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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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제임스카메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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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타 배틀 엔젤 IMAX 3D - 우려 어느 정도 불식, 후속편 제작 성사?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리타’ 향한 우려, 어느 정도 불식키시로 유키토의 만화 ‘총몽’을 영화화한 ‘알리타 배틀 엔젤’은 개봉을 앞두고 기대보다는 우려가 컸습니다. 첫째, 마니아층의 인기에 비해 세계적인 인지도가 떨어지는 20여 년 전 일본 만화 원작이었습니다. 일본 만화의 할리우드 영화화가 완성도와 흥행 모두 성공적인 경우가 드물었던 것...

알리타 배틀 엔젤 IMAX 3D - 약점 불구, 영상-액션 돋보여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서기 26세기 고철도시의 닥터 이도(크리스토프 왈츠 분)는 공중도시 자렘으로부터 버려진 쓰레기 중에서 소녀 사이보그의 신체 일부분을 발견합니다. 이도는 자신의 딸을 위해 만든 사이보그 몸을 소녀에 이식한 뒤 ‘알리타(로사 살라자르 분)’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알리타는 소년 휴고(키언 존슨 분)와 가까워지며 과격한 스포츠...

아바타 IMAX 3D- 과연 '아바타'는 퇴행인가?

‘아바타’의 흥행이 놀랍습니다. 비단 국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타이타닉’의 최고 흥행 기록을 제임스 카메론 자신이 갈아 치웠습니다.영화사의 흥행 기록을 새로 쓰는 ‘아바타’에 대해 국내 평단은, 최초 공개 시에는 미증유의 3D 영상에 압도당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개봉 당시로부터 어느 정...

아바타 IMAX 3D - 극한의 전율 체험 162분

IAMX로 ‘아바타’를 두 번째 관람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3D였던 첫 번째 관람에 비해, 두 번째 관람이 더욱 즐거웠고 체감 러닝 타임이 짧았다는 것입니다. 한 편의 영화를 처음 관람한 후, 두 번, 세 번 반복 관람할수록, 세부 디테일은 눈에 들어와도, 익숙한 서사로 인해 체감 러닝 타임은 길어지기 마련인데 ‘아바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아바타 3D - 빈약한 서사 감추는 혁명적 영상

서기 2154년 판도라 행성의 희귀 광물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원정단의 일원으로, 사고로 죽은 쌍둥이 형을 대신한 제이크(샘 워딩튼 분)는 판도라인의 외형과 동일한 ‘나비’와 동일한 모습의 아바타에 접속합니다. 네이티리(조 샐다나 분)와 사랑에 빠지며 나비에 동화된 제이크는 지구인들의 파괴 음모에 저항합니다.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타이타닉’ 이후 12년...

터미네이터 - 사반세기가 지나도 유효한 걸작

실망스러웠던 시리즈 네 번째 영화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이하 ‘미래 전쟁의 시작’)을 관람하고 나서, 과연 시리즈의 기원 ‘터미네이터’는 ‘미래 전쟁의 시작’과 비교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새로이 아오르는 의문을 해소하고 싶어, 소장하고 있던 dvd를 다시 꺼내봤습니다.1984년 개봉 당시 ‘터미네이터’를 극장에서 보지 못했습니다. 초등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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