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에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를 관람했던 TOHO 씨네마즈 우메다입니다.

우메다의 HEP NAVIO 건물 8층에 위치한 극장 로비. 팝콘을 판매하는 매점은 국내의 멀티플렉스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사진 우측에 보이는 것은 자동발권기인데 3년 전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를 관람하기 위해 일본을 찾았을 때와는 달리 자동발권기가 거의 모든 발권을 담당하는 듯했습니다.

역시 한국의 극장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매점이 별도로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다양한 구색의 상품을 갖추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오리지널 포스터, 클리어 파일, 도서 카드 등 극장 한정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관련 상품은 이미 품절 상태였습니다.

가격 800엔의 판매용 일반 팸플릿. 이미 포스팅했던 호화 버전의 팸플릿(1,500엔)은 카운터에서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 및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상품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서’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의 3D 스티커 자판기(왼쪽)과 '카' 및 '러키 스타'의 캡슐 자판기.

한국보다 늦은 12월 15일부터 개봉되는 '프랑켄위니'를 홍보하는 부스. 사진 왼쪽의 캐릭터들의 인형이 귀엽습니다.

상영을 앞둔 1관의 모습. 3년 전에만 해도 정시에 영화 본편이 상영되었는데 이제는 일본도 10분 이상 영화 예고편을 틀어준 뒤 지연 상영하는 것으로 바뀐 모양입니다. 그마나 영화와는 무관한 통신사나 휴대 전화로 광고로 도배되는 한국보다 사정이 낫기는 합니다만 일본 역시 불황이라 그런지 정시 상영을 어기는 것은 씁쓸했습니다. 한편 1관의 경우 관 자체의 규모는 크지만 한국의 멀티플렉스에 비해 스크린의 크기나 사운드는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총력 리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공식 팸플릿
http://twitter.com/tominodijeh
우메다의 HEP NAVIO 건물 8층에 위치한 극장 로비. 팝콘을 판매하는 매점은 국내의 멀티플렉스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사진 우측에 보이는 것은 자동발권기인데 3년 전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를 관람하기 위해 일본을 찾았을 때와는 달리 자동발권기가 거의 모든 발권을 담당하는 듯했습니다.
역시 한국의 극장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매점이 별도로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다양한 구색의 상품을 갖추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오리지널 포스터, 클리어 파일, 도서 카드 등 극장 한정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관련 상품은 이미 품절 상태였습니다.
가격 800엔의 판매용 일반 팸플릿. 이미 포스팅했던 호화 버전의 팸플릿(1,500엔)은 카운터에서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 및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상품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서’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의 3D 스티커 자판기(왼쪽)과 '카' 및 '러키 스타'의 캡슐 자판기.
한국보다 늦은 12월 15일부터 개봉되는 '프랑켄위니'를 홍보하는 부스. 사진 왼쪽의 캐릭터들의 인형이 귀엽습니다.
상영을 앞둔 1관의 모습. 3년 전에만 해도 정시에 영화 본편이 상영되었는데 이제는 일본도 10분 이상 영화 예고편을 틀어준 뒤 지연 상영하는 것으로 바뀐 모양입니다. 그마나 영화와는 무관한 통신사나 휴대 전화로 광고로 도배되는 한국보다 사정이 낫기는 합니다만 일본 역시 불황이라 그런지 정시 상영을 어기는 것은 씁쓸했습니다. 한편 1관의 경우 관 자체의 규모는 크지만 한국의 멀티플렉스에 비해 스크린의 크기나 사운드는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총력 리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공식 팸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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