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tomino.egloos.com

포토로그


메모장

KBReport 프로야구 필자

LG 트윈스 편파 야구 전 경기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사진, 글, 동영상 펌 금지합니다. 링크와 트랙백은 자유입니다. 영화 포스터의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서 있습니다.

반말, 욕설, 비아냥, 협박 등의 악성 댓글은 삭제합니다. 비로그인 IP로 댓글 작성은 가능하지만 동일 IP로 닉네임을 여러 개 사용하는 '멀티 행위' 시 역시 삭제합니다.


태그 : 서상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관전평] 9월 23일 LG:kt - ‘유강남 끝내기 안타’ LG 6연패 탈출

LG가 6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3일 잠실 kt전에서 연장 10회말 유강남의 끝내기 내야 안타로 5-4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선제 3득점 후 3이닝 연속 기회 무산LG 타선은 경기 중반까지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서상우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1회말 리드오프 이형종의 볼넷과 이천웅의 우익선상 3루타로 선취 득점한 뒤 서상우의 좌익수 희생...

[관전평] 9월 13일 LG:삼성 - ‘정찬헌 2이닝 세이브’ LG 5할 승률 복귀

LG가 2연승을 거두며 5할 승률에 복귀했습니다. 13일 대구 삼성전에서 박용택의 결승 만루 홈런과 정찬헌의 2이닝 세이브를 앞세워 6-5로 신승했습니다. 6위 삼성과는 4경기차로 벌려 가을야구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박용택 결승 만루 홈런LG 타선은 숱한 1회초와 3회초 만루 기회를 무산시켰습니다. 1회초 1사 1, 2루에서 채은성의 1타점 우측 2루타...

[관전평] 9월 4일 LG:kt - '서상우 끝내기 악송구 실책‘ LG 3-4 패배

LG가 아시안게임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어처구니없는 실책으로 패했습니다. 4일 수원 kt전에서 1루수 서상우가 이진영의 번트 타구를 1루에 악송구해 3-4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2번의 선취 득점 기회 무산LG 타선은 0-0이던 4회초와 5회초 선취 득점 기회를 무산시켰습니다. 4회초 선두 타자 박용택이 좌중간 안타로 출루했지만 이형종이 번트를 ...

[관전평] 7월 31일 LG:두산 - ‘11잔루 2득점 집중력 부재’ LG, 두산전 9전 전패

LG가 시즌 두산전 9전 전패에 빠졌습니다. 31일 잠실 두산전에서 타선의 집중력 부재로 인해 2-6으로 완패했습니다. 지난 시즌부터 따지면 두산전 11연패입니다. LG 타선 11안타 4볼넷 2득점 11잔루LG 타선은 11안타 4볼넷을 묶어 2득점에 그쳤습니다. 잔루는 무려 11개였습니다. 1회초부터 꼬였습니다. 2사 만루 선취 득점 기회에서 채은성이 ...

[관전평] 6월 18일 LG:KIA - ‘코프랜드 7이닝 無자책’ LG 4연패 벗어나

LG가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18일 잠실 KIA전에서 선발 코프랜드의 호투에 힘입어 7:1로 완승했습니다.히메네스 선제 적시타LG 타선은 빅 이닝은 없었지만 차곡차곡 점수를 쌓았습니다. 2회말과 4회말을 제외한 6이닝에 걸쳐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테이블세터 정주현과 문선재가 각각 2번 이상 출루해 기회를 만들며 각각 2득점했습니다. LG 주자들의 4...

[관전평] 5월 7일 LG:NC - ‘무기력 투타 - 본헤드 주루 ’ LG 2연패

LG가 무기력한 경기 끝에 2연패했습니다. 7일 마산 NC전에서 1:4로 패했습니다. 류제국 3피홈런 4실점선발 류제국은 알레르기 증상 후 1군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하지만 투구 내용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쉽게 홈런을 얻어맞으며 5이닝조차 채우지 못했습니다. 1회말 1사 류제국은 박민우를 볼넷으로 내보내 화를 자초했습니다. 이어 나성범에 중월 2점 홈...

[관전평] 4월 23일 LG:넥센 - ‘류제국 3이닝 4실점’ LG 3연패

LG가 연이틀 대패로 3연패에 빠졌습니다. 23일 고척 넥센전에서 2:14로 참패했습니다. LG는 이번 주 2연속 루징 시리즈가 확정되었습니다. 류제국 매 이닝 실점경기 흐름은 전날을 빼다 박았습니다. 선발 투수가 매 이닝 실점해 걷잡을 수 없었습니다. 류제국은 1회초 선두 타자 고종욱에 우전 안타를 맞아 출발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강습 타구였지만 2루...

[관전평] 4월 22일 LG:넥센 - ‘코프랜드 3.1이닝 7실점’ LG 2연패

LG가 2연패했습니다. 22일 고척 넥센전에서 2:10으로 대패했습니다. 코프랜드 매 이닝 실점패인은 코프랜드의 난조입니다. KBO 리그 1군 데뷔전을 치른 코프랜드는 3.1이닝 8피안타 4볼넷 7실점(6자책)으로 난타 당했습니다. 1회말부터 4회말까지 매 이닝 쉬지 않고 실점했습니다. 코프랜드는 1회말 고종욱과 서건창에 연속 안타를 맞은 뒤 채태인에 ...

LG 이병규-서상우, ‘공존’은 가능할까?

올 시즌 LG는 많은 야수 유망주들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내야수 정주현, 강승호, 외야수 이천웅, 채은성, 안익훈이 그들입니다. 이들 중 실력으로 경쟁을 이겨내 주전을 꿰차는 선수가 나와야만 LG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서상우도 팀 내 누구에 뒤지지 않는 타자 유망주입니다. 그는 지난 시즌 0.340의 타율 6홈런 22타점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방...

LG의 선택, 서상우에 쏠리는 기대

LG가 선택과 집중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7일 이진영과 나성용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각각 kt와 삼성으로 이적했습니다. 6일에는 FA 정상호의 보상 선수로 최승준이 SK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LG가 야수진의 리빌딩과 더불어 엇비슷한 유형의 선수를 교통정리하려는 의도를 읽을 수 있습니다. 2013시즌 후반에는 최승준이, 2014시즌 중반에는 나성용이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