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2일
MSIA 앗시마
'기동전사 Z건담' RC1 dvd 박스셋
제1화~ 제32화의 리뷰는 여기로
Z건담 극장판 5월 28일 개봉
Gackt - Metamorphoze('기동전사 Z건담' 주제가) 국내 발매
'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 총력 리뷰!
Gackt - Metamorphoze('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 주제가) 한정판 + 일반판
해후의 'Z건담'
'Z건담' 극장판 관련 상품
'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 초회판 DVD
‘기동전사 Z건담 Ⅱ - 연인들’ 총력 리뷰!
‘기동전사 Z건담 Ⅱ - 연인들’ 과의 만남
‘기동전사 Z건담 Ⅱ - 연인들’ 관련 상품 1
‘기동전사 Z건담 Ⅱ - 연인들’ 관련 상품 2
Z건담 극장판 3편 부제 확정
제타 히로인즈 - 포우 무라사메
제타 히로인즈 - 로자미아 바담
제타 히로인즈 - 벨토치카 일마
제타 히로인즈 - 화 유이리
건담 울티메이트 오퍼레이션 - 릭 디아스(샤아 전용 컬러)
완전변형 Z건담
HCM PRO 백식
'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이하 '별을 잇는 자')의 극장 개봉에 발맞춰 올해 4월에 발매된 MSIA 앗시마의 리뷰입니다. '별을 잇는 자'에서는 최종 보스 급으로 활약했습니다.

박스 앞면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이하 '데스티니') 계열의 파란 색 계열의 박스 컨셉와 달리 '기동전사 Z건담'(이하 'Z건담')은 노란색과 카키색이 혼합된 박스 컨셉입니다. 최종 보스 디 오도 '기동전사 Z건담 III - 별의 고동은 사랑'의 개봉에 맞춰 이런 박스 컨셉으로 재발매됩니다.

박스 뒷면입니다. '별을 잇는 자'에서 건담 Mk-II와의 대결을 의식한 사진입니다.

오픈 케이스입니다. 박스와 피겨, 컬렉션 데이터 시트와 별도의 변형 매뉴얼입니다. 손이 모두 7개나 들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하지만 아무로의 릭 디아스에 격파당하기 직전에 사용했던 건담 Mk-II의 빔 사벨이나 TV판에서 사용했던 마라사이의 빔 라이플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며칠 전 일본에서 발매된 HCM PRO 앗시마에는 마라사이의 빔 라이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입니다. 다른 MSIA 피겨들과 동일합니다.

전면입니다. 머리와 어깨가 상대적으로 큰 디자인을 잘 살렸습니다. 원반형으로 변형하기 위해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MS와는 상당히 다른 스타일로 디자인되었는데 마무리는 후지타 카즈미가 했지만 원래의 메카닉 디자인은 오오카와라 쿠니오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시드'와 '데스티니' 때문에 최근에는 매너리즘에 빠진 디자이너 쯤으로 인식되지만 당시에는 진보적인 메카닉 디자인도 많았습니다.

뒷면입니다. 로트 번호와 'MADE IN CHINA'가 선명합니다.

왼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오른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늠름합니다.


유일한 무기 빔 라이플을 이용해 포즈를 잡았습니다. 사타구니(일본에서는 일본전통속옷의 이름을 따서 훈도시라 하지만 그런 표현은 사용하고 싶지 않군요.) 부분이 다른 MS보다 두껍고 밖으로 노출되어 있어 고토부키야 메카닉 베이스(플라잉)에 맞지 않아서 포즈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제품에 부속된 스탠드는 MA 형태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컷들을 참고해 몇 가지 포즈를 잡았습니다. 빔 라이플 이외에는 설정상으로 다른 무기가 없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하긴 'Z건담'의 가변 MS들의 무장은 의외로 단촐한 경우가 많습니다.

역시 앗시마는 가변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변형을 위해서 우선 머리를 돌리고 팔을 접습니다.

허리를 접은 후 다리를 빼내면 대강 거워크 형태가 나옵니다.

백팩을 아래로 끼워 넣으면 거워크 형태 완성입니다.

MA로의 가변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제품에 포함된 스탠드를 써먹을 수 있었습니다. 마치 달팽이를 눕혀놓은 듯 귀엽습니다.

