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tomino.egloos.com

포토로그


메모장

KBReport 프로야구 필자/다음카카오 1boon/KBO 야매카툰

LG 트윈스 야구 전 경기 아프리카 생중계 http://afreecatv.com/tomino

사진, 글, 동영상 펌 금지합니다. 영화 포스터의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서 있습니다.

반말, 욕설, 비아냥, 협박 등의 악성 댓글은 삭제합니다. 비로그인 IP로 댓글 작성은 가능하지만 동일 IP로 닉네임을 여러 개 사용하는 '멀티 행위' 시 역시 삭제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24화 끝나지 않는 시 건담 00(더블오)

지난 화에 전사한 록온을 빛나게 하기 위해, 기존에 방영된 장면을 짜깁기한 회상 신이 아니라 신작화로, 세츠나가 2년 전 처음으로 다른 마이스터들과 만난 자리에서의 록온을 부각시킨 것은 성의 있는 연출이었습니다. ‘성층권 너머까지 저격하는 남자’라는 대사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남자’라는 대사가 ‘기동전사 건담 시드’(이하 ‘시드’)의 무우를 대변하는 대사가 되었던 것처럼, 록온을 대변하는 대사로 길이 남을 것입니다. 이로써 세츠나가 마이스터가 된 것은 2년 전이었던 14세였던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 장면에서 엑시아의 컬러링이 NDS용 게임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의 특전 프라모델 FG 엑시아의 롤아웃 컬러인 것이 눈에 띕니다. 하지만 모든 캐릭터들이 2년 동안 동일한 옷을 입고 있었다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특히 세츠나와 같은 성장기의 청소년이 2년 동안 같은 옷을 입었다는 것은, 사이즈가 크지만 디자인이 동일한 다른 옷을 별도로 구해 입었다는 다소 억지스런 설정이어야만 성립가능합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왕 류민은 매우 애매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따라서 왕 류민이 어떤 형태든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하며 활동하는 것은 제2기의 몫으로 넘어간 듯합니다. 록온의 전사의 책임을 세츠나에게 떠넘기며 지극히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티에리아도 인상적이었지만, 프톨레마이오스의 다른 멤버들에게 강압적인 태도를 보인 적이 없었던 스메라기가 티에리아의 뺨을 때리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드레의 전용 라이플과 실드는 1/100 프라모델에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차후 발매될 HG 1/144 프라모델에만 포함되는 것인데, 두 제품 모두 구입하게 만드는 반다이의 상술이 엿보입니다.

세츠나는 하로에 자장된 록온의 전투 기록을 보며 알리가 록온을 죽였음을 알게 되며, 동시에 신(종교)과 대의를 위해 죽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갑작스런 감이 없진 않지만 대의명분 따위보다 삶 그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니 앞으로 세츠나는 ‘건담(신)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는 다른 이유와 방식으로 싸워 나갈 것입니다. 제19화 ‘유대’에 뒤이어 다시 한 번 삽입된 타자의 ‘러브 투데이’가 배경음악으로 깔리며, 펠트가 편지를 쓰다가 브릿지 크루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의 분위기는 마치 ‘에이리언 2’에서 살아남은 리플리와 힉스가 자신들의 본명을 가르쳐주는 종반부의 장면과 같았습니다. 베다에 의해 선택되어 솔레스탈 빙의 멤버가 된 사람들은 사실상 모두가 고아라는 점도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편지라는 매개체를 바탕으로 한 장면 연출이 감상적이었으며, 그동안의 건담 시리즈에서 일반적으로 영어가 공용어였던 것을 감안하면, 일본어로 ‘록온에게’라고 쓴 펠트의 편지 봉투의 글씨는 설득력이 떨어졌습니다. 제13화 ‘성자의 귀환’에서 세츠나가 그레이엄에게 고개를 깊숙이 숙이는 일본식 인사를 한 것과 함께 옥에 티라 할 수 있는데, 서기 2307년에는 일본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고 일본식 인사가 전세계적으로 통용된다면 가능한 것이겠지만, 유니온에 소속된 일개 경제 특구에 불과한 일본이 그 정도의 국제적 지위에 올랐을 가망성은 없으니 어색한 연출이었습니다. 한편, 펠트가 세츠나에게 편지 쓰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을 때 마리나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었지만, 없다고 단언하는 세츠나를 보며 확실히 마리나는 버려진 히로인임을 절감했습니다.

