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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10월 16일 SK:롯데 PO 1차전 - 박진만 호수비, SK 구했다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SK가 롯데에 2:1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김광현의 호투와 박진만의 호수비가 빛났습니다.(사진 : 10월 16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는 SK 김광현)SK 김광현과 롯데 유먼의 선발 대결은 팽팽한 투수전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시즌 중 이름값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김광...

PO, 백업 멤버 ‘미친 활약’ 계속될까?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서는 소위 ‘미치는 선수’가 나와야 승리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시리즈를 지배하는 대활약을 펼치는 ‘미치는 선수’는 기존의 주전 선수 중에 나올 수 있지만 평소 주목받지 못하던 백업 멤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롯데는 백업 멤버의 대활약을 앞세워 두산을 물리치며 3승 1패로 5년 만...

롯데 박종윤, PO서 불운과 부진 씻을까?

롯데가 드디어 포스트시즌 첫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준플레오프에서 4차전 끝에 두산을 3승 1패로 물리친 것입니다. 롯데는 2008년 이후 작년까지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도 매번 첫 관문에서 탈락하던 악몽에서 벗어났습니다.하지만 롯데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준플레이오프 4차전의 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얻은 기회를 번번이 무산시...

[관전평] 10월 23일 롯데:SK PO 5차전 - 수비 무너진 롯데, 탈락의 분루

SK가 박정권의 연타석 2점 홈런에 힘입어 롯데에 역전승을 거두며 3승 2패로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롯데는 공수 양면에서 허점을 드러내며 완패했습니다.어제 예정된 5차전이 우천 연기되며 유리한 것은 롯데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였습니다. 4차전에서 장원준과 부첵을 중간에 등판시킨 롯데가 하루를 더 벌면서 두 투수가 오늘 5차전에서 보다 많은 이...

PO 4차전, 커브의 재발견

지난 달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최동원, 하면 떠오르는 것은 금테 안경, 롯데, 한국 시리즈 4승, 강속구 등이었지만 그의 진정한 무기는 바로 커브였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탐낸 최동원의 강속구를 뒷받침하는 커브는 그야말로 폭포수처럼 타자의 눈높이에서 떨어져 스트라이크 존을 파고들었습니다. 역동적인 투구 폼에서 비롯되는 강속구를 기다리고 몸에 잔뜩 힘이 ...

[관전평] 10월 20일 롯데:SK PO 4차전 - 롯데, 빠른 투수 교체 적중했다

플레이오프에서 1승 2패로 벼랑에 몰린 롯데가 오늘 4차전에서 장원준의 호투와 이대호의 쐐기포에 힘입어 어제 3차전의 완봉패를 SK에 그대로 설욕했습니다.롯데의 공격 흐름은 오늘도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3회초 2사 만루와 4회초 1사 2루의 기회를 무산시켰으며 5회초에는 1사 2루에서 김주찬이 안타를 기록하고 2루로 향하는 사이 2루 주자 조성환이 홈을...

[관전평] 10월 19일 롯데:SK PO 3차전 - 롯데, 사사구 싸움 졌다

롯데와 SK가 1승 1패로 맞선 채 문학으로 무대를 옮긴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양 팀 선발 투수 사도스키와 송은범이 모두 호투했지만 타선의 집중력에서 SK가 롯데에 우위를 보이며 3:0 승리를 거뒀습니다. 양 팀 모두 안타 수보다 사사구 숫자가 더 많았는데 사사구로 비롯된 기회를 살린 SK는 승리했고 살리지 못한 롯데는 완봉패했습니다. 4회말 SK는 선...

[관전평] 10월 16일 롯데:SK PO 1차전 - 롯데, 통한의 9회말

롯데와 SK의 플레이오프 1차전은 4시간 30분에 달하는 연장 접전 끝에 10회초 정상호의 좌월 솔로 홈런에 힘입은 SK가 7:6으로 승리했습니다. 양 팀이 각각 6명의 투수를 쏟아 붓는 총력전 끝에 SK가 기선을 제압했습니다.롯데는 1번 전준우, 2번 김주찬, 3번 손아섭을 배치하던 페넌트 레이스에서의 타순과 달리 오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1번 김...

롯데 PO 승리, 관건은 기본기

오늘부터 5전 3선승제로 벌어지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는 창과 방패의 대결로 비견됩니다.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운 롯데와 필승 계투진이 탄탄한 SK가 한국시리즈 진출권을 놓고 맞붙게 된 것입니다.롯데의 공격력은 가공합니다. 팀 타율(0.288), 팀 홈런(111개), 팀 장타율(0.422), 팀 출루율(0.358) 모두 8개 구단 중 1위입니다. 팀 타율 ...

[관전평] 10월 13일 삼성:두산 PO 5차전 - 김상수, 공수주 대활약

5경기 모두 1점차로 승부가 갈린 삼성과 두산의 플레이오프는 1차전과 4차전 승리팀이 5차전도 승리하며 한국 시리즈 티켓을 거머쥔다는 징크스를 재확인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두산은 불운이 겹쳤습니다. 선발 차우찬과 배영수를 상대로 타선이 폭발해 일거에 5득점하며 쉽게 인천으로 향하는 듯했지만, 호투하던 히메네스가 갑작스런 손가락 물집으로 인해 최형우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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