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카레 요리에 익숙해져 카레와 자장의 레시피가 비슷하다는데 착안, 자장면을 집에서 처음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먼저 감자와 양파, 당근을 썰어 놓습니다. 카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감자라면, 자장에서는 양파입니다. 고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기름과 다진 마늘을 두르고 볶다가 물을 붓고 끓입니다. 10분 정도 지나면 감자까지 모두 익습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분말 자장을 넣고 약한 불에 휘젓습니다. 그럴싸합니다.

자장면 사리를 별도로 판매하지 않아 우동 사리로 대신 준비했습니다. 우동 사리를 구입한 것은 처음인데, 카레를 얹어 카레 우동을 해먹어도 좋을 듯.

우동 사리에 자장을 얹으면 완성입니다. 생각보다 너무나 쉽게 완성되었습니다.
중국집의 자장면과는 다르지만 분명 분식집에서 먹었던 자장면과 비슷한 맛입니다. 재료를 믿을 수 없고 기름기가 많은 중국집 자장면보다는 믿을 수 있고, 질긴 고무줄을 연상시켰던 군 시절 토요일 점심의 자장면보다는 훨씬 맛있고 든든합니다. 다음에는 버섯이나 새우도 넣어 볼 생각입니다.
먼저 감자와 양파, 당근을 썰어 놓습니다. 카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감자라면, 자장에서는 양파입니다. 고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기름과 다진 마늘을 두르고 볶다가 물을 붓고 끓입니다. 10분 정도 지나면 감자까지 모두 익습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분말 자장을 넣고 약한 불에 휘젓습니다. 그럴싸합니다.
자장면 사리를 별도로 판매하지 않아 우동 사리로 대신 준비했습니다. 우동 사리를 구입한 것은 처음인데, 카레를 얹어 카레 우동을 해먹어도 좋을 듯.
우동 사리에 자장을 얹으면 완성입니다. 생각보다 너무나 쉽게 완성되었습니다.
중국집의 자장면과는 다르지만 분명 분식집에서 먹었던 자장면과 비슷한 맛입니다. 재료를 믿을 수 없고 기름기가 많은 중국집 자장면보다는 믿을 수 있고, 질긴 고무줄을 연상시켰던 군 시절 토요일 점심의 자장면보다는 훨씬 맛있고 든든합니다. 다음에는 버섯이나 새우도 넣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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