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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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라이프 - 연기력에만 의존, 구멍 투성이 불륜극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14세 소년 조(에드 옥슨볼드 분)는 아버지 제리(제이크 질렌할 분), 어머니 자넷(캐리 멀리건 분)과 함께 몬태나로 이사합니다. 골프장에서 단기간에 해고된 제리는 복직을 거부하고 산불 진화에 종사하게 되어 집을 떠납니다. 자넷은 경제적 어려움을 핑계로 자동차 딜러 밀러(빌 캠프 분)와 가까워집니다. 인생 참 제멋대로2018년 작...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IMAX 3D - 악역-여주인공 매력 부족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는 멕시코에서 의문의 태풍을 막으려는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 분)와 조우합니다. 유럽으로 수학여행을 떠난 피터 파커/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분)은 MJ(젠다야 분)에 고백하려 하지만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베니스를 습격한 물의 괴물을 물리치는 과정에서 스파이더맨은 미스테리오와 힘을 합칩니다...

라이프 - 클리셰에 안주, 볼거리 없어

※ 본 포스팅은 ‘라이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국제우주정거장(ISS)은 화성으로부터 온 생명체를 연구합니다. ‘캘빈’이라 이름 붙은 생명체는 뛰어난 지능을 바탕으로 승무원들을 습격하며 급격히 성장합니다. ‘에이리언’, ‘그래비티’ 등 연상시켜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의 ‘라이프’는 화성으로부터 온 괴 생명체가 ISS의 승무원들을 차례로 살해하며...

녹터널 애니멀스 - 원망과 복수심, 소설로 승화하다

※ 본 포스팅은 ‘녹터널 애니멀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트 갤러리를 소유하고 있는 중년 여성 수잔(에이미 아담스 분)은 20대 시절 이혼했던 전남편 에드워드(제이크 질렌할 분)의 소설 원고를 받습니다. 에드워드의 소설 ‘야행성 동물들(Nocturnal Animals)’은 부인과 딸을 3인조 무뢰한에게 납치당한 남성 토니를 주인공으로 합니다...

데몰리션 - 해체를 통한 삶의 원점 회귀

※ 본 포스팅은 ‘데몰리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던 증권업 종사자 데이비스(제이크 질렌할 분)는 교통사고로 인해 아내 줄리아(히써 린드 분)를 잃습니다. 아내와의 갑작스런 사별에도 불구하고 슬픔을 느끼지 못하던 데이비스는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는 편지를 자판기 회사의 고객 서비스 센터에 보냅니다. 데이비스의 기행장 ...

나이트크롤러 - ‘기자’라는 이름의 흡혈귀

※ 본 포스팅은 ‘나이트크롤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좀도둑 루이스(제이크 질렌할 분)는 우연히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합니다. 현장을 촬영한 조(빌 팩스턴 분)의 영상이 TV 뉴스의 머리기사로 보도되자 루이스는 카메라를 들고 밤거리로 나섭니다. 한인 타운의 총격 사건 피해자를 촬영해 지역 방송국에 판매한 루이스는 이후 승승장구합니다. 밤을 헤집는...

에너미 - 도플 갱어, 거미줄처럼 뒤얽힌 악연

※ 본 포스팅은 ‘에너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대학의 역사 부교수 아담(제이크 질렌할 분)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미건조하게 살아갑니다. 어느 날 동료 교수가 권한 영화를 관람한 아담은 자신과 꼭 닮은 단역 배우 앤서니의 존재를 발견합니다. 앤서니의 집에 전화한 아담은 앤서니의 아내 헬렌(사라 가돈 분)과 통화해 자신과 앤서니가 목소리마저 ...

프리즈너스 - 종교가 외려 악마를 낳다

※ 본 포스팅은 ‘프리즈너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프리즈너스’는 매우 흥미진진한 스릴러입니다. 다단한 요소들을 제시해 복잡한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해석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보기 드문 수작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 유괴를 소재로 한 ‘프리즈너스’는 오프닝부터 상징하듯 종교가 작품 전반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켈러(휴 잭맨 분)는 독실...

프리즈너스 - 보기 드문 수작 스릴러

※ 본 포스팅은 ‘프리즈너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추수감사절을 가족들과 함께 친구 프랭클린(테렌스 하워드 분)의 집에서 보내던 켈러(휴 잭맨 분)는 딸 애나(에린 제라시모비치 분)가 프랭클린의 딸 조이(카일라 드루 분)와 함께 실종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형사 로키(제이크 질렌할 분)가 유괴 용의자 알렉스(폴 다노 분)를 검거하지만 증거 불충...

조디악 디렉터스 컷 - 철두철미하며 지적인 스릴러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 샌프란시스코 일대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경찰 데이브 토스키(마크 러팔로 분), 신문기자 폴 에이브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 시사만화가 로버트 그레이스미스(제이크 질렌할 분)가 집요하게 파헤칩니다. 하지만 용의자 확보에도 불구하고 긴 세월의 수사 및 조사는 물거품이 됩니다.‘조디악 디렉터스 컷’은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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