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삼성전에서 있었던 LG 안치용, 봉중근, 정재복의 인터뷰입니다.

경기 전 KBO 공식 시상을 받은 사이클링 히트의 주인공 안치용의 인터뷰. 봉중근 등판 때마다 결승타를 치곤했는데 어제 경기에서는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양준혁의 우중간 빠지는 타구를 전력질주해서 잡아내는 파인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승리투수 봉중근 인터뷰. TV 생중계 인터뷰로 인해 짧은 인터뷰였지만 LG팬들의 좌완 에이스에 대한 열광은 실로 대단합니다.

마지막 수훈선수 인터뷰는 정재복. 원체 무뚝뚝한 선수라 허지욱 아나운서를 애먹입니다. 아마도 마지막 발언은 허지욱 아나운서가 미리 시킨 것인 듯...

경기 전 KBO 공식 시상을 받은 사이클링 히트의 주인공 안치용의 인터뷰. 봉중근 등판 때마다 결승타를 치곤했는데 어제 경기에서는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양준혁의 우중간 빠지는 타구를 전력질주해서 잡아내는 파인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승리투수 봉중근 인터뷰. TV 생중계 인터뷰로 인해 짧은 인터뷰였지만 LG팬들의 좌완 에이스에 대한 열광은 실로 대단합니다.

마지막 수훈선수 인터뷰는 정재복. 원체 무뚝뚝한 선수라 허지욱 아나운서를 애먹입니다. 아마도 마지막 발언은 허지욱 아나운서가 미리 시킨 것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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