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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황목치승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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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9월 30일 LG:롯데 - ‘배재준 6이닝 무실점’ LG 2-0 승리로 정규 시즌 마무리

LG가 최종전에서 3연패에서 벗어나며 정규 시즌을 마쳤습니다. 30일 잠실 롯데전에서 2-0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100만 관중을 넘어서며 10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배재준 6이닝 무실점 3승 선발 배재준은 6이닝 1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로 3승을 수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관전평] 8월 5일 LG:두산 - ‘야수진 총체적 난국’ LG 1-2 패배로 2연패

LG가 연승 뒤 연패를 되풀이했습니다. 5일 잠실 두산전에서 1-2로 패했습니다. 소사 7회초까지 무실점 역투선발 소사는 눈부신 역투에도 불구하고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습니다. 8이닝 4피안타 2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지만 야수들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소사는 3회초 선취점 실점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선두 타자 오재원에 8구 끝에 내준 ...

[관전평] 7월 29일 LG:한화 - ‘박용택 3G 연속 홈런’ LG 12-2 대승

LG가 전날의 역전패를 대승으로 되갚았습니다. 29일 대전 한화전에서 12-2로 대승했습니다. 전날 2안타 빈공으로 인해 공격력 위주로 대폭 변경된 선발 라인업이 대폭발했습니다. 비디오 판독 오심으로 선취점 허용LG는 2회말 비디오 판독 오심으로 인해 선취점을 빼앗겼습니다. 1사 3루에서 양성우의 땅볼 타구를 포구한 1루수 정성훈이 홈에 송구했습니다. ...

[관전평] 7월 26일 LG:넥센 - ‘황목치승 연봉 값 다했다’ LG 9회말 대역전승

LG가 극적인 끝내기 승리로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6일 잠실 넥센전에서 9회말 황목치승의 절묘한 슬라이딩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습니다. 올 시즌 89경기 만에 나온 LG의 첫 끝내기 승리입니다. 김대현 호투에도 오지환 실수가 선취점 허용 직결LG 선발 김대현은 빼어난 투구를 이어갔습니다. 7이닝 5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한 ...

[관전평] 6월 1일 LG:KIA - ‘10안타 3사사구 1득점 11잔루’ LG 1:5 완패

LG가 타선 집중력 부재로 인해 완패했습니다. 1일 잠실 KIA전에서 10안타 3사사구에도 불구하고 1득점에 그쳐 1:5로 패했습니다. 적시타는 없었고 잔루는 무려 11개였습니다. 5회말까지 0:1로 끌려가1회말 LG는 2사 만루의 선취 득점 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김용의의 1루수 땅볼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주전 1루수 정성훈의 휴식 및 결장으로 ...

멀티히트 LG 황목치승, ‘개막 유격수’ 경쟁 가세

LG가 시범경기 2연승을 거뒀습니다. 10일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시범경기에서 6:4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우규민의 3이닝 무실점과 채은성의 연타석 홈런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날 LG의 선발 라인업에는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황목치승이 자리했습니다. 그는 9일 광주 KIA전에는 선발 출전하지 않고 7회말 2루수 대수비로 출전한 바 있습니다. NC...

[관전평] 6월 12일 LG:한화 - ‘황목치승 연장 결승타’ LG, 혈투 끝 승리

LG가 연장 혈투 끝에 승리했습니다. 12일 대전 한화전에서 연장 10회초 터진 황목치승의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10:7로 신승했습니다.양석환, 장진용 끌어내렸다 LG는 3회초 선취점과 함께 대량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상대 실책에 편승해 얻은 2사 2, 3루 기회에서 포크볼을 받아친 한나한의 타구가 2루수 정근우의 글러브에 맞고 외야로 빠져 선제 2타...

LG 황목치승, ‘1군 첫 번째 고비’ 극복할까?

지난 7월 15일 이름부터 생소한 선수가 LG 1군에 처음 등록되었습니다. 내야수 황목치승입니다. 조부가 일본인이어서 성이 ‘황목(荒木)’인 황목치승은 중학교까지는 제주도에서 나왔지만 고교와 대학은 일본에서 마쳤습니다. 고양 원더스를 거쳐 2013년 10월 LG에 입단해 약 9개월 만에 1군 무대에 데뷔했습니다.황목치승은 173cm와 68kg의 작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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