UN군에게 남은 징크스를 이끌고 프톨레마이오스를 공격하는 알레한드로의,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황금색 MA는 7기의 유사 태양로를 장착하고 있는데, 최근의 건담 시리즈에서 항상 최종 보스가 건담 타입이라는 식상한 구도를 떨치고, 과거 토미노 감독이 1980년대까지 등장시켰던, 건담과 무관한 괴물 타입의 MA가 최종보스라는 선택은 참신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알레한드로가 전장에 파일럿으로 출현한 것은 ‘기동전사 건담’(이하 ‘퍼스트’)의 기렌이나 ‘시드’의 아즈라엘이 갑자기 파일럿으로 출현한 것처럼 어색합니다. 따라서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에서도 듀란달이 결국 파일럿이 되지 않았던 것인데, 다음 화에서 세츠나와 본격적으로 대결을 펼칠 알레한드로의 입에서, 어떻게 갑자기 파일럿이 되었는지 규명하는 대사가 나오게 될 지 주목됩니다. 여하튼 거대 MA의 파일럿이 누가 될 것인가 하는 다양한 루머(소마나 패트릭이라는)들이 있었지만 결국 의외의 인물이 탑승하는 것으로 결론지어졌습니다.

알레한드로의 MA에 의해 프톨레마이오스와 퀴리오스, 나드레가 대파되고 이 와중에 모레노가 전사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끈질기게 살아남아온 패트릭도 나드레의 저격에 의해 전사하며 제1기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패트릭이 스스로도 어이없어 하는 죽음은 역시 그다웠습니다. 크리스티나는 펠트를 살리기 위해 강습용 컨테이너로 보내고 리헤덴탈과 함께 전사하는데, 리히덴탈이 크리스티나를 몸으로 감싸 안는 장면에서 ‘시드’ 제21화 ‘모래 먼지의 끝에’에서 아이샤가 발트펠드를 몸으로 감싸 안아 살리는 장면과 동일한 연출이 되는 것인지 싶었지만, 역시 ‘시드’의 안티테제답게 과감하게 둘 모두를 죽였습니다. 크리스티나가 펠트에게 록온을 봐서라도 예쁘게 옷을 입으라고 유언을 남겼으니 제2기에서는 펠트의 성격은 몰라도 옷차림만큼은 변화할 것입니다. 다음 화에서 GN 암즈와 함께 랏세도 ‘퍼스트’의 스렛가처럼 특공하며 전사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다면 스메라기와 펠트를 제외한다면 프톨레마이오스의 브릿지 크루들은 전원 전사하는 것이 됩니다. 건담 마이스터는 제2기로 끌고 가기 위해서는 살려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제1기 말미에서 비장미 넘치는 연출이 필요하니 브릿지 크루들이 대신 희생양이 된 것입니다. 프톨레마이오스를 과감히 격침시키며 브릿지 크루들을 전사시킨 것은 '기동전사 Z건담' 제49화 '생명 사라지고'에서 조연급 캐릭터들을 몰살시킨 후 최종화 '우주를 달린다'에서 카미유와 시로코, 샤아와 하만의 전투에 집중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다음 화인 최종화에서는 세츠나를 비롯한 건담 마이스터들에게 내러티브가 집중될 것입니다. 최종화도 아니고 그 전화에서 건담의 모함이 격침된 것은 건담 시리즈 사상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비무장의 수송함이었다는 점에서 프톨레마이오스는 매우 파격적인 건담의 모함이었는데 제2기에 등장할 건담의 모함에는 주포나 기관포와 같은 무장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르게이와 거티의 대화와, 스메라기와 티에리아의 대화에서 UN군의 증원이 언급될 때, 누구나 그레이엄이 GN 드라이브가 탑재된 플래그로 참전할 것이라고 예상했을 텐데, 전혀 등장하지 않은 것은 의외였습니다. 다음 화의 A파트가 세츠나 + 랏세 : 알레한드로 (+ 리본즈)의 대결과 알렐루야(할렐루야) : 세르게이 + 소마의 대결로 압축된다고 예상하면 그레이엄이 끼어들 자리가 없는데 전투 능력을 거의 상실한 티에리아와 대결할 것인지 의문입니다. 후루야 토오루의 다음 화 예고 나레이션에서 언급되었듯이 남은 3기의 건담이 모두 대파되는 것이 A파트이고 B파트에서는 생존자들을 비추며 제2기를 암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마리나와 네나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제2기에서는 세츠나의 전용기로 엑시아의 후계기인 건담 00(더블오)와 나머지 3기의 특성을 고스란히 계승한 후계기가 등장할 것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1화 솔레스탈 빙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2화 건담 마이스터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3화 변하는 세계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4화 대외절충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5화 한계이탈영역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6화 세븐 소드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7화 보답 받지 못하는 혼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8화 무차별 보복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9화 대국의 위신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10화 건담 노획 작전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11화 알렐루야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12화 교의의 끝에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13화 성자의 귀환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14화 결의의 아침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15화 부러진 날개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16화 트리니티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17화 스로네 강습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18화 악의의 화살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19화 유대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20화 변혁의 칼날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21화 멸망의 길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22화 트란잠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 제23화 세계를 멈추고

