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tomino.egloos.com

포토로그


메모장

KBReport 프로야구 필자/다음카카오 1boon/KBO 야매카툰 작가

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사진, 글, 동영상 펌 금지합니다. 영화 포스터의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서 있습니다.

반말, 욕설, 비아냥, 협박 등의 악성 댓글은 삭제합니다. 비로그인 IP로 댓글 작성은 가능하지만 동일 IP로 닉네임을 여러 개 사용하는 '멀티 행위' 시 역시 삭제합니다.


'에바 파' CGV 용산 프리미엄 시사회의 풍경 애니메이션

방금 전 종료된 '에반게리온 파'(이하 '에바 파')의 프리미엄 시사회가 열린 용산 CGV의 풍경입니다.

문제가 되었던 입장료 추가 결제 창구. 기존의 결제를 취소하고 온전하게 16,000원을 새로 결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좌석은 예약한대로 였습니다. 직원들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입장권을 발권한 후, 프리미엄 패키지를 받는 별도의 창구. CGV의 직원이 아니라 배급사 측의 직원들로 보였습니다. 포스터가 드러난 쇼핑백이 프리미엄 패키지입니다. 창구 좌우측에는 각각 마리와 아스카의 대형 배너가 두드러집니다.

왼쪽 배너의 주인공 마리. 원래 광고 문구야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트랜스포머를 누른 화제작'이라는 것은 핀트가 맞지 않아 보입니다.

오른쪽의 아스카. 극장판보다는 TV판의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열린 상영관의 객석의 분위기는 리뷰와 함께 별도로 포스팅하겠습니다. 프리미엄 패키지의 내용물은 그에 앞서 내일 포스팅하겠습니다. 스포일러를 감수하고라도 '에바 파'의 줄거리 및 리뷰가 궁금하시면, 지난 8월 일본에서 관람하고 작성한 하단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 총력 리뷰


덧글

  • 퍼플 2009/11/26 09:37 #

    저 문구를 봤을 때, (이글루스에서 포스팅 순으로) 트랜스포머를 누른 건 아닐까? +_+ 하는 생각이 순간 들었습니다...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