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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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Report 프로야구 필자/다음카카오 1boon/KBO 야매카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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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시맨 - 전형적인 스콜세지 갱 서사시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트럭 운전기사 프랭크(로버트 드니로 분)는 배송하는 고기를 빼돌려 판매하다 마피아 보스 러셀(조 페시 분)과 가까워집니다. 러셀을 위한 암살자가 된 프랭크는 러셀로부터 트럭운송노조위원장 호파(알 파치노 분)를 소개받습니다. 프랭크는 호파와 친밀해지지만 호파는 노선 차이로 인해 러셀과 소원해집니다. 집을 피로 물들이다‘아이리시맨’은...

재키 브라운 - ‘펄프 픽션’과 달랐던 쿠엔틴 타란티노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튜어디스 재키 브라운(팜 그리어 분)은 총기 밀매업자 오델(사무엘 L. 잭슨)의 돈을 배달하다 수사관 레이(마이클 키튼 분)에 적발됩니다. 오델은 보석 보증인 맥스(로버프 포스터 분)에 의뢰해 재키를 석방시킵니다. 재키는 맥스와 힘을 합쳐 오델과 레이 사이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시도합니다. ‘펄프 픽션’과는 결이 다른 ...

조이 - ‘실화 감각’ 희석된 실화

※ 본 포스팅은 ‘조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이혼녀 조이(제니퍼 로렌스 분)는 손으로 짜지 않아도 되는 밀대걸레를 발명합니다. 조이는 이혼한 아버지 루디(로버트 드니로 분)의 연인 트루디(이사벨라 로셀리니 분)의 투자까지 끌어들여 밀대걸레를 상품화합니다. 하지만 좀처럼 판로를 찾지 못한 채 조이의 빚은 늘어만 갑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확장판 - 22분 늘어난 251분, 무엇이 추가되었나?

※ 본 포스팅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확장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22분의 추가 장면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1984년 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확장판이 극장 개봉되었습니다. 기존에 공개된 229분 버전에 22분을 추가한 251분 버전입니다. 추가된 22분이 발견 및 복원된 과정은 자막을 통해 서두에 제시됩니다. ...

아메리칸 허슬 - 로버트 드 니로까지, 배우들만으로 즐겁다

※ 본 포스팅은 ‘아메리칸 허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어빙(크리스찬 베일 분)은 연인 시드니(에이미 아담스 분)와 함께 금융사기로 승승장구하던 중 FBI 요원 리차드(브래들리 쿠퍼 분)에 검거됩니다. 리차드는 어빙과 시드니에게 FBI의 끄나풀이 되어 4명의 사기꾼을 검거하면 무죄 방면하겠다고 설득합니다. 세 사람이 쳐놓은 덫에 뉴저지 캄덴의 ...

히트 - 이것이 남자의 도시 로망이다!

마이클 만 감독의 1995년 작 ‘히트’는 LA를 배경으로 강력반 반장 빈센트(알 파치노 분)와 갱단의 리더 닐(로버트 드니로 분)의 교감과 대립을 묘사합니다. 형사와 범죄자의 대결이라는 전형적인 구도를 지닌 ‘히트’는 개봉 이후 길지 않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전설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무엇보다 ‘히트’의 가장 큰 매력은 두 주연으로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 회한과 향수 가득한 걸작 갱 영화

※ 본 포스팅은 ‘원스 어 폰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르지오 레오네의 1984년 작이자 마지막 연출작 ‘원스 어 폰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어린 시절부터 절친했던 갱단의 일생을 그린 서사시입니다. 누들스(로버트 드니로 분)와 맥스(제임스 우즈 분)를 중심으로 소년기와 청년기, 그리고 노년기에 이르는 우정과 배신을 묘사합니...

대부2 - 200분에 응축시킨 20세기 최고의 서사시

CGV 무비꼴라쥬에서 개봉 중인 1974년 작 ‘대부2’는 패밀리의 수성과 확장에 임하는 대부 마이클(알 파치노 분)과 어린 시절 미국으로 건너와 맨주먹으로 패밀리를 조직해 대부에 오르는 비토(로버트 드 니로 분)의 꼴레오네 부자의 현재와 과거가 중첩됩니다. 전편 ‘대부’에서 비토로부터 패밀리를 물려받은 마이클의 후일담을 다룬다는 점에서는 일반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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