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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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지름] ‘세븐’ 스틸북 한정판 영화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과 함께 아마존재팬에서 구입한 ‘세븐’의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면과 뒷면. 뒷면은 완전히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긴 후 북미판 블루레이북(오른쪽)과 비교했습니다. 스틸북이 느와르의 이미지가 강하다면 블루레이북은 지적인 미스터리 혹은 스릴러의 이미지가 강한 표지 디자인입니다.

스틸북의 겉면. 오프닝 크레딧에 등장하지 않는 존 도우 역의 케빈 스페이시가 겉면에 직접 등장한 것이 이채롭습니다.

클럽워너의 팸플릿과 디스크 알판. 디스크의 디자인 역시 북미판 블루레이북과 다릅니다.

스틸북의 내부. 살인 현장의 방문한 두 주인공이 핏빛의 배경 하에 서 있는 으스스한 디자인입니다. 스틸북 특유의 금속성 재질과 어우러져 영화의 분위기를 훌륭히 살리고 있습니다.

세븐 - 음울한 도시가 진범(眞犯)인 걸작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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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AGA 2012/12/07 16:59 #

    오오... 세븐!!! 이건 꼭 질러야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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