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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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eport 프로야구 필자/다음카카오 1boon/KBO 야매카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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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10월 19일 한화:넥센 준PO 1차전 - ‘13잔루 자멸 한화’ 넥센 3-2 신승

넥센이 첫판에 웃었습니다. 19일 대전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3-2로 신승했습니다. 한화 잔루 남발하며 자멸한화는 13개의 잔루와 3개의 주루사를 남발하며 자멸했습니다. 넥센이 4개의 실책에 폭투 및 포일 각각 1개까지 저지르며 수비가 크게 흔들렸지만 한화가 이를 받아먹지 못했습니다. ‘포스트시즌은 덜 못 해야 이길 수 있다’는...

[관전평] 9월 1일 AG 결승전 한국:일본 - ‘양현종 6이닝 6K 무실점’ 한국 금메달

한국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1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펼쳐진 결승 일본전에서 3-0으로 승리했습니다.양현종 6이닝 6K 무실점 승리대표팀 에이스 양현종은 예선 대만전 6이닝 2실점 패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는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매 이닝 삼진을 솎아내며 6이닝 1피안타 1볼넷 6...

[관전평] 8월 31일 AG 한국:중국 - ‘박병호 3점 홈런’ 한국 결승 진출

한국 야구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31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펼쳐진 중국전에서 10-1 완승을 거둬 슈퍼 라운드 2연승을 거뒀습니다. 박병호 쐐기 홈런한국은 1회말 상대 실책에 편승해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1사 1, 3루에서 박병호의 땅볼 타구를 잡은 3루수 첸첸이 5-4-3 병살로 연결시키지 않고 ...

[관전평] 8월 30일 AG 한국:일본 - ‘박병호 호수비-홈런’ 한국 5-1 승리

한국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30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펼쳐진 슈퍼 라운드 1차전 일본전에 5-1로 승리했습니다. 한국은 31일 중국전에 승리하면 결승 진출을 확정짓습니다. 박병호 공수 맹활약경기 초반 흐름은 좋지 않았습니다. 1회초 1사 2루, 2회초 1사 1, 2루 선취 득점 기회가...

[관전평] 11월 21일 한국:미국 결승전 - ‘박병호 3점 홈런’ 한국, 프리미어 12 우승

한국이 프리미어 12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1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미국에 8:0 완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김광현의 호투와 박병호의 3점 홈런이 결정적이었습니다. 3회초까지 잔루 5개 1회초 한국은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리드오프 정근우가 중전 안타로 출루한 뒤 폭투를 틈타 2루에 안착했습니다. 그간 부진했던 이용규가 1-2에서 풀 카운트...

입단 동기 박병호, 정의윤 엇갈린 2011년

성남고 박병호와 부산고 정의윤은 고교 무대를 평정한 대형 타자로 각광받으며 2005년 나란히 LG에 입단했습니다. 박병호는 1차 지명으로 3억 3천만의 계약금을, 정의윤은 2차 1라운드 3순위로 2억 3천만원의 계약금을 받았습니다. 두 선수가 그해 LG의 신인으로 첫 번째와 두 번째 순위로 지명되었다는 사실과 더불어 거액의 계약금은 당시 얼마나 많은 기...

적으로 첫 만남 박병호와 LG, 과연 결과는?

트레이드 마감 기한인 지난 7월 31일 자정을 세 시간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 성사된 LG와 넥센의 2:2 트레이드 이후 처음으로 양 팀이 맞붙습니다. LG 유니폼을 입은 송신영과 김성현은 물론, LG에서 출장 기회가 불규칙적이었던 넥센 심수창과 박병호 모두 주전으로 꾸준히 활약 중이지만 LG 김성현과 넥센 심수창은 8월 21일 경기에 나란히 등판해 이번...

[관전평] 6월 11일 LG:기아 - 박병호, 극적인 환골탈태

어제 경기 관전평에서 선발 투수와 4번 타자가 제 역할을 하면 경기는 쉽게 풀리기 마련이라고 지적한 바 있는데, 오늘도 그런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4번 타자로 출장해 이틀 연속 결승 홈런을 뿜어낸 박병호의 환골탈태는 가히 극적입니다.오늘 박병호는 3타수 3안타 3타점 1볼넷으로 100% 출루했습니다. 특히 2:1로 뒤진 6회초 기아 선발 윤석민으로...

[사진] 7월 10일 LG:한화 후기

경기 전 임원동호회 주간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팀플레이상 박경수, 우수투수상 봉중근을 대신해 박병호, 우수타자상 이진영.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100 홀드를 달성한 류택현에 대한 KBO의 공식 시상도 있었습니다. 김재박 감독으로부터 꽃다발을 전해받는 류택현.외야에는 선수단의 분발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주인공은 이상훈이고 문구는 '목구멍까지 치미...

[사진] 8월 17일 퓨처스 올스타전 후기

올해로 제2회를 맞은 2군 선수들의 퓨처스 올스타전을 보기 위해 춘천으로 달렸습니다.야구장 바깥의 주차장. 야구장 자체의 주차장은 경기 2시간 30분 이전에 포화상태라 건너편을 이용해야 했는데...차를 대는 곳은 비포장의 공사터였습니다. 주변의 산도 그렇고 대도시권의 야구장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입니다.밖에서 본 야구장. 아담합니다.경기장 밖에 주차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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