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tomino.egloos.com

포토로그


메모장

KBReport 프로야구 필자/다음카카오 1boon/KBO 야매카툰

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사진, 글, 동영상 펌 금지합니다. 영화 포스터의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서 있습니다.

반말, 욕설, 비아냥, 협박 등의 악성 댓글은 삭제합니다. 비로그인 IP로 댓글 작성은 가능하지만 동일 IP로 닉네임을 여러 개 사용하는 '멀티 행위' 시 역시 삭제합니다.


태그 : 프리미어12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관전평] 11월 17일 프리미어 12 결승전 한국:일본 - ‘양현종 3이닝 4실점 패전’ 한국 준우승

한국이 제2회 프리미어 12에서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17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결승 일본전에서 3-5로 역전패했습니다. 양현종 2회말까지 4실점한국은 1회초 선발 야마구치를 상대로 김하성의 좌월 2점 홈런, 김현수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3점을 선취해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선발 양현종이 1회말 곧바로 실점하면서 분위기를 일본에 넘겨줬습니다. 1...

[관전평] 11월 16일 프리미어 12 한국:일본 - ‘마운드-수비 자멸’ 한국 8-10 패배

한국이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최종전에서 일본에 8-10으로 패했습니다. 마운드와 수비, 그리고 주루까지 어이없는 장면을 연발하며 자멸했습니다. 최정-황재균, 엇갈린 3루수 요원2회말 수비가 흔들려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아이자와의 타구가 3루수 최정의 글러브에 맞고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루타가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최정은...

[관전평] 11월 15일 프리미어 12 한국:멕시코 - ‘김현수 싹쓸이’ 한국, 올림픽 진출 확정

한국 야구가 2020년 도쿄 올림픽 티켓을 따냈습니다. 더불어 프리미어 12 결승전 진출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15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슈퍼라운드 멕시코전에서 7-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박종훈 5회초 2점 홈런 허용선발 박종훈은 4회초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2회초 선두 타자 나바로의 타구는 가운데 담장 상단에 맞고 떨어져 홈런이...

[관전평] 11월 12일 프리미어 12 한국:대만 - ‘김광현 3.1이닝 3실점’ 한국 0-7 참패

한국 야구가 충격적인 참패를 당했습니다. 12일 치바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대만전에서 0-7로 크게 패했습니다. 한국은 슈퍼라운드 전적이 2승 1패가 되었습니다. 김광현 3.1이닝 8피안타 3실점 패전 투타에 걸쳐 제 역할을 한 선수가 전무했습니다. 우선 선발 김광현은 3.1이닝 8피안타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4일 휴식 후 등판이 힘...

[관전평] 11월 11일 프리미어 12 한국:미국 - ‘양현종 5.2이닝 1실점’ 한국 5-1 승리

한국이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잡았습니다. 11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미국과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습니다. 양현종 5회초까지 무실점점수만 놓고 보면 한국의 완승 같지만 내용은 경기 내내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마이너리그 유망주 위주로 타격이 좋은 미국을 상대로 상당히 고전했습니다. 선발 양현종은 5.2이닝 10피안타 2볼넷 1실...

[관전평] 11월 8일 프리미어 12 한국:쿠바 - ‘김하성 결승타’ 한국 7-0 완승으로 3연승

한국, 1승 안고 슈퍼 라운드로한국이 3전 전승으로 프리미어 12 C조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8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쿠바전에서 7-0 완승을 거뒀습니다. 쿠바전에서 앞서 펼쳐진 호주와 캐나다의 경기에서 호주가 승리하며 한국은 쿠바전 결과와 무관하게 슈퍼라운드 진출이 확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쿠바에 패할 경우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치러지는 슈퍼라운드에 1패를...

[관전평] 11월 7일 프리미어 12 한국:캐나다 - ‘김광현 6이닝 무실점 선발승’ 한국 2연승

한국이 2연승으로 C조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7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제2회 프리미어 12 예선 두 번째 경기 캐나다전에서 3-1로 승리했습니다. 김광현 6이닝 1피안타 2볼넷 무실점메이저리그 진출설이 나오고 있는 선발 김광현은 6이닝 1피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152km/h에 달한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위주의 투구에 커브를 ...

[관전평] 11월 6일 프리미어 12 한국:호주 - ‘양현종 6이닝 10K 무실점’ 한국 5-0 완승

한국이 제2회 프리미어 12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6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C조 예선 첫 경기에서 호주에 5-0 완승을 거뒀습니다. 양현종 6이닝 10K 무실점 선발 양현종은 6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 내용을 뽐냈습니다. 우타자 위주로 구성된 호주의 선발 라인업을 상대로 몸쪽 패스트볼과 바깥쪽 체인지업으로 압도했습니다...

LG, 프리미어 12 대표팀에 드러난 ‘현주소’

프리미어 12에서 한국은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28명의 엔트리 중 8명이나 포함된 두산 선수들은 한국시리즈 우승의 여세를 몰아 야구 대표팀에 우승을 안겼습니다. FA 자격을 취득한 김현수와 오재원의 잔류 여부에 따라 2016시즌 팀 타선의 무게는 달라질 수 있는 두산입니다. 하지만 대표팀에서 소속 선수들의 활약을 통해 두산의 미래가...

한국 야구, 프리미어12 우승으로 ‘세대교체’ 성공

지난 21일 도쿄돔 프리미어 12 결승전. 한국이 미국에 8:0으로 앞선 9회말 시작과 함께 마운드에 오른 투수는 조상우였습니다. 그는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9회말을 완벽하게 틀어막았습니다. 2사 후 대타 마틴을 3구 삼진 처리한 조상우는 포수 강민호와 함께 우승의 감격을 만끽했습니다. 9회말 조상우의 등판은 의외였습니다. 8회말 1사 후 등판한 ...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