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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볶음밥 일상의 단상

찬밥을 처리해야 하는데 김치 볶음밥은 요즘 자주 해먹어서 오늘은 계란 볶음밥을 시도했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과 밥을 함께 볶으면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되는데 김치를 곁들이면 어울립니다. 하지만 왠지 좀 허전하죠? 다음에는 새우를 넣고 굴소스와 함께 볶아봐야겠습니다. 그러면 중국집 볶음밥과 비슷한 맛이 날까요?

언젠가부터 중국집 볶음밥에 짜장을 얹어 주는 것이 일반화되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릴 적 중국집 볶음밥에는 짜장이 없었던 것 같은데, 기름진 볶음밥에 또다시 짜장 소스를 얹는 건 느끼하지 않나요? 제대로 된 중국집에서는 볶음밥에 짜장을 얹지 않는 것 같던데... 아침부터 횡설수설하는군요.

덧글

  • 아마란스 2004/12/16 16:03 #

    확실히 중국집 짜장과 볶음밥이 섞이니...
    나중에 그릇에 기름이.......(......)
    그래서 정말 못먹겠다 싶으면 딴 그릇에 따라놓은뒤에 나중에 밥이랑 비벼먹는...(.......)
  • 딸기 2004/12/16 23:00 #

    그래도 전 짜장이 올려진 볶음밥이 좋아요^^
  • 디제 2004/12/17 03:26 #

    아마란스님/ 저와 비슷하게 느끼한 음식을 싫어하시는 군요.
    딸기님/ 아마 딸기님 세대는 어릴 적부터 그런 볶음밥에 길들여지셨기 때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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