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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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력 온존’으로 2015년 마무리

FA 시장이 사실상 마감되었습니다. 오재원이 원 소속 팀 두산과 4년 총액 38억에 계약을 맺고 잔류했습니다. 유일한 미계약자 고영민이 남아 있지만 그가 이적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한때 LG가 오재원에 관심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있었지만 영입은 없었습니다. LG는 전력 보강도, 전력 유출도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2015년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

정상호 영입 LG, ‘20인 보호 선수 명단’ 어떻게?

LG는 11월 29일 FA 포수 정상호를 영입했습니다. LG는 정상호의 원 소속 구단 SK에 보상을 해야 합니다. SK는 LG로부터 2015년 정상호의 연봉 2억 3천만 원의 200%인 4억 6천만 원 및 20인 보호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보상 선수 1명, 혹은 연봉의 300%인 6억 9천만 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SK는 전자, 즉 4...

LG, 외부 FA 영입 ‘1명’에 만족하나

FA 시장이 이틀 만에 급속히 정리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원 소속 구단 계약 기간이 마감될 때까지 계약하지 않은 11명의 선수가 시장에 나왔습니다. 그중 7명의 선수가 29일과 30일에 걸쳐 유니폼을 갈아입었습니다. 4명의 선수만이 미계약 상태입니다. LG는 29일 FA 포수 정상호를 영입했습니다. 4년 총액 32억의 계약이었습니다. 시장에 나온...

LG, ‘러브 페스티벌’이 궁금한 이유는?

LG가 11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러브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2008년 11월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합니다. 선수단과 팬들이 그라운드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올해 러브 페스티벌에는 선수단 사인회는 물론 군 제대 선수 인사, 매스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1월 28일까지 LG는 2개의 중차대한 ...

LG의 투자는 왜 ‘결실’을 못 맺을까?

KBO리그는 바야흐로 스토브리그입니다. 전력 보강을 할 수 있는 최상의 기간입니다. FA, 외국인 선수, 트레이드 등 다양한 전력 보강책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올해는 2년 만에 돌아온 2차 드래프트까지 시행됩니다. 구단 역사상 최악인 9위에 그친 LG의 스토브리그 움직임은 이렇다 할 것이 없습니다. 지난 9일 소사, 히메네스와 재계약했지만 아직 외국인...

FA 이동현, 계속 ‘LG 유니폼’ 입을까?

LG의 유일한 내부 FA는 투수 이동현입니다. 이동현은 LG의 산 증인과 같은 존재입니다. 2001년 경기고를 졸업하고 LG에 입단해 현재까지 LG 유니폼을 입고 있습니다. 2002년 고려대를 졸업하고 LG에 입단한 박용택보다 입단 연도가 앞서는 이동현입니다. 이동현의 경력은 LG의 역사와 궤를 함께 합니다. 프로 2년차였던 2002년 78경기에 등판해...

LG서 나온 FA 박경수, ‘새로운 둥지’ 찾을까?

LG의 FA 선수 2명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외야수 박용택은 원 소속구단 협상 마감일인 26일 FA 1호 계약자로 LG에 남았습니다. 박용택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고 LG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잔류를 염원하는 릴레이가 1,000건 이상 이어지는 등 화제의 인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내야수 박경수는 LG에 잔류하지 않았습...

LG, 내부 FA ‘4년 34억 공식’ 버렸다

광풍이 몰아쳤습니다. FA 원 소속구단 협상 마지막 날인 26일 19명의 FA 신청 선수 중 8명이 계약했습니다. 20일부터 시작된 7일간의 협상 기간 중 마지막 날 오후에야 첫 번째 계약자가 나올 정도로 유례없는 눈치작전으로 점철되었습니다.1호 계약자는 LG 박용택이었습니다. 2010년 첫 번째 FA 자격을 얻어 4년 34억에 계약했던 박용택은 지난 ...

LG-FA 박용택, ‘김재현 악몽’ 되풀이하나

LG와 박용택의 협상이 마지막 날을 맞이했습니다. 25일 LG와 FA 박용택의 두 번째 협상은 타결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원 소속구단 협상 최종일인 26일에 박용택의 LG 잔류 여부는 판가름 납니다.박용택은 LG를 상징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입니다. 프로에 데뷔한 2002년부터 13시즌 동안 내내 LG의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뛰어왔습니다. 통산 타율은 0....

FA ‘5일간 계약 0명’ 극심한 눈치작전

FA 원 소속구단 계약일이 이틀 남았습니다. 20일부터 시작된 원 소속구단 계약일로부터 24일까지 닷새가 지났습니다. 하지만 역대 최다 19명이 FA를 신청했음에도 한 명의 계약도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19명 전원이 대어급은 아니며 준척급으로 분류될 수 있는 선수들도 있지만 24일까지 계약한 선수는 없었습니다. 몇몇 선수는 ‘협상 분위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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