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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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eport 프로야구 필자, 전 스포츠조선 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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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안익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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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9월 30일 LG:삼성 - ‘안익훈 끝내기 안타’ LG 4-3 역전승

LG가 안익훈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습니다. 안익훈은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허프 8이닝 3실점(2자책) NDLG 선발 허프는 8이닝 5피안타 1사구 6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역투했지만 또 다시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5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를 기록 중이지만 저조한 득점 지원으로 단 1승을 추가하는 데 그...

[관전평] 9월 13일 LG:롯데 - ‘허프 7이닝 無자책’ LG 2연패 탈출

에이스 허프가 LG를 2연패에서 탈출시켰습니다. 13일 잠실 롯데전에서 7이닝 동안 자책점을 허용하지 않는 압도적인 투구로 3-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문선재 실책, 허프의 유일한 실점LG가 1-0으로 앞선 3회초 허프는 수비 실수로 인해 득점권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선두 타자 번즈의 타구를 원 바운드 처리하는 과정에서 좌익수 문선재가 넘어지는 바람에 ...

[관전평] 9월 8일 LG:넥센 - ‘안익훈 연장 10회 결승타’ LG 3연승으로 5위 탈환

LG가 3연승으로 5위를 탈환했습니다. 8일 고척 넥센전에서 연장 10회 끝에 10-9로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2연속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LG는 넥센과의 시즌 상대 전적을 10승 1무 5패로 마무리하며 5강 경쟁 상대 넥센, SK와의 맞대결을 모두 마쳤습니다. 향후 맞대결에 대한 부담은 사라진 셈이지만 다르게 말하면 순위가 뒤진 상황에...

[관전평] 8월 5일 LG:두산 - ‘야수진 총체적 난국’ LG 1-2 패배로 2연패

LG가 연승 뒤 연패를 되풀이했습니다. 5일 잠실 두산전에서 1-2로 패했습니다. 소사 7회초까지 무실점 역투선발 소사는 눈부신 역투에도 불구하고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습니다. 8이닝 4피안타 2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지만 야수들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소사는 3회초 선취점 실점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선두 타자 오재원에 8구 끝에 내준 ...

[관전평] 7월 23일 LG:삼성 - ‘수비 붕괴’ LG 재역전패로 6연승 마감

LG가 6연승을 마감했습니다. 23일 대구 삼성전에서 야수진 전체의 수비가 붕괴되어 6-10으로 재역전패 했습니다. 내외야는 물론 포수까지 수비가 엉망이었습니다. 정성훈 실책, 선취점 허용 빌미1회말 선취점 실점도 실책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박해민의 기습 번트 타구에 1루수 정성훈이 제대로 포구하지 못하는 실책을 저질렀습니다. 박해민의 2루 도루와 박한이...

[관전평] 6월 8일 LG:kt - ‘박용택 1,000타점 결승타’ LG 2연전 싹쓸이

LG가 kt를 상대로 한 원정 2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습니다. 8일 kt전에서 박용택이 통산 1,000타점을 달성한 결승타에 힘입어 5:4로 역전승했습니다. LG는 kt를 상대로 6승 2패의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허프 6이닝 2실점 ND선발 허프는 2경기 연속 호투했습니다. 6이닝 5피안타 1사사구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승리 투수가 되지...

[관전평] 6월 7일 LG:kt - ‘백창수 결승타’ LG 9회 5득점 대역전극

LG가 9회초 대역전극으로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7일 수원 kt전에서 6:7로 뒤진 9회초 대거 5득점해 11:7로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날 경기를 패할 경우 시즌 처음으로 4할 대 승률 추락 위기에 몰렸던 LG는 극적인 승리로 28승 27패 승패 차 +1로 다시 올라섰습니다. 임찬규 4.1이닝 3실점LG 선발 임찬규는 4.1이닝 6피안타 4볼넷...

[관전평] 10월 24일 LG:NC PO 3차전 - ‘안익훈 호수비’ 벼랑 끝서 LG 구했다

LG의 가을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24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연장 11회말 양석환의 끝내기 내야 안타로 졸전 끝에 2:1로 신승했습니다. LG는 2패 뒤 1승으로 한숨을 돌렸습니다. 4회말까지 1득점 11잔루NC 투수진이 사사구를 남발했지만 LG 타선은 ‘지면 탈락’이라는 중압감 때문인지 파고들지 못했습니다. 1회말 볼넷 2개...

LG 안익훈, 외야 리빌딩 ‘선두주자’로 나서나

LG가 2016년 첫 실전을 경험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 중인 LG는 18일 셀룰러 스타디움 나하에서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치렀습니다. 9회말까지 약속된 경기에서 LG는 2:4로 패했습니다. 패배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LG는 주축 선수들을 제외하고 젊은 선수들을 대거 기용했습니다. 요미...

LG, ‘군 미필자 마스터플랜’ 세우고 실천해야

LG는 지난해 가을잔치에 초대받지 못했습니다. 2016년에는 포스트시즌에 복귀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 한해 성적보다 중차대한 것은 팀의 10년을 바라보는 대계입니다. 미래를 책임질 젊은 선수들의 병역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됩니다. 지나치게 늦지 않도록 언제 병역을 필할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상무 혹은 경찰청에서 실전을 이어가며 기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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