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tomino.egloos.com

포토로그


메모장

KBReport 프로야구 필자/다음카카오 1boon/KBO 야매카툰

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사진, 글, 동영상 펌 금지합니다. 영화 포스터의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서 있습니다.

반말, 욕설, 비아냥, 협박 등의 악성 댓글은 삭제합니다. 비로그인 IP로 댓글 작성은 가능하지만 동일 IP로 닉네임을 여러 개 사용하는 '멀티 행위' 시 역시 삭제합니다.


태그 : 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고양이 두찌 입양 1주년

2010년 3월 25일 유기묘였던 두찌를 입양한 지 오늘로 꼭 1주년이 되었습니다. 두찌의 추정 생일은 1월 25일이지만 저와 함께 살게 된 지 1년이 된 것입니다. 입양 첫날 촬영한 사진. 긴장한 표정에 이마가 너무 넓어 눈이 눌린 듯해 결코 잘 생겼다고 볼 수 없는 두찌였습니다만... 이렇게 늠름한 수고양이로 성장했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눈에 힘...

오늘은 고양이 두찌의 첫 번째 생일

두찌가 오늘로 돌을 맞이했습니다. 길고양이 출신이라 정확한 생일은 모르지만 동물병원에서 입양할 때 탄생일을 대략 2010년 1월 25일로 추정했으니, 오늘이 두찌의 첫 번째 생일인 셈입니다. 순하고 건강한 아이라 가끔 말썽만 피우지 않는다면 저와는 완벽히 잘 맞는 동거묘입니다. 두찌는 생일상으로 나온 참치캔을 맛나게 비우고는 늘 그렇듯이 부엌의 깔개를 ...

[사진] 부엌 깔개는 이 몸이 접수했다!

추운 겨울이 되니 베란다가 가까운 캣타워보다는 따뜻한 부엌의 깔개를 접수한 두찌입니다.우아한 전신 샷. 이제 돌을 얼마 남겨두지 않아 안아주기도 버거운 몸무게까지 자랐습니다. 입이 찢어져라 하품하며 우아한 자세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기지개 3단 부스터. 고양이라는 동물이 푸근하고 넉넉해보이는 것은 졸거나 잠잘 때, 혹은 그 전에 하품하거나 이렇게 기지...

배고픈 두찌의 농성 시위

배고픈 두찌는 정해진 식사 시간 1시간 30분 전부터 밥그릇 주위를 서성이며 구슬프게 울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보챌 때마다 밥을 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밥그릇 앞에 털썩 주저앉아 농성 시위를 시작하는 두찌. 밥을 줄 때까지는 움직이지 않을 태세입니다.정말 많이 컸습니다.두 눈을 똥그랗게 치켜뜨고 집사를 째려봅니다. 두찌는 부엉이 눈을 한 고양이입니다....

[사진] 의젓해진 고양이 두찌

한동안 두찌 사진을 올리지 않아 궁금해하실 분이 있을 것 같아 2달 만에 두찌 근황을 포스팅합니다. 방금 촬영한 두찌의 전신 사진. 완전한 스핑크스입니다. 혹시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면, 두찌는 중성화 수술을 마친 수컷이고, 1월 말에 태어나 생후 9개월이 되었으며, 저와 동거한지 7개월이 되었습니다.얼짱 각도.카메라의 초점 잡히는 소리가 신...

바깥 세상이 궁금한 두찌

베란다 너머를 응시하는 두찌. 이제 집안에 익숙해져 새로운 세상이 궁금한가 봅니다.'두찌야~' 하고 부르니 뒤를 돌아봅니다. 두찌의 매력은 황금색 눈빛입니다. 제가 집안에 어디에 가든 졸졸 따라다니고, 캣타워에서 잠을 자다가도 이름을 부르면 쪼르르 달려오는 개냥이가 되었습니다.이갈이도 마치고 많이 자라 늠름해졌습니다.카메라 렌즈가 무서운지 마징가 귀가 ...

두찌 송곳니 득템했습니다

어느덧 두찌가 세상의 빛을 본 지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어른 고양이를 향해 발돋움하는 두찌인데, 이갈이를 시작했나 봅니다.마룻바닥에서 우연히 주운 두찌의 송곳니입니다. 발에 밟히기에 뭔가 싶었는데, 이갈이를 한 두찌의 유치였습니다. 청소기에 빨려 들어가지 않고 주운 것이 행운입니다. 그야말로 코딱지보다 작습니다. 어릴 적 제가 이...

두찌가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두찌가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암컷보다는 간단하지만, 전신 마취를 하고 몸에 칼을 대는 것이 처음이어서인지 집에 와서도 등을 돌리고 싱크대 구석에 앉아 있습니다. 걸을 때도 아직 어기적거리는 군요. 눈을 보니 아직도 무서워하는 것 같아 안쓰럽습니다. 다행히 사료를 반가워 하며 먹긴 하는데, 영 속도는 나지 않습니다. 마치 이가 빠진 노인이 ...

[동영상] 밥 먹는 두찌

입양 이후 처음으로 올리는 두찌의 동영상입니다. 이만큼 자라 몸을 움직이는 모습이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밥을 먹고 밥그릇을 싹싹 핥습니다. 곧 중성화 수술을 시켜줄 생각인데, 뭔가 미안하고 안타까운 기분이 듭니다.

입양 3개월, 두찌의 극적인 변화

위 사진은 두찌를 입양하기 전인 지난 3월, 동물병원에 유기묘로 들어왔을 때 촬영한 것이고, 아래 사진은 어젯밤 촬영한 것입니다. 두찌의 털 색깔이 변한 듯 보이지만, 광량 및 카메라의 차이에 의한 것일 뿐, 실제로는 변한 것이 없습니다. 3개월 동안 자라면서 몸과 다리가 부쩍 길어진 것은 차치하고, 얼굴이 마치 성형수술이라도 한 것처럼 달라졌습니다. ...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