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대학로의 제2회 다문화영화제의 상영작인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감독의 '엉클 분미'의 상영 후 시네마톡의 정성일 평론가의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1시간 가량 진행된 시네마톡에서는 그의 글과 동일한 철두철미한 문어적 말투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수기로 작성한 20여 장의 메모를 바탕으로 강연이 이루어졌는데, 후속 상영을 위한 시간 제한이 있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최근 발간된 평론집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와 '필사의 탐독'에 사인을 받았습니다. 두 개의 문구가 각각 '영화라는 우정!'과 '영화라는 인연!!'으로 다른 것이 이채롭습니다. 사인 말미의 얼굴 모양의 아이콘은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의 자필 사인 말미의 하로와 우연히 닮았습니다.
'엉클 분미' 리뷰와 시네마톡 후기는 별도로 포스팅하겠습니다.
1시간 가량 진행된 시네마톡에서는 그의 글과 동일한 철두철미한 문어적 말투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수기로 작성한 20여 장의 메모를 바탕으로 강연이 이루어졌는데, 후속 상영을 위한 시간 제한이 있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최근 발간된 평론집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와 '필사의 탐독'에 사인을 받았습니다. 두 개의 문구가 각각 '영화라는 우정!'과 '영화라는 인연!!'으로 다른 것이 이채롭습니다. 사인 말미의 얼굴 모양의 아이콘은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의 자필 사인 말미의 하로와 우연히 닮았습니다.
'엉클 분미' 리뷰와 시네마톡 후기는 별도로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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