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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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머물지 않았다 - 압도적인 각본의 힘

※ 본 포스팅은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4년 간 별거중인 아내 마리(베레니스 베조 분)와 법적 이혼을 위해 아마드(알리 모사파 분)가 테헤란에서 파리로 옵니다. 세탁소를 운영하는 사미르(타하 하림 분)와 동거 중인 마리를 장녀 루시(폴린 버렛 분)는 혐오합니다. 아마드는 마리와 루시의 사이를 좁히기 위해 노력합니다.아쉬가...

아티스트 - 놀랍도록 치밀하고 꼼꼼한 디테일

한국 시각으로 어제 오전에 거행된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티스트’가 작품상과 감독상 등 5개 부문을 수상하는 순간, 저는 두 번째 관람을 위해 스폰지하우스에 있었습니다. 지난 주 ‘아티스트’를 처음 관람했던 대한극장이 1.37:1의 화면비를 지키지 못하고 화면 윗부분을 잘라난 것이 재관람의 가장 큰 이유였지만 영화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던 이유도...

아티스트 - 시원으로 회귀해 영화를 묻다

※ 본 포스팅은 ‘아티스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무성영화 스타 조지(장 뒤자르댕 분)를 선망하는 페피(베레니스 베조 분)는 조지의 주연작에 엑스트라로 출연하기 시작해 차근차근 주연급으로 성장합니다. 반면 조지는 무성영화가 쇠퇴하고 유성영화가 대세가 되면서 퇴물로 전락합니다. 페피는 조지에 대한 마음을 여전히 버리지 못한 채 그의 곁을 맴돕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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