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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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eport 프로야구 필자, 전 스포츠조선 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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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정찬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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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6월 16일 LG:KIA - ‘이형종 공수 종횡무진’ LG 3연승으로 3위 도약

LG가 난전 끝에 3연승에 성공하며 3위로 올라섰습니다. 16일 광주 KIA전에서 경기 중반까지의 8:0 리드에도 불구하고 투수진의 난조로 9:8로 신승했습니다. 이형종의 공수 종횡무진이 돋보였습니다. 이형종, 공수 맹활약LG는 1회초와 2회초 선두 타자 장타로부터 비롯되어 각각 1점을 얻어 2:0을 만들었습니다. 1회초에는 이형종이 중월 2루타로 출루...

[관전평] 6월 10일 LG:SK - ‘중심타선 침묵-8잔루 남발’ LG 3:4 패배

LG가 잔루를 남발한 끝에 3연승을 마감했습니다. 10일 잠실 SK전에서 9안타 2사사구를 얻었지만 3득점에 그쳐 3:4로 패했습니다. 잔루는 8개였습니다. 박용택, 2타석 연속 득점권 침묵LG의 공격은 1회말부터 어긋났습니다. 무사 1, 2루에서 박용택이 흐름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앞 타자 이천웅에 볼넷을 내준 SK 선발 켈리가 박용택을 상대로 초구...

[관전평] 5월 26일 LG:SK - ‘적시타 無-병살타 2’ LG 1:6 완패로 3연패

LG가 3연패에 빠졌습니다. 26일 문학 SK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1:6으로 완패했습니다. LG는 최근 3경기에서 선발 투수의 이름값에서 상대보다 앞섰지만 결과적으로 전패했습니다. LG 타선은 상대가 굳이 에이스나 외국인 투수를 투입하지 않고 5선발 급을 투입해도 쉽게 제압할 수 있을 만큼 만만합니다. 채은성, 1사 만루서 치명적 병살타LG 타선의 저조...

[관전평] 5월 24일 LG:두산 - ‘6안타 5사사구 1득점 10잔루’ LG 1:2 패배

LG가 또 다시 타선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24일 잠실 두산전에서 1:2로 패했습니다. 6안타 5사사구 1득점 10잔루 LG 타선은 6안타 5사사구에도 불구하고 1득점에 그치며 잔루는 10개를 남발했습니다. 적시타는 없었습니다. 1회말부터 중심 타선이 제 구실을 못했습니다. 리드오프 이형종의 중전 안타로부터 시작된 1사 2루 선취 득점 기회를 중심 타선...

[관전평] 4월 18일 LG:한화 - ‘공수 졸전’ LG, 실책으로 끝내기 패배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기였습니다. LG가 18일 대전 한화전에서 공수 졸전 끝에 자멸해 2:3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상대가 잘 해서라기보다 LG가 못해서 승부가 갈린 경기였습니다. 최재원, 2타석 연속 득점권 무산선취 득점 이닝부터 흐름은 찜찜했습니다. 2회초 4안타를 묶어 2점을 선취했지만 1사 1, 3루에서 최재원의 6-4-3 병살타로 추가 ...

[관전평] 4월 15일 LG:kt - ‘또 무득점 패배’ LG 연장 10회 0:1 패

LG가 또 다시 무득점에 허덕인 끝에 패했습니다. 15일 잠실 kt전에서 연장 10회 끝에 0:1로 패했습니다. 지난 12일 마산 NC전 0:5 패배 이후 3일 만의 무득점 패배입니다. 타선 집중력 부재, 고질적 LG 타선의 집중력 부재는 고질적입니다. 전날 [관전평] 4월 14일 LG:kt - ‘히메네스 1홈런 5타점’ LG 5연패 탈출에서도 히메네...

[관전평] 4월 8일 LG:롯데 - ‘정찬헌-진해수 난조’ LG 시즌 첫 패배

LG가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8일 사직 롯데전에서 경기 종반 불펜이 무너져 6:8로 재역전패 했습니다. LG의 개막 연승은 6에서 중단되었습니다. 김대현 호투 선발 윤지웅은 LG가 1:0으로 앞선 3회말 2사 후 실투가 집중되어 3실점했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번즈를 상대로 제구가 높아 중월 솔로 홈런을 허용해 1:1 동점이 되었습니다...

정찬헌-임정우, LG 마무리 경쟁 ‘점입가경’

LG는 내부 경쟁을 통한 전력 극대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야수진은 물론 5선발과 불펜도 치열한 내부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정 선수 몇몇이 아니라 선수단 전체의 기량 향상이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불펜의 핵심 마무리 투수도 치열한 경쟁 중입니다. 정찬헌과 임정우가 마무리 한 자리를 놓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고 있습니다. LG 정찬헌지난 1월 전지...

정찬헌-이형종-이범준, LG 2008신인 1군서 의기투합할까?

2008년 LG에는 우완 파이어볼러 신인 3인방이 입단했습니다. 광주제일고 정찬헌, 서울고 이형종, 성남서고 이범준입니다. 정찬헌은 2차 1라운드 1순위, 이형종은 1차, 이범준은 2차 2라운드 16순위로 입단했습니다. 당시 투수력이 취약했던 LG는 신인 드래프트 상위 순번 3명을 차례로 채울 정도로 이들 3인방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입단 첫해인 2...

LG 정찬헌, ‘마무리 연착륙’ 위한 과제는?

LG는 새로운 마무리 투수로 2016시즌을 맞이합니다. 정찬헌과 임정우가 새 마무리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낙점 가능성이 다소 앞서는 이는 정찬헌입니다. 그는 임정우보다 필승계투조 경험이 상대적으로 풍부합니다. 2014년부터 필승계투조에 포함되었습니다. 거슬러 올라가면 병역 복무 전이었던 2009년에도 2세이브 10홀드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임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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