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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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이동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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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4월 21일 LG:NC - ‘마운드 붕괴’ LG 루징 시리즈

LG가 3연속 위닝 시리즈에 실패했습니다. 21일 잠실 NC전에서 5:8로 패했습니다. LG는 주중 3연전에서 1승 2패에 그쳤습니다. 이준형 4이닝 4실점 LG 선발 이준형은 4이닝 7피안타 2사사구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사사구가 빌미가 되어 실점했습니다. 2회초에는 선두 타자 테임즈를 상대로 빠른공이 높아 좌전 안타를 내준 뒤 박석민에...

LG, 사실상 ‘집단 마무리 체제’ 돌입?

13일 잠실구장. LG가 롯데에 5:3으로 앞선 9회초가 시작되자 많은 이들이 마운드에 주목했습니다. 세이브 요건이 성립된 상황에 누가 LG의 마무리 투수로 등판할지 시선을 모았습니다. 마운드에는 이동현이었습니다.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등판한 그는 9회초에도 마운드를 지켰습니다. 8회초 등판 직후 최준석에 솔로 홈런을 내줬습니다. 하지만 이후 ...

[관전평] 4월 13일 LG:롯데 - ‘우규민 6이닝 무실점 첫 승’ LG 2연승

LG가 2연승을 거두며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13일 잠실 롯데전에서 선발 우규민의 무실점 호투 첫 승에 힘입어 5:3으로 승리했습니다. 우규민 6이닝 무실점우규민의 투구 내용은 다소 불안했습니다. 4일 휴식 후 등판이어서인지 매 이닝 출루를 허용했습니다. 체인지업의 낙차가 예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빼어난 위기관리 능력으로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LG, 베테랑의 힘으로 ‘신구조화 퍼즐’ 맞춘다

LG의 잠실 개막 2연승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2경기 연속 연장전 및 끝내기의 혈투가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LG의 젊은 선수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투수 최동환, 최성훈, 이승현, 타자 이천웅, 정주현, 채은성, 양석환 등이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들의 맹활약으로 LG는 2016시즌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울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경기 내용을 ...

LG 이동현, 잠실 개막전서 ‘100홀드 달성’ 도전

KBO리그가 겨울잠에서 깨어납니다. 4월 1일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전이 펼쳐집니다. 잠실구장에서는 LG와 한화가 맞붙습니다. 잠실 개막전에는 유의미한 기록이 탄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산 99홀드의 LG 이동현이 100홀드 달성에 도전합니다. 2001년 경기고를 졸업하고 프로에 데뷔한 이동현은 2002년 6개의 홀드를 시작으로 홀드 행진을 이어왔...

LG 필승계투조 이동현-임정우, 건재 과시

LG가 연습경기 2연승을 달렸습니다. 24일 일본 오키나와 이시카와 구장에서 펼쳐진 넥센과의 연습경기에서 14:1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경기 내용은 점수가 말해주듯 타격전의 양상이었습니다. 1회말부터 LG 타선은 타자 일순하며 강승호의 2타점 2루타 등을 묶어 6점을 선취했습니다. 3회말과 5회말에는 정주현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3회말에는 ...

‘재구축’ LG 불펜, 이동현이 중심 잡아야

2016년 LG는 리빌딩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최대 장점이었던 불펜 또한 대대적인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4시즌 동안 통산 109세이브를 거둔 마무리 봉중근이 선발로 전업했습니다. 새로운 마무리 투수를 발굴해야 합니다. 좌완 불펜도 윤지웅 외에 믿을 만한 투수를 육성해야 합니다. 2015시즌 잠재력을 드러낸 김지용, 최동환, 이승현의 ...

LG 양상문 감독, ‘리빌딩-성적’ 동시에 떠안았다

LG가 격동의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연일 선수단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 닥치고 있습니다.27일에는 2차 드래프트가 있었습니다. LG는 4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5명의 선수가 타 팀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그중 이진영의 kt 이적은 2차 드래프트의 최대 화제가 되었습니다. LG가 4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베테랑을 제...

LG, ‘러브 페스티벌’이 궁금한 이유는?

LG가 11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러브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2008년 11월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합니다. 선수단과 팬들이 그라운드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올해 러브 페스티벌에는 선수단 사인회는 물론 군 제대 선수 인사, 매스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1월 28일까지 LG는 2개의 중차대한 ...

FA 이동현, 계속 ‘LG 유니폼’ 입을까?

LG의 유일한 내부 FA는 투수 이동현입니다. 이동현은 LG의 산 증인과 같은 존재입니다. 2001년 경기고를 졸업하고 LG에 입단해 현재까지 LG 유니폼을 입고 있습니다. 2002년 고려대를 졸업하고 LG에 입단한 박용택보다 입단 연도가 앞서는 이동현입니다. 이동현의 경력은 LG의 역사와 궤를 함께 합니다. 프로 2년차였던 2002년 78경기에 등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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