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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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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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박종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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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11월 15일 프리미어 12 한국:멕시코 - ‘김현수 싹쓸이’ 한국, 올림픽 진출 확정

한국 야구가 2020년 도쿄 올림픽 티켓을 따냈습니다. 더불어 프리미어 12 결승전 진출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15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슈퍼라운드 멕시코전에서 7-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박종훈 5회초 2점 홈런 허용선발 박종훈은 4회초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2회초 선두 타자 나바로의 타구는 가운데 담장 상단에 맞고 떨어져 홈런이...

[관전평] 11월 8일 프리미어 12 한국:쿠바 - ‘김하성 결승타’ 한국 7-0 완승으로 3연승

한국, 1승 안고 슈퍼 라운드로한국이 3전 전승으로 프리미어 12 C조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8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쿠바전에서 7-0 완승을 거뒀습니다. 쿠바전에서 앞서 펼쳐진 호주와 캐나다의 경기에서 호주가 승리하며 한국은 쿠바전 결과와 무관하게 슈퍼라운드 진출이 확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쿠바에 패할 경우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치러지는 슈퍼라운드에 1패를...

LG 김기태 감독, 전임자 닮아가나

LG가 후반기 첫 단추를 잘못 끼웠습니다. 어제 두산과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3:11로 패배한 것입니다. 7위 LG는 34승 2무 43패로 승패차 -9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지난 스토브 리그에서 주축 선수들이 다수 이탈했으며 시즌 개막 이후에도 부상 선수들이 속출해 LG는 전력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김기태 감독의 운영...

또 4강 탈락 LG, 누가 책임져야하나 ⑤ (완결)

일부에서는 멘탈이 나약하며 개인주의에 물든 LG 선수들 때문에 박종훈 감독이 희생양이 되었을 뿐이라고 변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거액의 연봉을 받는 프로야구단 감독이 선수들의 멘탈을 2년 동안이나 끌어올리지 못했다면 그것은 바로 리더십의 부재, 즉 감독의 무능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프로야구단의 감독이 선수들을 장악하고 길들이기 위해서는 우선 조직을 운영...

또 4강 탈락 LG, 누가 책임져야하나 ④

LG 박종훈 감독의 또 다른 문제는 운영 능력 결여입니다. LG는 10월 3일 현재까지 93개로 팀 최다 실책 3위에 올랐는데 특히 센터 라인의 클러치 에러가 잦았습니다. 2루수와 유격수의 키스톤 콤비는 내야진의 중핵으로서 시즌 내내 고정되는 것이 바람직한데 박경수, 오지환, 김태완, 서동욱 등이 번갈아 드나들었으며 시즌 중반 이후에는 윤진호, 백창수,...

또 4강 탈락 LG, 누가 책임져야하나 ③

LG 박종훈 감독의 팀 운영 난맥상은 투수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야수 운영 역시 원칙도, 일관성도 없었습니다.LG의 타순은 매 경기마다 탈바꿈을 거듭했습니다. 박종훈 감독이 타순 구성에 있어 가장 중시한 것은 좌타자가 좌투수에 약하고 우타자가 우투수에 약하다는 이른 바 ‘좌좌우우 공식’입니다. 좌타자가 좌투수에 약하다는 지론은 과거에 좌타자들이 ...

또 4강 탈락 LG, 누가 책임져야하나 ②

LG 4강 탈락의 가장 큰 책임은 역시 사령탑 박종훈 감독에 있습니다. 두산 2군 감독 시절 화수분 야구의 주역으로 명성을 얻으며 지난 시즌을 앞두고 덕 아웃 라이벌 LG의 감독으로 취임했으나 2년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 실패의 고배를 마셨습니다.박종훈 감독은 지난 2년간 마무리 훈련과 동계 훈련을 그 어떤 팀보다 장기간 실시했습니다. ‘LG 선수들은 ...

LG 박종훈 감독, 혼자만 살고 팀은 죽이려하나

5위 LG는 9월 들어 2승 7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4위 기아와는 6.5게임차로 벌어졌지만 6위 두산에 1게임차, 7위 한화에 3게임차로 쫓기는 신세입니다. 가장 먼저 30승 고지에 도달하며 선두를 위협하던 6월초는 아스라이 먼 옛날처럼 느껴질 뿐입니다.LG는 6월 11일 군산 기아전 승리까지 34승 24패로 승률 0.586, 승패 마진 +10에서 ...

LG 박종훈 감독, 과연 혼창통 야구였나?

2010 시즌을 앞두고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사령탑으로 임명된 박종훈 감독의 취임 일성은 ‘혼(魂), 창(創), 통(通)’이었습니다. 1군 감독 첫해를 보낸 박종훈 감독의 2010 시즌을 평가하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 자신의 공약이었던 ‘혼, 창, 통’이 LG에서 구현되었는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혼’은 투혼을 말합니다. 강한 승부욕과 포기하지 않는 ...

[관전평] 8월 20일 LG:넥센 - 박종훈 감독의 이상한 투수 운용

오늘 경기는 그간 누적된 박종훈 감독의 이상한 투수 운용이 부메랑이 되어 LG의 역전패로 돌아왔습니다. 선발과 마무리로 정착시켜야할 박현준과 이동현을 원칙 없이 기용한 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LG로 트레이드된 뒤 박현준은 애당초 선발 요원으로 분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번이나 선발 등판일 사이에 불펜 투수로 등판했는데, 이에 대한 문제점은 이미 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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