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유로저널이 제 리뷰를 표절했습니다
※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제가 4월 15일에 포스팅한 영화 '테이큰'의 리뷰를 유로저널(http://eknews.net/) 662호에서 표절하였습니다.
다음은 유로저널에 게재된 백현옥 기자의 '테이큰' 리뷰 원문입니다.
유로저널에서 그대로 표절한 제 블로그의 '테이큰' 리뷰의 일부입니다.



다음은 표절이 분명한 백현옥 기자의 리뷰입니다.



줄거리 요약에서 내러티브가 헐겁다는 점, '다이하드'와의 비교 등 거의 모든 내용을 토시 하나까지 그대로 표절하였습니다. 저는 평소 제 글이 훌륭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한번도 없지만, 남의 글을 베끼지 않는다는 원칙만큼은 철저히 고수했습니다. 따라서 이처럼 언론사의 기자가 제 글을 표절한 비윤리적인 행태에 대해서는 어이없음과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현재 유로저널의 편집장과 표절 기사를 작성한 백현옥 기자에게 해명 및 사과문 게재를 요구하는 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인터넷과 신문지면을 통한 유로저널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테이큰' 리뷰 원문 바로가기
제가 4월 15일에 포스팅한 영화 '테이큰'의 리뷰를 유로저널(http://eknews.net/) 662호에서 표절하였습니다.
다음은 유로저널에 게재된 백현옥 기자의 '테이큰' 리뷰 원문입니다.

유로저널에서 그대로 표절한 제 블로그의 '테이큰' 리뷰의 일부입니다.



다음은 표절이 분명한 백현옥 기자의 리뷰입니다.



줄거리 요약에서 내러티브가 헐겁다는 점, '다이하드'와의 비교 등 거의 모든 내용을 토시 하나까지 그대로 표절하였습니다. 저는 평소 제 글이 훌륭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한번도 없지만, 남의 글을 베끼지 않는다는 원칙만큼은 철저히 고수했습니다. 따라서 이처럼 언론사의 기자가 제 글을 표절한 비윤리적인 행태에 대해서는 어이없음과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현재 유로저널의 편집장과 표절 기사를 작성한 백현옥 기자에게 해명 및 사과문 게재를 요구하는 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인터넷과 신문지면을 통한 유로저널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테이큰' 리뷰 원문 바로가기
# by | 2008/04/21 10:25 | 영화 | 트랙백(1) | 핑백(1) | 덧글(5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어, 내 글인데.. 허락도 없이 썼네. (표절에 대..
블로거 여러분, 자기 글을 여기저기 검색포탈에서 검색해보셔요.. 자기의 소중한 글을 누가 자기 글인 것처럼 도용한 것인지 몰라요. 우리는 학창시절 레포트를 쓸 때 책의 내용을 그대로 인용(이제보면 표절)해......more
... 지 의문이 생기는 대목이다.” 무분별한 흡연, 괴로운 보행자: 타인의 고통에 대한 감수성이 중요하다. 인터넷에서 긁어다 짜깁기로 페이퍼 쓰던 대학생, 졸업해서도 그 버릇 어디 안 간다. ... more
원작자가 모르리라 생각하는걸까요? 원작자가 알게 되었을 때 생기는 문제에 대해 무감각한건가??
힘내세요!
사과 받고 이런일이 다시는 없겠금 잘 처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표절이 도둑질과 같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으로는 수치라고 생각해야 하는 문제인데요.
무엇보다 이런 일이 얼마나 큰일인지 우리나라에서는 잘 가르켜주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일부 저작권 의식이 희박한 나라를 제외하고는, 에세이를 적을때 남의 글을 인용하는 경우 꼭 표시를 하여야 하고 표절의 경우는 큰 불이익을 받는 것이 상식인데요.
특히 인터넷 상에 올라가 있는 글은 무료로 퍼와서 자신의 것인양 하여도 되는 공짜(?)의 개념으로 생각하는 인식이 많은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아예 그대로 옮겼네요.
기자 혼자 작정하고 베낀건지...
회사에서 공공연히 표절을 종용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방귀뀐 넘이 성내는 황당한 경험을 하시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저 정도 정신머리라면 주인장께 사과하기 전에...
면피를 위해서 되도 않는 변명을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기사 베낀 인간은 잘려야 할 듯
위에 쓰신 분 말씀대로 배째라 식으로 나올 가능성도 있으니 다른 거대 포털에도 글을 올리심이 좋을 듯 합니다.
근데 저런 저널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41702011231699001
위가 수요일 오후 가판부터 공개됐던 제 글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ut=1&name=/news/entertainment/200804/20080418/84r68103.htm
그리고 위가 제 글이 온라인에 게재된 지 (목요일 오전) 얼마 지나지 않아 스포츠조선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입니다 --;
누구에게 그런 평을 받았는지 밝히지도 않은 채. 이글루스에서 심심하면 이런 일이 터지네요.(타 블로그 커뮤니티는 이용을 하지 않지만 만만치 않을 듯하네요.)
C&P 하는게 주업무는 아닐텐데 말입니다.
처벌하세요
기자들이 점점 싫어지네요....
저러고도 월급받니? 에휴..
다이렉트로 저작권 위반으로 고소하셔야죠.
제가 화가 나네요... 허허허... -_-;;;
영국 프랑스 독일 등지의 한국 슈퍼같은데서 배포되죠.
유럽에 한국 무가지 종류가 한 10개 되는것 같은데 그냥 뇌이버같은 포털에서
기사 긁어와서 그대로 올리는게 일입니다. 하긴 뭐 취재기자가 없으니...
인터넷 신문에 익숙치 않은 종이신문 보던 버릇 가지신 교민들이 주 대상이죠.
그래도 영화 리뷰를 긁어간건 심했군요. 저 기자 영화 보지도 않았다는데 한표.
사견으로 외국에서 만들어지는 영세 무가지라 항의에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듯...
RSS로 구독하고 싶은데.
전 연모쓰는데.
RSS 2.0 지원 안 해주나요?
RSS 버튼이 안 보이네요.
본때를 보여주세요
저런 사람에게는 돈이 아깝습니다
개나 소나 기자라네.
뵑현옥 진짜 뵑이다.
참 걱정되는 기자네(농담입니다.)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재대로 없는 놈이네요.
나쁜것들 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