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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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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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6월 9일 LG:SK- ‘15잔루 2득점 졸전’ LG 연장 끝 3-5 패배

LG가 3번의 시리즈 연속으로 첫 경기에 패했습니다. 9일 잠실 SK전에서 15잔루를 남발하며 2득점에 그친 끝에 3-5로 졌습니다. LG 타선, 비효율의 극치 패인은 11안타 8사사구에 상대 실책 1개를 곁들여 2점에 묶여 극도로 비효율적인 경기를 한 타자들에 있습니다. 1회말부터 흐름이 꼬였습니다. 리드오프 이천웅이 우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김현수의 ...

[관전평] 7월 28일 LG:kt - ‘투수진 6피홈런 11실점’ LG 10-11 패배로 2연패

LG가 2연패로 3연속 루징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28일 수원 kt전에서 10-11로 재역전패 했습니다.윌슨 5.2이닝 4피홈런 7실점 최악 투구패인은 투수진에 있습니다. 선발과 불펜을 가릴 것 없이 합계 6피홈런 11실점으로 마구 얻어맞았습니다. 선발 윌슨은 5.2이닝 8피안타 4피홈런 7실점(6자책)으로 한 경기 최다 실점으로 최악의 투구를 노출...

[관전평] 5월 16일 LG:삼성 - ‘양석환 결승타’ LG 2연패 벗어나

LG가 2연패에서 가까스로 벗어났습니다. 16일 포항 삼성전에서 8-7로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박용택과 유강남의 합계 9타수 무안타의 여전한 부진, 그리고 불펜의 대량 실점으로 인해 뒷맛은 개운치 않았습니다. 임찬규, 경기 운영 아쉬워선발 임찬규는 5.1이닝 5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승패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승리 투수 요건은 갖췄지만 불펜...

[관전평] 5월 15일 LG:삼성 - ‘9이닝 내내 득점권 기회서 2득점’ LG 2연패

LG가 졸전 끝에 2연패했습니다. 15일 포항 삼성전에서 2-4로 패했습니다. 1회초부터 9회초까지 9이닝 내내 득점권 기회를 얻었지만 단 2득점에 그친 것이 패인입니다. 13안타 4볼넷에 상대 실책 1개를 얻었지만 잔루가 무려 14개였습니다.채은성, 득점권 소극적 타격 아쉬워1회초 2사 2루, 2회초 2사 1, 3루 3회초 2사 2, 3루 기회가 무산...

[관전평] 10월 10일 LG:KIA WC 1차전 - ‘실책-주루사로 자멸’ LG 2:4 패배

LG가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으로 내몰렸습니다. 10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KIA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2:4로 패했습니다. 수비 실책과 주루사가 치명적이었습니다. 2013년 두산을 상대로 한 플레이오프에서 실책과 주루사를 연발하며 탈락했던 악몽을 되살리는 졸전이었습니다. 오지환 치명적 실책1회초부터 유격수 오지환의 수비가 불안했습니다. 2...

LG 유지현 코치에 주어진 ‘두 번째 과제’

LG는 2016년 ‘빠른 야구’를 표방합니다.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로 상대를 뒤흔들고 득점력을 높이려 합니다. 규모가 큰 잠실구장에 부합되는 팀 컬러로의 쇄신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유지현 주루 코치의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빠른 야구는 유지현 코치의 두 번째 과제입니다. 첫 번째 과제는 수비 코치로서 LG의 내야 수비를 안정시키는 것이었습니다. 2011...

‘반복된 주루 실수’ LG, 2패 자초했다

LG가 8월 마지막 주 2승 3패를 기록했습니다. 3패 중 2패는 유사한 주루 실수의 되풀이가 자초한 패배였습니다.8월 28일 잠실 SK전. LG가 0:1로 뒤진 3회말 선두 타자 오지환이 풀 카운트 끝에 우전 안타로 출루하자 최경철이 희생 번트로 뒤를 받쳤습니다. 1사 2루 채은성 타석에서 오지환은 과감하게 3루 도루를 시도했습니다. SK 선발 세든의...

유지현 대표팀 코치, LG의 ‘소중한 자산’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대만전에서 한국은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3:2로 뒤진 7회말 무사 1, 3루 위기. 구원 투수 안지만이 주리런을 삼진 처리해 한숨을 돌렸지만 위기는 계속되었습니다. 1점이라도 내줘 2점차 이상 벌어질 경우 남은 2이닝에서 역전을 도모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1사 1, 3루에서 린쿤셩의 타구는 낮게 깔리며 내야를 벗어...

[사진] LG 유지현, 서용빈 코치의 아름다운 배려

11회말 2사 후 작은 이병규의 끝내기 역전 2타점 2루타로 종료된, LG와 기아의 어제 잠실 경기 전 촬영한 사진입니다.경기 직전 정주현에게 연습 배팅 볼을 던져주는 서용빈 타격 코치. 원래 배팅 볼은 후배 선수가 던져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1군 야수 막내인 2년차 정주현에게는 후배가 없고, 고참에게 부탁하기도 마땅치 않자 서용빈 코치가 자원한 것으로...

유지현, LG의 유일한 올스타전 MVP

전신인 MBC 청룡 시절부터 LG 트윈스는 대형 스타와 인연이 없었습니다. 리그를 호령하는 홈런왕이나 페넌트 레이스 MVP를 단 한 번도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잠실야구장을 함께 사용하는 두산도 홈런왕 2회, MVP를 4회 배출한 적이 있으니 인기구단치고는 LG에 대형 스타가 드물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별 중의 별’ 올스타전 MVP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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