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의 주역기 크시 건담의 넥스엣지 스타일 피규어입니다.


박스와 앞과 뒤. 기존의 넥스 엣지 스타일은 피규어를 앞면에 배치했는데 크시 건담은 뒷면으로 옮겼습니다. 대신 앞면은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의 포스터의 크시 건담의 포즈를 재현했습니다.

블리스터에 수납된 피규어와 설명서.

피규어 소체와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




4면도. 원작 소설 말미에서 브라이트가 크시 건담을 보고 처음 보고 느꼈던 우락부락한 실루엣을 잘 살렸습니다. 프로포션은 물론 디테일과 도색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라이플과 실드를 장착.

빔 사벨은 어깨 사이에서 손잡이를 뽑아낸 뒤 빔 파츠를 꽂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빔 파츠가 클리어로 성형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더구나 스탠드가 본 제품에 포함되지 않아 넥스엣지 스타일 나이팅게일에서 유용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크시 건담 피규어 소체는 만족스럽지만 빔 파츠, 스탠드 등에서 사소한 배려를 하지 않아 반다이 답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의 포스터 포즈를 재현.

넥스엣지 나이팅게일과 함께. 하사웨이는 첫사랑 쿠에스를 죽음의 전장으로 끌어낸 샤아와 같은 짓을 획책한다는 점에서 매우 모순적이면서도 입체적인 캐릭터입니다.
http://twitter.com/tominodijeh
박스와 앞과 뒤. 기존의 넥스 엣지 스타일은 피규어를 앞면에 배치했는데 크시 건담은 뒷면으로 옮겼습니다. 대신 앞면은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의 포스터의 크시 건담의 포즈를 재현했습니다.
블리스터에 수납된 피규어와 설명서.
피규어 소체와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
4면도. 원작 소설 말미에서 브라이트가 크시 건담을 보고 처음 보고 느꼈던 우락부락한 실루엣을 잘 살렸습니다. 프로포션은 물론 디테일과 도색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라이플과 실드를 장착.
빔 사벨은 어깨 사이에서 손잡이를 뽑아낸 뒤 빔 파츠를 꽂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빔 파츠가 클리어로 성형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더구나 스탠드가 본 제품에 포함되지 않아 넥스엣지 스타일 나이팅게일에서 유용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크시 건담 피규어 소체는 만족스럽지만 빔 파츠, 스탠드 등에서 사소한 배려를 하지 않아 반다이 답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의 포스터 포즈를 재현.
넥스엣지 나이팅게일과 함께. 하사웨이는 첫사랑 쿠에스를 죽음의 전장으로 끌어낸 샤아와 같은 짓을 획책한다는 점에서 매우 모순적이면서도 입체적인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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