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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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좋은 개살구’ CGV, 메가박스 홈피 개악

최근 CGV와 메가박스가 홈페이지를 개편했습니다. CGV는 CJ ONE으로 멤버십 통합에 즈음해 개편했으며 메가박스는 씨너스와의 합병을 통해 개편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두 멀티플렉스의 개편은 개편이 아니라 개악에 가깝습니다. 영화관 홈페이지로서 가장 중시되어야하는 예매 관련 인터페이스를 비롯해 일반 관객이 사용하기 매우 불편해졌기 때문입니다....

CGV, 고전 영화 위아래 잘라 상영한다

어제 오후 저는 '안 하느니만 못한 CGV 고객 센터의 동문서답'에서 '클래식 필름즈 in CGV'가 고전 영화 화면비를 그대로 존중하고 상영하는 것인지에 대한 문의에 CGV 고객 센터가 알맹이 없는 답변을 남긴 것을 비판하는 포스팅을 올린 바 있습니다. 포스팅과 동시에 저는 CGV 고객 센터에 블로그 포스팅 URL를 제시하며 정확히 답변할 것을 재차 ...

안 하느니만 못한 CGV 고객 센터의 동문서답

최근 CGV에서 기획, 상영되고 있는 '클래식 필름즈 IN CGV' 중 윌리엄 와일러 감독, 오드리 헵번 주연의 '로마의 휴일'에 관심이 있어 CGV 오리에서의 상영을 예매했습니다. 하지만 '클래식 필름즈 IN CGV'의 고전 영화 상영 중 4:3의 화면비를 16:9의 스크린에 어거지로 맞춰 위아래를 잘라 상영했다는 인터넷 게시물을 보고 CGV 고객 센...

CGV 강변 ‘정무문’ 오늘 조조 영사 사고

오늘 오전 8시 55분부터 CGV 강변에서 상영되던 '정무문 : 100대 1의 전설'(이하 '정무문')이 사운드 이상으로 상영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영화 본편이 상영된 이후 음향과 음악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처음부터 배우의 대사가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이를 제가 CGV 직원에게 통보하여 잠시 상영이 중단되었고 CGV 측에서 대사가 나오지 않...

BFFF KUHO - 디자이너 정구호의 뉴욕 진출기

제2회 CGV - 바자 패션필름페스티벌(BFFF)의 6편의 상영작 중 유일하게 국내 디자이너를 주인공으로 선정한 ‘KUHO: Behind the Scenes from Seoul to New York’(이하 ‘KUHO’)는, 패션 디자이너 정구호가 뉴욕에서 새로운 브랜드 ‘헥사 바이 구호’의 퍼포먼스 쇼를 준비하고 런칭하는 과정을 묘사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에바 파' 프리미엄 패키지, 고작 6,000원?

※ 위 캡처는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이글루스에서도 한창 화제인 '에반게리온 파'(이하 '에바 파')의 프리미엄 유료 시사회를 CGV에서 예매했습니다. 이미 일본에서 두 번을 관람하고 온데다, 프리미엄 패키지의 구성물이 훌륭해 예매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늘 점심 때 쯤 CGV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는데 성공했습니다.그런데 위의 캡...

CGV RVIP 제도 폐지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CGV에서 영화 관람 시 통상 10% 적립되는 일반 회원 및 VIP와 달리, 2년 연속 VIP 회원이 될 경우 15%의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RVIP 제도가 있었습니다. 저는 2007년 초 RVIP가 되면서 2년 동안 혜택을 누렸습니다.그런데, 지난 월요일 '쌍화점'을 관람한 이후 포인트가 15%가 아닌, 10%만 적립되었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겨 CG...

CGV의 광고 범람과 상영 지연, 짜증스럽다

※ 본 포스팅의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8월 6일 수요일 밤 11시 35분, CGV 강변 4관에서 '영웅본색'을 관람했습니다. 대부분의 개봉 영화를 CGV 강변에서 즐겨 보는데, 광고 등으로 공지된 상영 시간보다 평소 6분 정도 늦는 것이 상례였지만, 이날은 6분보다 더욱 늦은 9분이 지난 11시 44분이 되어야 영화 본편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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