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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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eport 프로야구 필자/다음카카오 1boon/KBO 야매카툰

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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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프로야구 흥행 3대 변수는?

바야흐로 야구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3월 2일부터 야구 대표팀이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합니다. 3월 9일부터는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거행되며 3월 30일에는 페넌트레이스가 개막합니다. 아직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실질적인 시즌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것입니다. 작년 프로야구는 사상 최초로 7백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200...

‘메이저리거’ 류현진 키운 건 8할이 LG?

류현진이 메이저리거가 되었습니다. 한국 시각으로 10일 아침 LA 다저스와 거액의 입단 계약을 맺은 것입니다. 류현진은 한국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첫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류현진의 메이저리그행을 가장 반길 만한 팀은 LG입니다. 류현진은 자타공인의 ‘LG 킬러’였기 때문입니다. 2011년까지 류현진은 통산 91승을 거둔 바 있는데 그 중 22...

류현진, ‘변화구 의존도’ 줄여야 산다

류현진의 LG전 참패는 한화의 입장에서 치명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주 한화는 3승 2패로 정규 시즌 개막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한 주를 보낸 바 있습니다. 하지만 5월 1일 LG전에서 주키치에 막혀 경기를 내줬고 어제 경기에서는 에이스 류현진을 등판시키고도 패해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지난 주 반등의 계기를 만들었지만 이번 주를 2연...

[관전평] 4월 8일 LG:한화 - LG, 류현진도 꺾었다

지난 5년 간 LG에 극도로 강했던 류현진과의 올 시즌 첫 대결을 위해 박종훈 감독은 1선발 리즈를 등판 예고하고 이병규와 윤상균을 선발 출장시키는 등 타순을 대폭 물갈이하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리즈는 선발승을 거뒀고 LG 타선은 류현진을 두들기며 2연승으로 승패 마진을 시즌 처음으로 +1로 만들었습니다.오늘 류현진을 무너뜨린 결승타의 주인공은 윤상균입...

[사진] 8월 17일 LG:한화 - 류현진 상대로 LG 무승부

지난 월요일 1차 지명으로 우여곡절 끝에 LG 유니폼을 입게 된 휘문고 투수 임찬규가 잠실 야구장을 찾았습니다.LG는 우타 외야수 김준호를 선발 출장시켰습니다.LG 선발 최성민.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마운드에 등판했습니다. 3.1이닝 2피안타 3볼넷 1실점.한화 선발 류현진. 29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노리고 등판했습니다.초반 의외의 투수전의 흐름...

[관전평] 6월 8일 LG:한화 - 류현진 꺾은 LG, 1승 아닌 10승 값어치

1993년 7월 16일 금요일 LG는 잠실에서 해태와 맞붙었습니다. 경기 전부터 내린 부슬비는 그치지 않았지만 경기는 강행되었고, 야구장 전체의 관중수보다 1루 외야석을 채운 LG 계열사 신입 사원의 수가 더 많았습니다. 해태가 LG 선발 김기범을 상대로 1회초 선취 득점했지만, 4회말 해태 선발 문희수에게 뽑은 이병훈의 동점타로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

[관전평] 5월 11일 LG:한화 - 왜 LG타자들은 끊어칠 줄 모르는가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였던 선동열을 상대로 1990년대 초반 LG는 결코 약한 팀이 아니었습니다. 특출한 거포는 없었지만, 1번 타자부터 9번 타자까지 극단적으로 짧은 스윙으로 커트하며 카운트를 유리하게 끌고 간 후, 끊어치는 타법으로 안타를 집중시켜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선동열을 괴롭혀 패전을 안기곤 했습니다. 따라서 ...

[사진] 9월 5일 LG:한화 - 봉중근의 초반 난조로 LG 3연패

8월의 팀 내 MVP로 선정되어 수상한 정성훈.3년 연속 50도루의 대기록을 달성하여 수상한 이대형. 하지만 오늘 이대형의 주루 플레이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의 라인업에서 정주현이 선발 출장한 것이 눈에 띕니다. 권용관이 부상으로 제외되면서 박경수가 유격수로 들어가고 정주현이 2루수로 들어왔습니다. 상대 선발이 좌투수일 경우 단골 출장했던 안치용이...

[관전평] 8월 30일 LG:한화 - LG는 류현진의 봉인가

예고된 선발 투수부터 오늘 경기는 버리는 경기였습니다. 리그 최고의 좌완 류현진을 상대로 박지철을 등판시킨다는 것은, 순위 싸움과 무관한 LG의 입장에서 잡을 확률이 극히 희박하다는 의미였습니다. 따라서 노장 최동수와 타격감이 좋지 않은 박용택, 잔부상에 시달리는 이진영을 선발에서 제외하며 휴식을 주었습니다. 만일 LG가 오늘 경기에서 승리하려면, 박지...

[사진] 7월 11일 LG:한화 후기

발목 부상으로 권용관이 빠지며 박경수가 유격수로, 박종호가 2루수로 들어왔습니다. LG 선발 김광수. 3.2 이닝 4피안타 3볼넷 5실점 (2자책). 홈런 2방으로 무너지기는 했지만, 결정적으로 야수들의 수비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한화 선발 류현진. 박종호를 제외한 타자 전원에게 탈삼진을 뽑아내며 14 탈삼진으로 완봉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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