덧글

  • FOE뽀에 2008/03/22 23:46 #

    버려진 히로인 왕녀님...(안습), 설마 그랜라간처럼 2기에 진정한 히로인이 등장한다던가(...)

    역시나 록온은 5화의 초고도포격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ㅠ_ㅠ)b
  • Hineo 2008/03/22 23:57 #

    기본적으로는 '정리해고'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5화까지 살아남는 인물은 아마 극소수에 불과하지 않나...란 생각이 듭니다. 세츠나, 스메라기 정도려나. 사실 알렐루야와 티에리아도 이번화에선 좀 위험하다는 인상이 강했고요.(근데 알렐루야는 아직 초인기관 이야기가 제대로 끝마쳐지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시즌 2는, 아무래도 기존 인물 대다수를 '갈아치우고' 갈 것 같네요. 그래함이 등장하지 않는 것도 시즌 2를 위한 준비로 보여집니다.(사실 그래함까지 죽으면 1기 에이스 파일럿의 씨가 '마를' 확률이 상당히 큽니다. ...세르게이나 소마도 위험한 마당에...)
  • Hineo 2008/03/22 23:57 #

    그나저나 다른건 둘째치고 최종보스 MA의 디자인은... 젭라...(니가 디오라도 되냐 숨겨진 팔을 들게(...))
  • 살인귀 2008/03/23 00:24 #

    비무장전함이라면 피스밀리온도 있지 않던가요......
    뭐, 그래도 프톨레마이오스가 파격적인 전함이라는건 변하지 않지만.
  • fazzie 2008/03/23 00:32 #

    죽을상 팍팍 보이는 세르게이보다 리히텐이랑 크리스가 먼저 죽을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알레한드로가 금삐까거대MA 직접 몰고 나타나는 장면에선 글자 그대로 먹던 콜라를 뿜었습니다;
  • 000o 2008/03/23 00:58 #

    다음 화가 그저 기대됩니다.
  • ViceRoy 2008/03/23 01:07 #

    그러고 보니 언젠가 알레한드로가 2세대 건담의 파일럿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도 돌았죠[엑시아의 전투를 '힘에 의존한다'고 지적했던 화였던가요]

    그런 면에서 알레한드로가 파일럿이 된 건 뜬금없는 전개는 아니라고 해도 되겠죠:)
  • 다스베이더 2008/03/23 01:11 #

    '나드레의 전용 라이플과 실드는 1/100 프라모델에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부분에서 돈다이의 치밀함에 섬뜩함이 들었습니다[..]
  • R쟈쟈 2008/03/23 01:14 #

    23화가 감성을 한껏 자극한다면 이번화는 압도적인 분위기로 사람을 누르는 기분이랄까요....크리스의 유언이 정말 인상적이더군요. 기분이 또 무거워졌습니다.
  • 아이리스 2008/03/23 01:19 #

    흑막의 핵심인물이 직접 MA에 탑승하는건 확실히 이례적이네요... 알레한드로가 UN의 주요 인물이기 때문에 UN군의 증원병력이 거대 MA일지 모른다는 추측도 듭니다.
    리본즈는 어디에 있는지 오리무중인데, 마지막화에 나올지 의문입니다.
  • 도발나라 2008/03/23 01:30 #

    MA 자체가 상당히 위력적으로 나오더군요. 과연 다음화는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되네요.
  • 듀얼배드가이 2008/03/23 03:05 #

    암튼 여러모로 파격적이네요, 비장감을 최대로 고조시키고 1기를 마칠려는듯, 코드기어스 같은 맥락인지.
  • SAGA 2008/03/23 07:53 #

    역시 제 예상대로 프톨레마이오스가 격침되었군요. 어쩐지 처음부터 비무장 수송함이라는 거 부터 많이 걸리더라니...... 마이스터들 대신해서 크루들이 전사했다는 디제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마이스터들은 더블오가 끝날 때까지 끈질기게 살아남아야할테니 그들을 대신해 크루들이 전부 죽었겠지요.

