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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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LG 이동현, ‘건재’ 입증할까?

지난 22일 잠실 넥센전에서 LG의 불펜 운용은 이채로웠습니다. 선발 루카스가 6.1이닝을 소화하자 7회초 남은 2개의 아웃 카운트는 신재웅과 신승현이 1개 씩 나눠 맡았습니다. 8회초에도 신승현이 마운드에 올라왔지만 아웃 카운트를 잡지 못한 채 안타와 사구로 2명의 주자를 출루시켰습니다. 그러자 마무리 봉중근이 구원 등판해 2이닝 터프 세이브를 거뒀습...

[관전평] 7월 10일 LG:한화 - ‘이동현-봉중근 창피했다’ LG 역전패

LG가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10일 잠실 한화전에서 5:8로 역전패했습니다. 이동현과 봉중근의 필승계투조가 창피한 투구 내용을 노출했습니다. 1회말 3득점 이후 타선 침묵LG 타선은 0:1로 뒤진 1회말 2사 후 정성훈의 몸에 맞는 공과 히메네스의 땅볼에 대한 2루수 정근우의 실책으로 얻은 1, 2루 기회에서 이진영의 우월 3점 홈런으로 3:1 ...

LG의 ‘봉중근-이동현 기용법’ 과연 적절한가?

LG가 4연패에 빠졌습니다. 지난 3일 대구 삼성전에서 8:5로 앞서던 7회말 불펜이 무너져 7실점해 8:12로 역전패한 것이 4연패의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3경기에서 LG는 경기 중반 이후 끌려가는 흐름을 반복한 끝에 연패했습니다. 연패가 이어지면서 필승계투조 봉중근과 이동현이 본연의 등판 시점과는 다른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들의 투입...

LG 이동현, 100홀드 넘어 ‘FA 대박’ 터뜨릴까?

이동현은 LG를 상징하는 투수입니다. 프로 데뷔 2년차였던 2002년 78경기에서 124.2이닝을 소화해 8승 3패 7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했습니다. 만 19세에 불과했던 그는 LG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기여했습니다. 이후 이동현은 세 번의 팔꿈치 수술과 재활로 힘겨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 사이 LG는 10년 동안 포스트시즌에 진출하...

[관전평] 10월 22일 LG:NC 준PO 2차전 - ‘이동현 황금 홀드’ LG 1승 남았다

LG 준플레이오프 2연승을 거뒀습니다. 마산 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4:2로 신승했습니다. LG는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2개의 홈런으로 기선 제압1차전에 이어 2차전도 출발은 좋았습니다. 1회초 선두 타자 정성훈이 에릭의 145km/h의 높은 빠른공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으로 산뜻하게 ...

LG 이동현, ‘불펜 공방전’서 가장 빛나다

LG가 힘겨운 승리를 거뒀습니다. 19일 목동구장에서 펼쳐진 넥센과의 경기에서 피 말리는 접전 끝에 7:5로 역전승했습니다. 양 팀 선발 투수들은 이름값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LG 선발 류제국이 5이닝 1피홈런 포함 7피안타 5실점(4자책), 넥센 선발 밴헤켄이 5.2이닝 2피홈런 포함 11피안타 6실점에 그쳤습니다. LG가 6:5로 앞선 6회초 2사 ...

‘ERA 2.00’ LG 이동현, 타고투저 거스르는 셋업맨

극심한 타고투저입니다. 2014 프로야구는 타자들은 두들기고 투수들은 얻어맞는 양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규정 타석을 채운 3할 타자가 무려 36명인 반면 규정 이닝을 소화하고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 투수는 단 2명입니다. 어제 KIA와 한화의 광주 경기가 난타전으로 전개된 끝에 9회초 2사 후 결승타가 터져 16:15로 종료되는 등 극심한 타고...

LG ‘이동현의 어깨’는 가벼워질까?

1년 전 LG는 불펜에 대한 기대감에 차 있었습니다. 풀타임 마무리 투수에 첫 도전하는 봉중근의 앞을 정현욱과 유원상이 지켜줄 것이라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정현욱은 FA를 통해 LG 유니폼을 입은 첫 시즌이었으며 유원상은 2012년 21홀드를 기록한 바 있었습니다.하지만 정현욱과 유원상은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정현욱은 시즌 초반, 유원상은...

LG 이동현-우규민, ‘스토브리그’의 영향은?

LG의 행보가 새해 벽두부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성적이 좋지 않았던 과거 같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서 LG의 스토브리그 풍경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우선 김기태 감독의 사령탑 취임 이후 2년 연속 신년 초에 시행되던 체력 테스트를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체력 테스트 도입 첫해...

‘믿을맨’ 이동현, LG의 숨은 MVP

‘잘해야 본전, 못하면 역적.’ 프로야구 불펜 투수들에 해당되는 말입니다. 등판 간격을 보장받는 선발 투수나 지속적으로 관리되는 마무리 투수와 달리 대부분의 불펜 투수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됩니다. 불펜 투수들이 챙길 수 있는 홀드도 승리나 세이브에 비해 조명을 덜 받는 편입니다.불펜 투수 중에서도 가장 많은 압박감에 시달리는 것은 필승계투조의 셋업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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