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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10월 20일 SK:롯데 PO 4차전 - 마리오 역투, PO 끝까지 간다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SK가 롯데에 2:1로 승리했습니다. SK 선발 마리오의 역투가 돋보였습니다.SK와 롯데 양 팀의 공격 흐름은 전반적으로 매우 답답했습니다. SK는 패배하면 탈락이라는 불안감이, 롯데는 4차전에서 끝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사진 : 1회초 1사 후 이호준의 우익수 뜬공에 3루에서 홈으로 들어오...

‘진명호 선발’ 롯데, 오늘 끝낼 수 있을까?

롯데가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어제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롯데는 선발 고원준을 비롯한 투수진의 호투와 야수들의 호수비에 힘입어 SK에 4:1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게 되었습니다. 오늘 사직구장에서 펼쳐지는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롯데는 1999년 이후 13년 만에 대망의 한국...

[관전평] 10월 19일 SK:롯데 PO 3차전 - 고원준 깜짝 호투, 롯데 1승 남았다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롯데가 SK에 4:1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고원준의 5.1이닝 무실점 호투와 고비마다 터진 적시타가 승인입니다.양 팀의 선발 투수로 낙점된 SK 송은범과 롯데 고원준을 비교하면 SK에 다소 무게가 실리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1회부터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사진 : 플레이오프 3차전에 선발 등판해 ...

불펜 불안 잡는 팀이 ‘KS 티켓’ 잡는다

프로야구 플레이오프가 장기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차전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에 롯데가 SK에 5:4로 극적으로 역전승해 1승 1패가 되어 최소 4차전까지 치러지게 된 것입니다. 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은 모두 불펜에서 승부가 갈렸습니다. 1차전은 1:1로 맞선 6회말 2사 3루에서 롯데 두 번째 투수 김사율을 상대로 박정권이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관전평] 10월 17일 SK:롯데 PO 2차전 - 김성배 호투, 롯데 적지서 1승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에 롯데가 SK에 5:4로 역전승했습니다. 김성배의 호투와 정훈의 밀어내기 타점에 힘입었습니다. 양 팀이 홈런 한 개 씩을 주고받아 SK가 2:1 박빙의 리드를 지켜나가던 경기 흐름은 6회말부터 급변했습니다. 롯데 양승호 감독은 6회말 1사 1, 2루 위기에서 두 번째 투수로 정대현을 투입하는...

‘불발’ 롯데 중심 타선, 언제쯤 터질까

어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롯데는 SK에 2:1로 패배했습니다. 경기가 종료된 후 빠른 투수 교체가 패인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단 1득점만으로 승리하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무리였습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롯데는 백업 멤버 박준서, 용덕한과 하위 타선의 황재균, 문규현의 활약에 힘입어 3승 1패로 두산을 물리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

[관전평] 10월 16일 SK:롯데 PO 1차전 - 박진만 호수비, SK 구했다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SK가 롯데에 2:1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김광현의 호투와 박진만의 호수비가 빛났습니다.(사진 : 10월 16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는 SK 김광현)SK 김광현과 롯데 유먼의 선발 대결은 팽팽한 투수전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시즌 중 이름값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김광...

PO, 백업 멤버 ‘미친 활약’ 계속될까?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서는 소위 ‘미치는 선수’가 나와야 승리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시리즈를 지배하는 대활약을 펼치는 ‘미치는 선수’는 기존의 주전 선수 중에 나올 수 있지만 평소 주목받지 못하던 백업 멤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롯데는 백업 멤버의 대활약을 앞세워 두산을 물리치며 3승 1패로 5년 만...

롯데 박종윤, PO서 불운과 부진 씻을까?

롯데가 드디어 포스트시즌 첫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준플레오프에서 4차전 끝에 두산을 3승 1패로 물리친 것입니다. 롯데는 2008년 이후 작년까지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도 매번 첫 관문에서 탈락하던 악몽에서 벗어났습니다.하지만 롯데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준플레이오프 4차전의 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얻은 기회를 번번이 무산시...

[관전평] 10월 23일 롯데:SK PO 5차전 - 수비 무너진 롯데, 탈락의 분루

SK가 박정권의 연타석 2점 홈런에 힘입어 롯데에 역전승을 거두며 3승 2패로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롯데는 공수 양면에서 허점을 드러내며 완패했습니다.어제 예정된 5차전이 우천 연기되며 유리한 것은 롯데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였습니다. 4차전에서 장원준과 부첵을 중간에 등판시킨 롯데가 하루를 더 벌면서 두 투수가 오늘 5차전에서 보다 많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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