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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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롯데자이언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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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7월 9일 LG:롯데 - ‘이진영 끝내기 홈런’ LG 위닝 시리즈

LG가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9일 잠실 롯데전에서 9회말 2사 후 터진 이진영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2:1로 신승했습니다. LG는 주중 3연전 첫 경기인 7일 경기에 패했지만 남은 2경기에서 모두 끝내기 승리를 거뒀습니다.류제국 6.1이닝 1실점 결승타의 주인공은 이진영이지만 승리의 진정한 원동력은 마운드에 있었습니다. 선발 류제국을 비롯해 3...

[관전평] 7월 8일 LG:롯데 - ‘오지환 끝내기 안타’ LG 4연패 탈출

LG가 연장전 끝에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8일 잠실 롯데전에서 연장 11회말에 터진 오지환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습니다. 루카스, 압도적 호투결승타의 주인공은 오지환이지만 승리의 진정한 수훈 선수는 선발 루카스입니다. 루카스는 7.2이닝 동안 115개의 공을 던져 3피안타 3사사구 12탈삼진 무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압도했습니다. ...

[관전평] 7월 7일 LG:롯데 - ‘잔루 14개 지리멸렬’ LG 4연패

LG가 4연패했습니다. 7일 잠실 롯데전에서 7:6으로 패했습니다. 최종 점수만 놓고 보면 접전처럼 보이지만 경기 내용은 완전한 졸전이었습니다. 8위 롯데와의 승차가 2.5로 벌어져 주중 3연전에 9위를 벗어날 기회는 사라졌습니다. 5회말까지 잔루 11개패인은 타선의 집중력 부족입니다. 16안타 4사사구를 묶어 6득점에 그치며 잔루는 14개로 지리멸렬했...

[관전평] 5월 24일 LG:롯데 - ‘투수진 6이닝 연속 실점’ LG 2연패

LG가 2연패했습니다. 24일 사직 롯데전에서 3:10으로 대패했습니다. 1회말부터 6회말까지 6이닝 연속 실점한 마운드가 패인입니다. 4실점 장진용 1.2이닝만에 조기 강판 LG 선발 장진용은 1회말 선두 타자 손아섭에 2루타를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1사 후 아두치에 대형 2점 홈런을 얻어맞아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포수 유강남이 바깥쪽으로 ...

[관전평] 5월 23일 LG:롯데 - ‘류제국 4피홈런 9실점’ LG 11:19 패배

LG가 3연승에 실패했습니다. 23일 사직 롯데전에서 11:19로 패배했습니다. 류제국, 극도의 난조패인은 선발 류제국의 난조입니다. 1회말 2사 3루, 2회말 2사 2, 3루 위기를 모면한 류제국은 3회말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3회말 선두 타자 손아섭에 솔로 홈런을 허용해 1:1 동점이 되었습니다. 2회말 박종윤과...

[관전평] 5월 22일 LG:롯데 - ‘나성용 만루 홈런’ 이천 트윈스 대반란

LG가 대승으로 2연승을 거뒀습니다. 22일 사직 롯데전에서 20:12로 대승했습니다. 이천의 2군 선수들의 대반란이었습니다.나성용 LG 첫 타석에서 만루홈런경기에 앞서 발표된 선발 라인업은 암울했습니다. 21일 목동 넥센전에서 입은 부상으로 정성훈과 손주인이 엔트리에서 제외되었고 이날 경기 전 박용택마저 허리가 좋지 않아 선발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2...

[관전평] 4월 1일 LG:롯데 - ‘김용의 끝내기 안타’ LG 값진 시즌 첫 승

LG 김용의가 삼세번 끝에 해냈습니다. 경기 후반 두 번의 결정적 기회를 무산시킨 김용의가 연장 10회말 2사 후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LG는 4월 첫 날 롯데를 상대로 3:2로 역전승했습니다. 개막 3연패에서 벗어나는 값진 시즌 첫 승을 천신만고 끝에 거뒀습니다. 답답했던 정규 이닝 공격 LG의 타격은 변함없이 답답했습니다. 9안타 8볼넷을 얻...

[관전평] 3월 31일 LG:롯데 - ‘성급한 투수 교체’ LG 개막 3연패

LG가 개막 3연패에 빠졌습니다. 31일 잠실 홈 개막전을 롯데를 불러들여 치렀지만 8회초 7:1로 강우 콜드 완패했습니다.루카스 강판, 양상문 감독 성급했다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선발 루카스는 4회초까지 1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한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140km/h대 중후반의 빠른공을 앞세운 것이 주효했...

옥스프링, ‘PS 첫 경험’ 못하고 떠나나

롯데의 외국인 선수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외국인 타자 아두치에 이어 좌완 투수 레일리, 우완 투수 린드블럼과 계약하며 외국인 선수 3명을 전원 물갈이했습니다. 아쉬운 것은 옥스프링입니다. 롯데가 재계약 여부를 놓고 고민했던 옥스프링은 끝내 재계약에 실패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외국인 선수에 대한 눈높이가 전반적으로 높아진 탓입니다. 옥스프링이 올해...

[관전평] 10월 17일 LG:롯데 - LG, 최종전 졌지만 ‘기적의 4강행’

LG가 기적을 일궈냈습니다.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와의 최종전에서 8:5로 패배했지만 5위 SK가 목동 경기에서 넥센에 7:2로 패배해 LG는 4위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병규(7번) 연타석 홈런1회초 LG는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2사 후 이병규(7번)가 특유의 밀어치기로 좌월 2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병규는 3회초에도 좌월 2점 홈런으로 데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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