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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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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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LG 테이블세터’ 이대형-박경수, kt서 다시 뭉쳤다

LG의 테이블세터가 다시 뭉쳤습니다. 이대형과 박경수가 신생구단 kt에서 한솥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둘은 같은 날 kt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외야수 이대형은 지난달 28일 오전 발표된 20인 보호선수 외 특별지명을 통해 kt로의 이적이 결정되었습니다. 그가 KIA의 20인 보호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것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군에 입대...

KIA 이대형, 출루율보다 중요한 ‘2가지’는?

‘KIA맨’ 이대형이 부활을 노리고 있습니다. FA 자격을 얻어 고향 팀 KIA로 이적한 이대형은 명성을 되찾기 위해 오키나와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지난 시즌 LG에 몸담았던 이대형은 부진했습니다. 부상으로 인해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시즌 중에도 외야 주전 경쟁에서 밀려 주로 대주자, 대수비 요원으로 출전했습니다. 타율 0.237...

LG 이대형, ‘PO 히든카드’ 될까?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통해 LG가 11년 만에 포스트시즌 첫 경기를 치릅니다. 매 경기 혈전으로 전개된 준플레이오프를 통해 단기전은 많은 점수보다는 적은 점수에 의해 승부가 갈린다는 사실이 또 다시 입증되었습니다. 경기 후반 1점은 승부의 향방을 결정짓는 점수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

‘32일간 무안타’ LG 이대형, 과연 오늘은?

어제 군산 KIA전 9회초 LG에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1사 후 2루 주자 박용택이 3루 도루에 성공했지만 왼쪽 다리에 부상을 입고 교체된 것입니다. 이미 야수 엔트리가 소진되어 오늘 경기 선발 투수 신재웅이 대주자로 출전했고 햄 스트링이 좋지 않아 최근 지명타자로만 출전했던 이병규가 9회말 좌익수 수비에 나서야 했습니다.부상의 경중 여부를 떠나...

‘슈퍼소닉’ LG 이대형, 1번만 가면 왜?

LG가 극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낮 경기로 치러진 현충일 두산전에서 LG는 8회말 1사 후 터진 김용의의 결승 솔로 홈런에 힘입어 5:4로 승리했습니다. 어제 두산전은 ‘슈퍼소닉’ LG 이대형에게도 의미 있는 경기였습니다. 5회말 2루 도루에 성공해 통산 372도루에 성공했습니다. 이순철 KIA 수석 코치의 현역 시절 371도루를 뛰어넘어 이대형이 역...

LG 이대형, ‘대도의 명성’ 되찾을까?

LG 이대형은 스토브리그마다 비상한 관심을 모으는 선수 중 하나입니다. 2007년 0.308의 타율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이후 작년까지 3할 타율에 복귀하지 못했습니다. 하체가 수반되지 못하는 특유의 타격 자세에 대한 수정이 스토브리그마다 반복되었습니다. 과연 이대형이 새로운 타격 자세에 적응할지 여부는 매년 상당한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겨울에도 타...

LG 이대형, ‘타격자세 방황’ 끝내고 정착할까?

1년 전 LG는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교체를 감행했습니다. 당시 김기태 감독의 선임 못지않게 화제가 된 것은 김무관 타격 코치의 영입이었습니다. 장기간 롯데의 타격 코치로 재임하면서 강타자를 다수 양성하고 롯데를 활화산과 같은 장타력의 팀으로 만든 장본인이 LG 유니폼을 입게 된 것이었습니다. 잠재력을 지니고도 실전에서 꽃피우지 못한 LG의 유망주들이 김...

LG 이대형, 1번 타자로 돌아오다

LG는 어제 두산과의 18차전에서 6:5로 패배했습니다. 투타 모든 면에서 집중력이 아쉬웠지만 타자들 중에서는 이대형이 돋보였습니다. 5:4로 LG의 패색이 짙던 9회말 이대형은 1사 2루에서 두산 마무리 프록터의 초구를 강타해 중견수 정진호의 키를 훌쩍 넘겨 담장까지 굴러가는 동점 적시 3루타를 터뜨렸습니다. ‘바뀐 투수의 초구를 노려라’라는 야구 속...

LG 이대형, ‘김병현 킬러’로 자리 잡나

LG는 어제 잠실 넥센전에서 3:0으로 승리했습니다. 마운드에서는 5.2이닝 무실점으로 데뷔 첫 선발승을 따낸 2년차 임찬규가 두드러졌다면 타자들 중에는 단연 이대형이 빛났습니다.0:0으로 맞선 2회말 첫 타석에 들어선 이대형은 2사 후 중전 안타로 진루해 초구와 2구에 연속 도루를 성공시켜 3루까지 안착했습니다. 후속타가 터졌다면 이대형은 결승 득점의...

LG 이대형, 9월 들어 ‘조용한 부활’

LG 이대형에게 2011년은 악몽과도 같았습니다. 2007년 데뷔 첫 3할 타율(0.307)과 골든글러브 수상으로 화려하게 각광받은 이후 2011년은 최악의 기록을 남긴 시즌이었습니다. 타율도 0.249로 2007년 이후 가장 낮았으며 4년 연속 차지했던 도루왕 타이틀은 두산 오재원에게 넘겨주고 말았습니다. 이대형의 발목을 잡은 것은 부상이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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