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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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임찬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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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9월 2일 LG:한화 - ‘감독-선수 총체적 난국’ LG 6:11 재역전패

LG가 감독과 선수가 어우러져 총체적 난국을 노출했습니다. 2일 대전 한화전에서 6:11로 재역전패 했습니다. 양상문 감독은 어이없는 투수 교체를 반복했고 투수들은 사사구를 남발했으며 야수들은 수비 및 주루 실수를 반복했습니다. 임찬규 사사구로 자멸선발 임찬규는 사사구로 자멸했습니다. 3.1이닝 2피안타 4볼넷 4실점(3자책)으로 난조를 보였습니다. 2...

[관전평] 8월 27일 LG:kt - ‘박용택 역전 3점 홈런’ LG 3연승으로 5위 도약

LG가 3연승으로 5위로 도약했습니다. 27일 잠실 kt전에서 마운드의 호투와 박용택의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4:2로 신승했습니다. LG는 kt와의 상대 전적에서 10승 3패의 절대적 우위를 지켰습니다. 수비로 버텼다선발 임찬규는 5.1이닝 2피안타 3사사구 1실점으로 2승을 따냈습니다. 투구 간격이 짧은 가운데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며 공격적으로 ...

[관전평] 8월 16일 LG:SK - ‘선발 전원 안타’ LG 11:4 대승

LG가 9연승 뒤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16일 잠실 SK전에서 11:4로 대승했습니다. LG 타선은 선발 전원 안타로 14안타를 터뜨렸습니다. 밀어치기 주효1회말부터 LG 타선은 폭발했습니다. 1사 1, 2루에서 박용택이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타를 뿜어내 선취점을 얻었습니다. 박용택은 1-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풀 카운트까지 끌고 간 뒤 9구를...

[관전평] 7월 29일 LG:NC - ‘박용택 역전타’ LG 3연승-NC전 6연패 탈출

LG가 3연승을 거두며 NC전 6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9일 마산 경기에서 8회초 2사 후에 터진 박용택의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2:1로 승리했습니다. 임찬규 5이닝 1실점결승타의 주인공은 박용택이지만 선발 및 불펜 투수들의 릴레이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임시 선발 임찬규는 5이닝 3피안타 5사사구 1실점으로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으나 기대 이상의 호투...

[관전평] 4월 14일 LG:롯데 - ‘임찬규 2.2이닝 6실점’ LG 0:9 완봉패

LG가 완봉패 했습니다. 14일 잠실 롯데전에서 선발 임찬규의 6실점으로 인해 0:9로 대패했습니다.임찬규 1회초 4실점경찰청 전역 후 첫 선발 등판에 나선 임찬규는 1회초부터 대량 실점했습니다. 화근은 볼넷이었습니다. 1사 후 김문호를 상대로 0-2의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하고도 볼넷을 내줬습니다. 이어 아두치 타석에서 초구 폭투를 범해 김문호를 득점권...

LG 선발 마운드, 걱정 안 해도 될까

LG의 올 시즌 장점은 선발 마운드로 꼽혔습니다. 특별한 전력 보강이 없었던 타선, 마무리 투수가 미정인 불펜에 비해 선발진은 탄탄하다는 평가였습니다. 소사가 재계약으로 잔류했습니다. 우규민과 류제국이 작년과 달리 개막 로테이션에 합류합니다. 봉중근이 가세했습니다. 외국인 투수 1명만 거물급으로 영입하면 어느 팀에도 뒤지지 않는다는 관점입니다. 하지만 ...

임찬규 등 전역 선수, LG에 힘 보탤까?

LG의 겨울은 획기적 전력 보강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이대로 스토브리그가 마무리된다면 LG는 내부 경쟁과 육성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5명의 선수가 병역 복무를 마치고 가세한다는 점입니다. 투수 임찬규와 최성훈, 내야수 정주현과 강승호, 외야수 이천웅입니다. 임찬규는 경찰청 복무를 마치고 LG에 복귀했습니다. 2011년 LG에 입단...

‘가을 잔치’ LG, 주키치-임찬규는?

LG가 기적적으로 페넌트레이스를 마무리했습니다. 10월 5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시즌 최종전에서 두산에 5:2로 역전승한 LG는 한화에 패배한 넥센을 제치고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따냈습니다. 경기 종료 후 LG 선수들은 얼싸안고 눈물을 흘리며 11년만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자축했습니다. 최동수의 은퇴식을 겸한 뒤풀이에는 리즈와 우규민 등 엔트리에서는 ...

LG 임찬규, 롱 릴리프로 보여준 ‘가능성’

어제 휴식일 LG는 엔트리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외국인 투수 주키치와 포수 최경철을 1군에서 제외하고 포수 현재윤과 ‘빅뱅’ 이병규를 1군에 등록한 것입니다. 주키치를 퓨처스에 내려 보냈지만 투수는 등록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LG의 투수진 운용은 큰 변화가 없을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주키치의 선발 등판이 예정된 날 퓨처스에서 새로운 투수를 올리며 ...

‘불펜 전환’ LG 임찬규, 돌파구 마련할까?

LG 임찬규가 불펜으로 돌아갑니다. LG는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넥센과의 3연전 마지막 날 경기인 오늘 선발 투수로 좌완 신재웅을 예고했습니다. 당초 선발 로테이션에 의하면 오늘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임찬규는 어제 넥센전에 네 번째 투수로 등판했습니다. 3:1로 LG가 뒤진 8회초 시작과 함께 구원 등판한 임찬규는 첫 타자 유한준을 삼진으로 솎아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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