빔 라이플 없이도 스탠드에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뒤에서 본 모습입니다. 부스터 내부까지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총평을 하면 변형 구조는 잘 살려냈고 프로포션도 좋지만 관절 가동이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변형 때문에 팔의 관절 가동 폭이 그리 넓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원래 프라모델 만들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MSIA을 구입했는데 겨울에 시간이 나면 보다 큰 스케일의 HGUC로 구입해서 만들어서 가지고 놀아야 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제1화~ 제32화의 리뷰는 여기로
Z건담 극장판 5월 28일 개봉
Gackt - Metamorphoze('기동전사 Z건담' 주제가) 국내 발매
'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 총력 리뷰!
Gackt - Metamorphoze('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 주제가) 한정판 + 일반판
해후의 'Z건담'
'Z건담' 극장판 관련 상품
'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 초회판 DVD
‘기동전사 Z건담 Ⅱ - 연인들’ 총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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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건담 극장판 3편 부제 확정
제타 히로인즈 - 포우 무라사메
제타 히로인즈 - 로자미아 바담
제타 히로인즈 - 벨토치카 일마
제타 히로인즈 - 화 유이리
건담 울티메이트 오퍼레이션 - 릭 디아스(샤아 전용 컬러)
완전변형 Z건담
HCM PRO 백식
'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이하 '별을 잇는 자')의 극장 개봉에 발맞춰 올해 4월에 발매된 MSIA 앗시마의 리뷰입니다. '별을 잇는 자'에서는 최종 보스 급으로 활약했습니다.

박스 앞면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이하 '데스티니') 계열의 파란 색 계열의 박스 컨셉와 달리 '기동전사 Z건담'(이하 'Z건담')은 노란색과 카키색이 혼합된 박스 컨셉입니다. 최종 보스 디 오도 '기동전사 Z건담 III - 별의 고동은 사랑'의 개봉에 맞춰 이런 박스 컨셉으로 재발매됩니다.

박스 뒷면입니다. '별을 잇는 자'에서 건담 Mk-II와의 대결을 의식한 사진입니다.

오픈 케이스입니다. 박스와 피겨, 컬렉션 데이터 시트와 별도의 변형 매뉴얼입니다. 손이 모두 7개나 들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하지만 아무로의 릭 디아스에 격파당하기 직전에 사용했던 건담 Mk-II의 빔 사벨이나 TV판에서 사용했던 마라사이의 빔 라이플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며칠 전 일본에서 발매된 HCM PRO 앗시마에는 마라사이의 빔 라이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입니다. 다른 MSIA 피겨들과 동일합니다.

전면입니다. 머리와 어깨가 상대적으로 큰 디자인을 잘 살렸습니다. 원반형으로 변형하기 위해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MS와는 상당히 다른 스타일로 디자인되었는데 마무리는 후지타 카즈미가 했지만 원래의 메카닉 디자인은 오오카와라 쿠니오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시드'와 '데스티니' 때문에 최근에는 매너리즘에 빠진 디자이너 쯤으로 인식되지만 당시에는 진보적인 메카닉 디자인도 많았습니다.

뒷면입니다. 로트 번호와 'MADE IN CHINA'가 선명합니다.

왼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오른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늠름합니다.


유일한 무기 빔 라이플을 이용해 포즈를 잡았습니다. 사타구니(일본에서는 일본전통속옷의 이름을 따서 훈도시라 하지만 그런 표현은 사용하고 싶지 않군요.) 부분이 다른 MS보다 두껍고 밖으로 노출되어 있어 고토부키야 메카닉 베이스(플라잉)에 맞지 않아서 포즈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제품에 부속된 스탠드는 MA 형태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컷들을 참고해 몇 가지 포즈를 잡았습니다. 빔 라이플 이외에는 설정상으로 다른 무기가 없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하긴 'Z건담'의 가변 MS들의 무장은 의외로 단촐한 경우가 많습니다.

역시 앗시마는 가변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변형을 위해서 우선 머리를 돌리고 팔을 접습니다.

허리를 접은 후 다리를 빼내면 대강 거워크 형태가 나옵니다.

백팩을 아래로 끼워 넣으면 거워크 형태 완성입니다.

MA로의 가변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제품에 포함된 스탠드를 써먹을 수 있었습니다. 마치 달팽이를 눕혀놓은 듯 귀엽습니다.

빔 라이플 없이도 스탠드에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뒤에서 본 모습입니다. 부스터 내부까지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총평을 하면 변형 구조는 잘 살려냈고 프로포션도 좋지만 관절 가동이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변형 때문에 팔의 관절 가동 폭이 그리 넓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원래 프라모델 만들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MSIA을 구입했는데 겨울에 시간이 나면 보다 큰 스케일의 HGUC로 구입해서 만들어서 가지고 놀아야 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 by | 2005/11/22 09:21 | U.C. 건담(퍼스트, Z...)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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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재미도 있고, 만들고 나면 가지고 노는 재미도 있죠.
FAZZ님, 샤이™님/ MS에서 MA로 변형하려면 어쩔 수 없이 원반 형태는 작아질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TV판에서 앗시마가 오버 스케일에 가깝게 묘사된 것도 있고요.
DPotter님/ 퍼스트에서 앗가이가 있었다면 Z는 앗시마가 있습니다. 귀엽죠. ^^
계란소년님/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나르사스님/ 더 뚱뚱해지면 보기에 안좋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