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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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eport 프로야구 필자/다음카카오 1boon/KBO 야매카툰 작가

LG 트윈스 편파 야구 전 경기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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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4월 24일 LG:삼성 - ‘봉중근 블론 패전’ LG 5연패

감독 사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LG가 5연패에 빠졌습니다.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연장 10회 끝에 9:8로 재역전패 했습니다. LG는 올 시즌 6번의 연장전에서 1무 5패로 1승도 하지 못하는 ‘연장 징크스’를 이어갔습니다.티포드-최경철 배터리LG 선발 티포드는 5.1이닝 112구 5피안타 4볼넷 3실점을 기록했습니...

[관전평] 4월 23일 LG:삼성 - ‘김기태 감독 사퇴’ LG 4연패

LG 김기태 감독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LG는 4연패에 빠졌습니다.선발 임지섭 고질적 제구 난조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김기태 감독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LG는 7:3으로 완패해 4연패에 빠졌습니다. 경기 종료 직후 김기태 감독의 자진 사퇴가 발표되었습니다.LG 선발 임지섭은 경기 초반 고질적인 제구 난조로 고전했습니...

[관전평] 4월 22일 LG:삼성 - ‘리오단 7실점’ LG 3연패

LG가 3연패에 빠졌습니다.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8:1로 완패했습니다. 9피안타 7실점 리오단LG 선발 리오단은 6이닝 9피안타 3볼넷으로 7실점해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1:0으로 앞선 1회말 곧바로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나바로에게 초구 높은 직구에 좌전 안타를 허용했고 2루 도루에 이어 박한이 타석에서 ...

‘만38세’ 이승엽, ‘몸쪽’ 딛고 부활할까?

2013 프로야구의 패자는 삼성이었습니다. 페넌트레이스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3년 연속 일궈내는 사상 최초의 업적을 세운 것입니다.하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3년 연속 우승에 도달하는 삼성의 여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습니다. 페넌트레이스 종반까지 2위권 팀과의 승차를 벌리지 못해 매직 넘버가 줄지 않아 초조한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한국시리즈에서도 두산의 ...

[관전평] 11월 18일 아시아시리즈 삼성:캔버라 - ‘실책 4개’ 삼성, 결승행 좌절

삼성이 아시아시리즈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 구장에서 벌어진 B조 2위 캔버라 카발리와의 준결승전에서 삼성은 연장 10회 끝에 9:5로 패배했습니다. 2년 만의 아시아 왕좌 재등극을 노리던 삼성의 꿈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삼성은 실책을 비롯한 수비 불안으로 자멸했습니다. 1:1로 맞선 2회초 2사 1루에서 오피츠의 타구는 중견...

삼성, 채태인 살아나야 ‘AS 우승’ 넘본다

삼성이 극적인 승리로 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어제 대만 타오위안 구장에서 펼쳐진 아시아시리즈 예선 마지막날 경기에서 대만 퉁이에게 5:4로 승리했습니다. 대회 규정에 의거해 아웃 카운트 하나만 내줘도 A조 2위로 밀려나 힘겨운 상대인 일본 라쿠텐과 준결승전에서 만날 수밖에 없었던 연장 10회초 2사 후 대타 우동균의 우전 적시타로 결승점을 뽑았습니다....

[관전평] 11월 17일 아시아시리즈 삼성:퉁이 - ‘우동균 결승타’ 삼성, 조1위 확정

삼성이 조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대만 타오위안 구장에서 열린 대만 대표 퉁이와의 아시아시리즈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연장 10회말에 터진 대타 우동균의 적시타에 힘입어 5:4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2연승을 거둔 삼성은 A조 1위를 차지해 B조 2위 호주 대표 캔버라 카발리와 준결승전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퉁이의 선발 루어진롱은 장신의 우완 투...

[관전평] 11월 15일 아시아시리즈 삼성:볼로냐 - ‘이승엽 3점 홈런’ 삼성 승리

역시 이승엽이었습니다.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 구장에서 펼쳐진 아시아시리즈 개막전 포르티투도 볼로냐와의 경기에서 삼성이 8회말에 터진 이승엽의 3점 홈런에 힘입어 5:2로 승리했습니다. 서전의 승리로 삼성은 준결승전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삼성 선발 백정현은 5이닝 4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예상외의 호투를 펼쳤습니다. 윤성환, 장원...

김태완-정병곤, 아시아시리즈 ‘첫 경험’

삼성이 2년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립니다. 한국시리즈 우승팀 자격으로 아시아시리즈에 참가하는 삼성은 오늘 오후 1시(한국시각) 이탈리아의 포르티투도 볼로냐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조 예선을 치릅니다. 3년 연속으로 삼성이 참가하는 만큼 대부분의 삼성 선수들은 아시아시리즈가 익숙합니다. 2년 전 대만에서 벌어진 아시아시리즈에서는 일본시리즈 우승팀 소프...

류중일 감독, ‘첫판 징크스’ 극복할까?

삼성이 아시아시리즈 우승에 재도전합니다. 어제 대만 현지에 도착한 삼성은 내일 이탈리아의 포르티투도 볼로냐와의 대회 개막전을 시작으로 2년만의 아시아시리즈 우승을 노립니다. 삼성의 사령탑 류중일 감독은 지난 1년 간 단기전 첫 번째 경기에서는 매번 고전하는 징크스를 지녀왔습니다. 1년 전 삼성을 이끌고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아시아시리즈에 참가한 류중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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