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이하 '00')에서 솔레스탈 빙의 건담 모함 프톨레마이오스입니다. 1/400 건담 컬렉션 시리즈로 발매되어 채색이 되어 있고 조립이 간단하면서도 거대 전함을 충실히 재현했습니다.

4기의 컨테이너를 장착하기 전의 모습. 잘록한 허리가 인상적으로, 날렵해보이기는 하지만 매우 허전합니다.

컨테이너 장착. 컨테이너의 모습은 화이트베이스나 아가마와 같은 건담의 모함들의 브리지와 닮았지만 사실은 프톨레마이오스의 MS 격납고이고, 브리지는 앞부분에 돌출되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과거 건담 시리즈에서 전함들의 브리지가 돌출되어 습격으로 쉽게 격침되는 것을 감안한 디자인인 듯 합니다. 전체 길이는 64cm 정도로 설정상의 길이 251m를 1/400으로 축소했습니다.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를 통해 가늠하실 수 있을 듯. 크기가 너무 커서 미니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수 없었습니다.

1/144 HG 엑시아와의 크기 비교.

동봉된 1/400 4기의 건담과의 비교. 4기의 건담은 '00'의 건담 컬렉션을 별도로 포스팅할 때 자세한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앞과 뒤 그리고 위에서 본 모습. 조립은 단순하지만 먹선을 넣지 않으면 의미가 없을 것 같아 열심히 먹선 작업을 했습니다. 솔직히 4기의 컨테이너 먹선 작업은 지겨웠습니다.




각 부 샷. 먹선을 넣지 않았다면 상당히 허전했을 듯. 그래도 1/400 건담 컬렉션 무사이에 비하면 패널 라인이 적은 편입니다. 비무장이기 때문에 함포 따위는 없습니다.


초회한정판에만 포함된 투명 클리어 컨테이너의 개폐샷. 이걸 보니 제품 전체를 투명 클리어로 발매해도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다이라면 언젠가 이벤트용 한정판으로 발매할 지도 모릅니다.

MS의 발진 기믹은 이렇습니다. 먼저 MS가 컨테이너 아랫쪽의 캐터펄트로 내려갑니다.

캐터펄트 앞에서 선 엑시아.


그리고 발진.

크기 비교를 위한 마지막 짤방은 덤입니다...
4기의 컨테이너를 장착하기 전의 모습. 잘록한 허리가 인상적으로, 날렵해보이기는 하지만 매우 허전합니다.
컨테이너 장착. 컨테이너의 모습은 화이트베이스나 아가마와 같은 건담의 모함들의 브리지와 닮았지만 사실은 프톨레마이오스의 MS 격납고이고, 브리지는 앞부분에 돌출되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과거 건담 시리즈에서 전함들의 브리지가 돌출되어 습격으로 쉽게 격침되는 것을 감안한 디자인인 듯 합니다. 전체 길이는 64cm 정도로 설정상의 길이 251m를 1/400으로 축소했습니다.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를 통해 가늠하실 수 있을 듯. 크기가 너무 커서 미니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수 없었습니다.
1/144 HG 엑시아와의 크기 비교.
동봉된 1/400 4기의 건담과의 비교. 4기의 건담은 '00'의 건담 컬렉션을 별도로 포스팅할 때 자세한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앞과 뒤 그리고 위에서 본 모습. 조립은 단순하지만 먹선을 넣지 않으면 의미가 없을 것 같아 열심히 먹선 작업을 했습니다. 솔직히 4기의 컨테이너 먹선 작업은 지겨웠습니다.
각 부 샷. 먹선을 넣지 않았다면 상당히 허전했을 듯. 그래도 1/400 건담 컬렉션 무사이에 비하면 패널 라인이 적은 편입니다. 비무장이기 때문에 함포 따위는 없습니다.
초회한정판에만 포함된 투명 클리어 컨테이너의 개폐샷. 이걸 보니 제품 전체를 투명 클리어로 발매해도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다이라면 언젠가 이벤트용 한정판으로 발매할 지도 모릅니다.

MS의 발진 기믹은 이렇습니다. 먼저 MS가 컨테이너 아랫쪽의 캐터펄트로 내려갑니다.
캐터펄트 앞에서 선 엑시아.
그리고 발진.
크기 비교를 위한 마지막 짤방은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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