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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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4 LG 정의윤, 소리 없이 ‘알토란’ 활약

‘만루 울렁증’. 올 시즌 LG 타선을 상징하는 단어입니다. 지난 25일 마산 NC전까지 LG 타선은 만루에서 24타수 1안타 타율 0.042의 극히 저조한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LG를 대표하는 주축 타자들 중 만루에서 시원한 적시타를 터뜨린 선수는 없었습니다. 만루 상황은 수비하는 측에서 부담을 갖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공격을 하는 LG 타자들이 더욱 ...

‘오키나와 홈런’ LG 정의윤-오지환, 올해는 다르다?

LG 정의윤과 오지환이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나란히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정의윤은 20일 SK와의 연습경기에서 1회초 3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그는 9일(한국 시각) 애리조나에서 벌어진 NC와의 연습경기에서도 9회말 솔로 홈런을 뽑아낸 바 있습니다. 오지환은 18일 오키나와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서 1회말 리드오프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전지훈련 과정...

‘입지 축소’ LG 정의윤의 앞날은?

LG가 내년을 발 빠르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양상문 감독은 강상수, 유지현 코치와 함께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를 위해 도미니카를 방문 중입니다. 차명석 코치가 이끄는 25명의 선수들은 일본 고치에서 마무리 훈련 중입니다. 내년 시즌의 준비는 올 시즌의 복기에서 시작됩니다. 여름부터 치고 올라와 4위로 정규 시즌을 확정짓고 준플레이오프에서 NC를 물리친 L...

LG 정의윤, 꽉 막힌 타선 ‘돌파구’ 될까?

9월 1일부터 확대 엔트리가 적용되었습니다. 각 팀은 5명의 선수를 1군 엔트리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선수기용의 폭이 넓어져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다툼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LG에서는 투수 김선규, 최동환, 포수 현재윤, 내야수 박용근, 외야수 정의윤이 확대 엔트리로 1군에 합류했습니다. 3명의 야수 중 타격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정의윤...

[관전평] 7월 28일 LG:롯데 - ‘정의윤 역전 3점 홈런’ LG 3연속 위닝

LG가 3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28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7회말에 터진 정의윤의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5:3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전반기 마지막 삼성과의 2연전을 모두 쓸어 담은 후 후반기에 만난 4위 경쟁 상대 KIA와 롯데를 상대로 각각 2승 1패를 거뒀습니다. 4위 롯데와는 2.5경기차로 좁...

[관전평] 7월 9일 LG:두산 - ‘정의윤 끝내기 안타’ LG 연장전 승리

LG가 연장전 끝에 승리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10회말에 터진 대타 정의윤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3:2로 신승했습니다. LG는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호투’ 우규민, 마지막 고비 못 넘어선발 우규민은 7회초까지 4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놀라운 호투를 이어갔습니다. 투구 간격과 투구 동작의 완급을 조절...

LG 정의윤, ‘안방’에서 작아지는 남자

LG가 3연승을 달렸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6:2로 승리했습니다.승부처는 LG가 2:1의 근소한 리드를 지키던 6회말이었습니다. 1사 2루에서 정의윤이 친 뜬공을 좌익수 최진행이 잡지 못해 1사 2, 3루의 기회가 만들어졌습니다.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오지환과 손주인의 연속 적시타로 LG가 4득점해 6:1로 ...

[관전평] 5월 27일 LG:삼성 - ‘정의윤 끝내기’ LG 극적인 뒤집기

LG가 극적인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삼성과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9회말에 터진 정의윤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5:4로 뒤집었습니다. 삼성의 12연승을 저지하며 4경기 만에 삼성전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우규민, 퍼펙트 실패 이후LG는 2회말과 3회말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기세를 올렸습니다. 2회말 조쉬 벨과 김용의의 적시타로 ...

LG 정의윤, 급할수록 돌아가라

LG가 개막전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어제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경기에서 LG는 14:4로 대승했습니다.LG 김기태 감독은 4:1로 앞선 5회초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이병규(7번)의 밀어내기 볼넷과 손주인의 중전 적시타로 6:1로 벌리며 무사 만루의 기회가 계속되자 정의윤을 대타로 기용했습니다. 선발 출전한 포수 최경철을 대신한 이른 시점에서의 대...

LG 이병규(7번)-정의윤, ‘낀 세대’의 생존경쟁

LG가 전지훈련 연습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3월 1일 KIA전을 끝으로 LG는 9차례의 연습경기에서 5승 2무 2패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니혼햄에게는 패배했지만 국내 팀과의 5차례의 연습경기에서는 1경기도 패하지 않으며 3승 2무를 기록했습니다.연습경기의 최대 성과는 선수층이 두터워진 것입니다. 특히 야수진에서 새로운 얼굴들이 두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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