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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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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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히어로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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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월 26일 LG:히어로즈 - LG, 김재박 감독 고별전을 승리로 장식하다

LG의 시즌 최종전은 잠실에서 히어로즈를 상대로 한 경기였습니다.경기 전 1루 관중석 출입구에는 선수단의 애칭티셔츠에 팬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사실상 퇴임이 확정된 김재박 감독의 애칭티셔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해준 쌍둥이 마스코트. 생각보다 키와 덩치가 커서 놀랐습니다. LG의 레전드 김용수 투수코치를 활용한 CF. 단순히 CF...

[사진] 9월 2일 LG:히어로즈 - 빛바랜 이대형의 50도루

LG의 시즌 마지막 목동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목동 야구장으로.타격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박용택이 경기 전 인터뷰하는 모습. 오늘은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팀의 타점을 홀로 책임졌습니다.라인업. 상대 좌완 투수에 대비한 LG의 라인업은 고정적인데, 안치용의 시즌 타율과 좌투수 상대 타율을 생각하면 그다지 바람직한 타선은 아니었습니다. 오늘 경기에서도 ...

[동영상] LG 김태군 빗속의 슬라이딩

오늘 LG:히어로즈의 잠실 경기의 취소가 확정되자, 현재 LG 1군 야수 중 막내인 김태군이 우천 취소 슬라이딩 세레머니를 했습니다. 주심으로 나선 것은 박병호. 그리고 LG 관중들은 '누군가'의 이름을 연호하는데...

[사진] 7월 31일 LG:히어로즈 - LG, 타선 침묵으로 2연패

LG의 라인업은 상대 선발인 좌완 마일영에 맞춰 이진영과 최동수의 타순을 자리 바꿈한 것 외에는 없습니다.타격 연습이 종료되면 공을 줍기 위해 나왔다가 방망이를 휘둘러보는 정찬헌. 정찬헌이 타자가 되었다면 어떤 스타일의 타자가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박병호와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시구는 삼미 슈퍼스타즈의 에이스였던 임호균이었습니다.LG 선발 심...

[관전평] 6월 24일 LG:히어로즈 - 김태군, 안방 싸움에서 승리하다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는 속설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경기하면서 베스트 11의 매 경기 투입이 가능한 축구와 달리, 일주일에 여섯 번 경기하는 야구는 매 경기 바뀌는 선발 투수의 무게에 따라 경기의 향방이 크게 달라집니다. 기아가 시즌 초반 부진했음에도 전문가들이 상위권 후보에서 제외시키지 않았던 것은 선발 투수진이 탄탄했기 때문인데, 결국...

[사진] 6월 23일 LG:히어로즈 후기

LG는 지난 삼성과의 일요일 더블 헤더 제2경기에서 손목 부상을 입은 최동수가 라인업에서 제외되었고, 이진영이 지명 타자로, 안치용이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습니다.선발 투수 김광수가 몸푸는 모습을 지켜보는 김용수 투수 코치. 불펜 피칭이 아닌 롱토스까지 투수 코치가 지켜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데, 김광수가 지난 선발 등판이었던 17일 한화전에는 1회말부터...

[관전평] 6월 7일 LG:히어로즈 - LG, 투수진 혹사의 검은 그림자

어제 경기에서 박명환의 갑작스런 부상에 이은 강판으로 역전패했고, 오늘도 선발 투수 무게에서 밀린 LG가 쉽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역시 완패로 귀결되었습니다. 투타 모두에서 어느 것 하나 위안거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현재 LG의 가장 큰 문제는 투수진 전체가 동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에이스 봉중근이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호투해도 타선은 터지지 않...

[사진] 6월 6일 LG:히어로즈 후기

라인업. 2군에서 올라온 박경수가 선발 출장했습니다.경기 전 불펜에서 다카하시 투수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투구하는 우규민. 최근 부진한 투구로 우규민은 마무리에서 강등되었습니다. 투구 밸런스 등을 지도받았지만, 오늘 경기에서도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케이블 TV 방영을 위해 현충일용 멘트를 들어보이는 턱돌이.페타지니의 방망이를 들고 그의 타...

[관전평] 6월 5일 LG:히어로즈 - 페타지니, 괴력의 구세주

야구는 지명타자까지 양 팀 합계 20명의 선수가 선발 출장하는 단체 경기로, 엔트리 내에서는 제한 없이 선수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한 경기 당 약 30명 안팎의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따라서 투수 교체, 대타, 대주자에서 야구의 묘미가 발생합니다. 이처럼 많은 선수들이 출전하는 야구 경기에서 한 선수가 경기 전체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꾸는 것은 사실 쉽...

[사진] 5월 17일 LG:히어로즈 제2경기 후기

제1경기 종료 20분 후에 시작된 히어로즈와의 제2경기. 라인업은 경기 시작 10분 전에 교환되었습니다. LG는 제1경기에서 선발 출장했던 김정민과 박종호가 빠지고 조인성과 박용근이 들어왔습니다.LG 선발 심수창. 5.1이닝 3실점으로 외형적으로는 무난했지만, 10개의 안타와 4개의 사사구를 허용하며 팀 타선이 점수를 뽑아줄 때마다 히어로즈에 추격을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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