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tomino.egloos.com

포토로그


메모장

KBReport 프로야구 필자/다음카카오 1boon/KBO 야매카툰

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사진, 글, 동영상 펌 금지합니다. 영화 포스터의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서 있습니다.

반말, 욕설, 비아냥, 협박 등의 악성 댓글은 삭제합니다. 비로그인 IP로 댓글 작성은 가능하지만 동일 IP로 닉네임을 여러 개 사용하는 '멀티 행위' 시 역시 삭제합니다.


태그 : 두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두찌는 밀폐된 공간이 좋아요!

확실히 고양이는 밀폐된 공간에서 마음이 편한가 봅니다.두찌의 화장실을 청소하기 위해 뚜껑을 열고 캣타워 위에 올려두니 그곳에 올라와서 몸을 숨깁니다. 의뭉스런 표정이 고양이 답습니다. 잠시 후 찢어져라 입을 벌리고 하품하며 맹수의 기상을 드러냅니다.침대의 이불보를 빨아서 의자에 널어 놓아 밀폐된 공간이 생기니 어김없이 두찌가 찾아들어 갑니다. 짱박혀도 ...

두찌 대지에 서다!!

세상의 빛을 본 지 1년 4개월이 지난 두찌가 무럭무럭 자라 몸을 뻗으면 식탁에 앞발이 닿을 정도로 길어졌습니다. 식탁에 생선이 올라오면 앞발을 식탁에 얹고 냄새를 맡습니다. 사료나 가끔 주는 고양이 전용 참치 캔 외에는 사람이 먹는 것은 주지 않지만 그래도 두찌는 왕성한 식욕으로 강렬한 생명력을 자랑합니다. 식탁 위로 고개를 삐쭉 내민 모습이 작년에 ...

두찌에게 마른 하늘 날벼락이!

식빵 자세의 두찌.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두찌입니다만 최근 예방 접종을 위해 동물병원에 들렀더니 식욕이 너무 왕성해 비만의 우려가 있으니 식사를 하루 세 끼에서 두 끼로 줄이는 것이 좋겠다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매우 온순한 성격의 두찌이지만 식사 시간 한 시간 30분 전부터 밥을 달라고 심하게 보채고 사료만 앞에 두면 허겁지겁 먹어치우기 바쁠...

두찌가 저를 감시합니다

제가 컴퓨터 앞에 앉으면 두찌도 쪼르르 달려와 제 뒤에 앉습니다. 두찌의 뒷모습입니다.'두찌야~'하고 부르니 뒤를 돌아보며 '야옹'하고 제게 대답하는 두찌.제게 등을 돌리고 망을 보던 두찌는 이제 제 편으로 몸을 돌립니다. 마치 제가 컴퓨터로 뭘 하나 감시하는 듯한 자세입니다. 다시 '두찌야~'하고 부르니 바른 자세로 저를 똑바로 응시하는 두찌. 어제...

고양이 두찌 입양 1주년

2010년 3월 25일 유기묘였던 두찌를 입양한 지 오늘로 꼭 1주년이 되었습니다. 두찌의 추정 생일은 1월 25일이지만 저와 함께 살게 된 지 1년이 된 것입니다. 입양 첫날 촬영한 사진. 긴장한 표정에 이마가 너무 넓어 눈이 눌린 듯해 결코 잘 생겼다고 볼 수 없는 두찌였습니다만... 이렇게 늠름한 수고양이로 성장했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눈에 힘...

오늘은 고양이 두찌의 첫 번째 생일

두찌가 오늘로 돌을 맞이했습니다. 길고양이 출신이라 정확한 생일은 모르지만 동물병원에서 입양할 때 탄생일을 대략 2010년 1월 25일로 추정했으니, 오늘이 두찌의 첫 번째 생일인 셈입니다. 순하고 건강한 아이라 가끔 말썽만 피우지 않는다면 저와는 완벽히 잘 맞는 동거묘입니다. 두찌는 생일상으로 나온 참치캔을 맛나게 비우고는 늘 그렇듯이 부엌의 깔개를 ...

[사진] 부엌 깔개는 이 몸이 접수했다!

추운 겨울이 되니 베란다가 가까운 캣타워보다는 따뜻한 부엌의 깔개를 접수한 두찌입니다.우아한 전신 샷. 이제 돌을 얼마 남겨두지 않아 안아주기도 버거운 몸무게까지 자랐습니다. 입이 찢어져라 하품하며 우아한 자세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기지개 3단 부스터. 고양이라는 동물이 푸근하고 넉넉해보이는 것은 졸거나 잠잘 때, 혹은 그 전에 하품하거나 이렇게 기지...

배고픈 두찌의 농성 시위

배고픈 두찌는 정해진 식사 시간 1시간 30분 전부터 밥그릇 주위를 서성이며 구슬프게 울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보챌 때마다 밥을 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밥그릇 앞에 털썩 주저앉아 농성 시위를 시작하는 두찌. 밥을 줄 때까지는 움직이지 않을 태세입니다.정말 많이 컸습니다.두 눈을 똥그랗게 치켜뜨고 집사를 째려봅니다. 두찌는 부엉이 눈을 한 고양이입니다....

[사진] 의젓해진 고양이 두찌

한동안 두찌 사진을 올리지 않아 궁금해하실 분이 있을 것 같아 2달 만에 두찌 근황을 포스팅합니다. 방금 촬영한 두찌의 전신 사진. 완전한 스핑크스입니다. 혹시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면, 두찌는 중성화 수술을 마친 수컷이고, 1월 말에 태어나 생후 9개월이 되었으며, 저와 동거한지 7개월이 되었습니다.얼짱 각도.카메라의 초점 잡히는 소리가 신...

바깥 세상이 궁금한 두찌

베란다 너머를 응시하는 두찌. 이제 집안에 익숙해져 새로운 세상이 궁금한가 봅니다.'두찌야~' 하고 부르니 뒤를 돌아봅니다. 두찌의 매력은 황금색 눈빛입니다. 제가 집안에 어디에 가든 졸졸 따라다니고, 캣타워에서 잠을 자다가도 이름을 부르면 쪼르르 달려오는 개냥이가 되었습니다.이갈이도 마치고 많이 자라 늠름해졌습니다.카메라 렌즈가 무서운지 마징가 귀가 ...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