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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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프라 지름 U.C. 건담(퍼스트, Z...)

한동안 뜸했던 건프라 지름, 엔화도 뛰는 것 같아서 신나게 질러줬습니다.

MG 인그램과 그리폰 플라이트 타입입니다. '기동경찰 패트레이버'는 대단히 좋아하는 작품이고 두 기체 모두 구입하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재판이 되어 구입했습니다. 이번에 재판되고 나면 한동안 재판이 없을 듯 싶어 늦게나마 서둘렀습니다. 그리폰은 상황을 봐서 작년에 MG 큐베레이 Mk-II가 그랬듯이 무도색 컴파운드 광내기로 완성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MG 제로가 나오지 않은 것은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리볼텍은 아직 구입한 적이 없지만 리볼텍 제로나 에바 2호기, 양산기 등은 일본에 가면 구입해올까 합니다.

MG 하이잭과 SD 스트라이크 느와르, 건프라 컬렉션 Vol. 2입니다. MG 하이잭은 나온 게 기적적이라고 할 만큼 가치 있으며 SD 스트라이크 느와르는 MG 스트라이크 느와르의 신호탄이었으며, 건프라 컬렉션 Vol. 2는 고전 건프라팬이라면 반드시 질러야 하는 놈입니다.

비록 2월에는 완성작 하나 없이 넘어갔지만 현재 HGUC 건담에 포함된 1/144 코어 파이터와 '기동전사 건담' 제1화 '건담, 대지에 서다!!'의 '그 장면' 디오라마를 위해 구입한 도료들입니다. 현재 서페이서를 입히는 작업 중이니 모든 작업들을 3월 이전에는 끝내려 합니다. (한 달 중 절반 가까이 쉰 2월에는 도대체 뭘하느라 건프라 완성작 하나 없었는지 스스로에게 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

맘먹고 구하려면 의외로 까다로운 테스터스의 금색 스프레이입니다. 금색 스프레이 중 최고의 퀄리티라는 찬사를 받는 제품인데 교보문고 광화문점 화방 코너에서 구입했습니다. 아마도 백식은 작년에 만들었으니 MG 스트라이크 프리덤을 만드는데 활용될 듯 합니다.

이틀 연속으로 술자리 때문에 몸이 좋지 않고 편도선도 붓고 피곤합니다만 빨리 몸을 회복시키고 다시 건프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덧글

  • 동사서독 2007/03/06 23:11 #

    엔화도 뛰는 것 같아...의 압박 (저도 조만간 후다닥 질러놓아야겠군요.)
  • SAGA 2007/03/06 23:42 #

    스트라이크 느와르는 나중에 지르고 싶은 물건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데스티니와 같이 세워두면 은근히 어울릴 거 같아서 말이죠. ^^
  • FOE뽀에 2007/03/06 23:47 #

    패프라(...)와 건프라의 균형있는 지름이군요.^^ㅋ
  • 버섯돌이 2007/03/07 08:35 #

    테스터스 우너츄! __)b
  • 아마란스 2007/03/07 14:04 #

    저는 현재 리볼텍 인그램 시리즈를 노리고 있습니다.
  • 디제 2007/03/07 14:23 #

    동사서독님/ 사실 지금이 엔저의 바닥을 치지 않나 싶습니다. 더 이상 내려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많이 질러둬야 하는 것입니다. ㅠ.ㅜ
    SAGA님/ 매뉴얼과 런너를 보니 골다공증도 없고 부품 분할도 훌륭합니다. 도색하려면 약간의 가공은 있어야 겠지만 라이플 같은 것이 골다공증 없는 통짜 부품이라 1/144보다 만들기 편할 듯 합니다.
    FOE뽀에님/ 패프라 보다는 팻짱이 더 귀엽지 않나요? ^^;;;
    버섯돌이님/ 저도 테스터스의 색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란스님/ 리볼텍 그리폰은 약간 땅딸막해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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