후 2시부터 예정되어 있었지만 시작 30분 전에 이미 상당수의 참석자들이 좋은 자리를 확보해 KBO...

엿가락 골든글러브, KBO 책임져야

‘팬만도 못한 프로야구 기자들’에서 야구 기자들의 분별없는 골든글러브 투표 행태를 비판했지만, 매년 연말마다 논란이 불거지는 골든글러브의 권위 및 공정성에 대해 기자들에게만 책임을 지우는 것은 온당치 못합니다. 왜냐하면 골든글러브의 수상 주체인 KBO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우선 골든글러브 투표에 참여하는 400여 명의 기자단을 KBO가 제대...

장원삼 사태의 근본적 책임, KBO에 있다

지난 14일 히어로즈의 장원삼과 삼성의 박성훈에 30억을 더한 사실상의 현금 트레이드는, 오늘 오전 KBO 신상우 총재의 승인 불가로 무효화되었습니다. 단장 회의와 긴급 이사회에서도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약속된 20일 KBO의 입장 발표도 하루 연기해 이루어진 신상우 총재의 장고 끝 기자회견은 의외로 단호했습니다.제1회 WBC 4강과 베이징 올림픽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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