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tomino.egloos.com

포토로그


메모장

KBReport 프로야구 필자/다음카카오 1boon/KBO 야매카툰

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사진, 글, 동영상 펌 금지합니다. 영화 포스터의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서 있습니다.

반말, 욕설, 비아냥, 협박 등의 악성 댓글은 삭제합니다. 비로그인 IP로 댓글 작성은 가능하지만 동일 IP로 닉네임을 여러 개 사용하는 '멀티 행위' 시 역시 삭제합니다.


태그 : 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앞발만 들면 복고양이

앞발만 들면 영락없는 복고양이(마네키네코) 포즈인 두찌입니다. 어느덧 4차 접종까지 마쳤고, 몸무게는 1.8kg이 되었습니다. 다음 달 초에는 중성화 수술을 할 예정입니다.

빠끔히 엿보다

서재의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제 뒷모습을 몰래 엿보는 두찌. 아직도 수줍음이 많고 신중합니다.

두찌의 오른쪽 앞발에 주목!

컴퓨터 책상 한 구석에 앉혔더니 다소곳이 식빵 자세로 자리 잡은 두찌입니다. 포인트는 책상 아래로 내린 오른쪽 앞발입니다. 지금까지 촬영해 포스팅한 두찌의 사진들이 실물과는 느낌이 다소 달랐는데, 이 사진만큼은 정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반영한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방금 촬영한 따끈따끈한 두찌 사진

한 달 가까이 포스팅하지 않은 것 같아 올리는 방금 전 두찌의 모습입니다. 세상의 빛을 본 지 4개월 정도 되었는데, 벌써 많이 자라서 늠름한 청년 같습니다.

경계묘 두찌

오늘로 꼭 입양 4주가 되었지만 사내 녀석답지 않게 여전히 수줍음이 많은 두찌입니다. 당당하게 마룻바닥에서 놀지 못하고 캣타워나 화장실 안에서 놀기 좋아합니다. 화장실 안에 있다 무슨 일이라도 있으면 화장실 문턱에 기대 앉아 구경합니다.카메라를 들이대자 빠끔히 몸을 화장실 뒤로 숨기는 두찌. 앙증맞은 표정과 자세입니다.

두찌, 두 번째

입양 2주가 넘은 두찌의 두 번째 사진입니다. 입양 전에는 눈이 작고 처져 있었는데, 갈수록 눈이 커지고 눈꼬리가 올라와 더 예뻐지고 있습니다.

둘째 고양이 '두찌'를 입양했습니다

지난 3월 13일 페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 후, 도저히 고양이 없이는 지낼 수 없어 새로 아기 고양이를 입양했습니다.보시는 바와 같이 완전한 노랑 태비입니다. 수컷이고 몸무게는 640g. 세상의 빛을 본 지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동영상입니다. 꼬리가 긴 편입니다. 이름은 '두찌'입니다. 영원한 첫 고양이 페타를 잊지 않기 위해 둘째 고양이라는 의미입...

구구는 고양이다 - 예전만 못한 이누도 잇신

나오미(우에노 주리 분)를 비롯한 네 명의 어시스턴트와 함께 일하는 순정 만화가 아사코(고이즈미 교코 분)는 키우던 고양이 사바가 죽자, 한동안 펜을 잡지 못합니다. 하지만 새로 키우게 된 고양이 구구 덕분에 다시 만화를 그리게 되고, 우연히 만난 연하남 세이지(카세 료 분)와도 가까워집니다.‘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과 ‘메종 드 히미코’에서 젊...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