    다음화가 기대되긴 합니다만...... 세츠나를 비롯한 마이스터들이 어떻게 살아남느냐보단 과연 마리나가 언제 제대로 된 히로인 대접을 받을 것인가라는 생각만 드는 군요. ㅡㅡ;;;
  • 심원철 2008/03/23 08:05 #

    공백의 6개월 동안 인기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의문을 풀어놓을 결말이 되겠죠.
    개인적으로는 더블 오 건담은 단순한 엑시아의 후계기가 아닌 O건담에서 갈라져 나온 많은 GN계열 MS들(현재의 건담들과 외전에서 언급되는 프로토타입들)을 재통합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 우리가 이렇게 "더블 오 건담"이라고 이름을 추측하는 것과는 다른 이름이 될 가능성도 있지요.(SEED의 프리덤처럼.)
  • 제너럴 2008/03/23 11:57 #

    그러고 보니 다음화에는 2기의 내용도 조금 나온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럼 그라함이나 세츠나, 스메라기를 제외한 다른 인물들은 죄다 '정리해고'군요....
  • 면도날고토 2008/03/24 05:44 #

    개인적으로는 징크스의 포격을 맞고 날아간 리헤덴탈의 반신이 인공물로 대체되어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우주세기가 되기 전에 이런 기술력이 있었다니...
    건담0083에서 케리 레즈너가 한팔을 잃고서 좌절에 빠져 지내는 것이 왠지 삽질처럼 느껴지는군요^^;
    (우주세기의 의학관련기술은 오히려 퇴보한 것일까요, 크로스본에서의 킨케두를 보면 F-91의 시대에서야 인공 의수가 실용화되는 것 같으니)

    1기 막판에 와서 이미 겉으로는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의 인공신체기술이 있다는 사실을 드러낸 것을 보면
    이는 향후 2기에서 티에리아와 리본즈의 정체와 이어지는 열쇠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아님 적어도 왼팔을 잃은 루이스의 재등장과 관련되든지요)
  • 디제 2008/03/24 10:25 #

    FOE뽀에님/ 2기에 가면 마리나가 비중이 좀 생길까요...
    Hineo님/ 사실 세르게이와 소마는 캐릭터의 개성을 아직 제대로 다 써먹지도 못했다는 느낌인데 어쩐지 둘 중 하나는 죽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세르게이의 죽음으로 2기에서는 감정이 없이 목석같은 소마가 인간적으로 변하지 않을까도 싶고요. 하지만 건담 마이스터 4인은 (록온의 쌍둥이 동생을 사실상의 록온이라고 한다면) 모두 살아남아 재등장하지 않을까요...
    살인귀님/ 피스밀리언은 대형의 대함공격병기는 없지만 각 부에 빔포가 장비되어 있었습니다. ^^;;;
    fazzie님/ 알레한드로의 대형 MA는 앞에서 보니 '시드'의 군이 비행하는 것 같더군요.
    000o님/ 2기 떡밥을 잔뜩 뿌리고 끝나겠죠...
    ViceRoy님/ 2세대 건담 마이스터는 '00 P'의 등장인물 말고도 또 있었던가요? (갸웃)
    다스베이더님/ 반다이의 상술이야 원래 알아주지 않습니까? ^^
    R쟈쟈님/ 개인적으로는 23화의 연출이 건조했고, 24화의 연출이 감성적이었다고 생각되더군요...
    아이리스님/ 리본즈는 성우의 힘으로 보아 2기까지 그냥 갈 듯합니다.
    도발나라님/ 태양로 7개라니 파워라면 말 다했죠...
    듀얼배드가이님/ 파괴로만 그치지 않고 2기를 위한 재생을 묘사한다고 했으니 아마 비장미만으로 끝내지 않을 듯합니다.
    SAGA님/ 프톨레마이오스는 브릿지만 날아가고 동체는 남아 있으니 그걸 바탕으로 무장을 갖추며 개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심원철님/ 일단 0건담이 있었으니 후속기가 00건담이 될 확률이 높기는 합니다만 심원철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제너럴님/ 비장미는 높이되 캐릭터는 살리는 연출이 되지 않을까요? 다음화에서는 알레한드로와 랏세 정도만 전사하고 더 이상은 죽지 않을 듯합니다.
    면도날고토님/ 리히덴탈의 반신이 기계몸이라는 것은 이미 설정에서 공개되었던 것 아니었던가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