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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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춤 - 감성적 환기에 그쳐 아쉽다

다큐멘터리 영화 ‘고양이 춤’은 시인 이용한과 CF 감독 윤기형이 길고양이를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에 내레이션과 음악을 입혀 교차 편집한 다큐멘터리입니다. 15년 안팎의 수명을 지닌 집고양이와 달리 길어야 3년 안팎의 짧고도 힘겨운 삶을 사는 길고양이를 담담한 시선으로 조명합니다. ‘고양이 춤’의 매력은 무엇보다 사람의 손때가 타지 않은 자연스러운 고양이...

숨은 고양이 두찌 찾기.jpg

우리 모두 숨은 고양이 두찌를 찾아 보아효.http://twitter.com/tominodijeh

[사진] 두찌의 고양이 세수

한 달 반 만에 올리는 두찌 사진입니다.제가 컴퓨터 책상에 앉아 있으면 어느새 두찌는 쪼르르 달려와 방문 앞에 앉습니다. 아마도 저를 감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몸을 전부 내미는 것이 아니라 사진처럼 절반만 내밉니다. 경계 근무에 임하는 군인 같습니다. 제가 외출할 때도 냉장고 뒤에 몸을 숨기고 빠끔히 한쪽 눈만 내밀고 바라봅니다.두찌에게 다가...

[미공개 사진] 고양이 두찌, 내 친구

고양이와 동거하며 부성애, 혹은 모성애를 느끼는 분이 적지 않은 듯합니다. 그러나 저는 한 번도 제가 '두찌 아빠'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본래 무책임한 성격이라 그런지 몰라도 아버지가 된다는 일은 상상하기 어려워 그렇습니다. '애완 동물'이라는 말도 어울리지 않고... 두찌는 함께 사는 친구같습니다. 태어난 지 1년 6개월이 지난 두찌는 사람으로...

두찌는 밀폐된 공간이 좋아요!

확실히 고양이는 밀폐된 공간에서 마음이 편한가 봅니다.두찌의 화장실을 청소하기 위해 뚜껑을 열고 캣타워 위에 올려두니 그곳에 올라와서 몸을 숨깁니다. 의뭉스런 표정이 고양이 답습니다. 잠시 후 찢어져라 입을 벌리고 하품하며 맹수의 기상을 드러냅니다.침대의 이불보를 빨아서 의자에 널어 놓아 밀폐된 공간이 생기니 어김없이 두찌가 찾아들어 갑니다. 짱박혀도 ...

전북 여행에서 만난 개와 고양이

지난 주 금요일부터 전라북도로 2박 3일 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중 만난 개와 고양이입니다.변산반도로 유명한 부안에서 만난 삼색 고양이. 개 2마리, 동료 고양이 1마리와 함께 작은 울타리 안에 갇혀 있어 안타까웠습니다. 탈옥을 감행하기 위해 목줄을 물어 뜯다 셔터에 반응해 포즈를 취했습니다. 생후 1년이 못 되어 보였습니다.채석강에서 만난 고래...

두찌 대지에 서다!!

세상의 빛을 본 지 1년 4개월이 지난 두찌가 무럭무럭 자라 몸을 뻗으면 식탁에 앞발이 닿을 정도로 길어졌습니다. 식탁에 생선이 올라오면 앞발을 식탁에 얹고 냄새를 맡습니다. 사료나 가끔 주는 고양이 전용 참치 캔 외에는 사람이 먹는 것은 주지 않지만 그래도 두찌는 왕성한 식욕으로 강렬한 생명력을 자랑합니다. 식탁 위로 고개를 삐쭉 내민 모습이 작년에 ...

두찌에게 마른 하늘 날벼락이!

식빵 자세의 두찌.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두찌입니다만 최근 예방 접종을 위해 동물병원에 들렀더니 식욕이 너무 왕성해 비만의 우려가 있으니 식사를 하루 세 끼에서 두 끼로 줄이는 것이 좋겠다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매우 온순한 성격의 두찌이지만 식사 시간 한 시간 30분 전부터 밥을 달라고 심하게 보채고 사료만 앞에 두면 허겁지겁 먹어치우기 바쁠...

두찌가 저를 감시합니다

제가 컴퓨터 앞에 앉으면 두찌도 쪼르르 달려와 제 뒤에 앉습니다. 두찌의 뒷모습입니다.'두찌야~'하고 부르니 뒤를 돌아보며 '야옹'하고 제게 대답하는 두찌.제게 등을 돌리고 망을 보던 두찌는 이제 제 편으로 몸을 돌립니다. 마치 제가 컴퓨터로 뭘 하나 감시하는 듯한 자세입니다. 다시 '두찌야~'하고 부르니 바른 자세로 저를 똑바로 응시하는 두찌. 어제...

고양이 두찌 입양 1주년

2010년 3월 25일 유기묘였던 두찌를 입양한 지 오늘로 꼭 1주년이 되었습니다. 두찌의 추정 생일은 1월 25일이지만 저와 함께 살게 된 지 1년이 된 것입니다. 입양 첫날 촬영한 사진. 긴장한 표정에 이마가 너무 넓어 눈이 눌린 듯해 결코 잘 생겼다고 볼 수 없는 두찌였습니다만... 이렇게 늠름한 수고양이로 성장했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눈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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