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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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Z건담 Ⅱ - 연인들’ 관련 상품 1 U.C. 건담(퍼스트, Z...)

'기동전사 Z건담' RC1 dvd 박스셋

제1화~ 제32화의 리뷰는 여기로

Z건담 극장판 5월 28일 개봉
Gackt - Metamorphoze('기동전사 Z건담' 주제가) 국내 발매
'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 총력 리뷰!
Gackt - Metamorphoze('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 주제가) 한정판 + 일반판
해후의 'Z건담'
'Z건담' 극장판 관련 상품
'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 초회판 DVD

‘기동전사 Z건담 Ⅱ - 연인들’ 총력 리뷰!
‘기동전사 Z건담 Ⅱ - 연인들’ 과의 만남

Z건담 극장판 3편 부제 확정

제타 히로인즈 - 포우 무라사메
제타 히로인즈 - 로자미아 바담
제타 히로인즈 - 벨토치카 일마
제타 히로인즈 - 화 유이리
건담 울티메이트 오퍼레이션 - 릭 디아스(샤아 전용 컬러)
완전변형 Z건담

‘기동전사 Z건담 Ⅱ - 연인들’ (이하 '연인들') 관련 상품입니다. 크게 극장 한정 상품과 일반 상품으로 나누어질 수 있는데 먼저 극장 한정 상품입니다.

극장에서 판매하는 '연인들'의 공식 팜플렛입니다.

팜플렛 내부의 스토리 소개입니다. 이미지들은 100% 신작 컷들입니다.

하만 전용 가자C와 샤아의 백식이 만나는 장면의 일러스트입니다. 기존의 '기동전사 Z건담(이하 'Z')의 팬들이라면 가장 가슴 설레일 장면입니다.

'연인들' 엔드 크레딧의 스탭 롤과 '기동전사 Z건담 Ⅲ - 별의 고동은 사랑'(이하 '별의 고동은 사랑')의 소개입니다. 맨위의 디 오가 등장하는 컷은 극장 상영 예고편에도 등장하지 않았던 컷입니다. 위 사진의 '연인들'의 팜플렛을 10만 히트 기념 이벤트에 경품으로 내걸겠습니다. 10만 히트 기념 이벤트는 11월말이나 12월초에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극장 한정 프라모델입니다. 왼쪽은 '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이하 '별을 잇는 자')의 한정판 프라모델 클리어 건담 Mk-Ⅱ, 오른쪽은 '연인들'의 한정판 프라모델 클리어 백식입니다. 백식은 1,100엔에 극장에서 제값 주고 샀지만 지난 번에 구입하지 못한 건담 Mk-Ⅱ는 6000엔이 넘는 거금을 주고 샀습니다. 이미 백식도 당일 날 오전에 매진되어 아키하바라의 샵에서는 정가의 6배에서 10배의 프리미엄이 붙었습니다.

일반 판매용 1/144 HGUC Z건담입니다. 의외로 재고가 많지 않아서 구하기 힘들었지만 아키하바라 게이머즈에서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국내에도 곧 수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정판 프라모델들은 조립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소장용이어서 박스가 찌그러지지 않도록 에어캡(일명 '뽁뽁이 비닐')에 포장해서 조심스레 들고 오느라 고생했습니다.

극장 한정 전화 카드입니다. 2종류가 발매되었습니다.

역시 극장 한정 클리어 파일입니다. 2종류가 세트입니다.

극장 한정 핸드폰 줄입니다. Z건담의 스커트 아머와 백식의 숄더 아머를 모티브로 제작되었습니다. 재질은 플라스틱입니다. 이외에도 발광하는 백식 핸드폰 줄이 있었는데 조만간 다른 포스팅으로 올리겠습니다.


극장 한정 비닐 백입니다. 앞면은 Z건담, 뒷면은 백식입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담배갑과 함께 촬영했습니다.

로손에서만 예약받았던 '연인들'의 전매권과 공식 내비게이션 맵(+포스터)입니다.

앞면은 2006년 달력 겸 포스터이고

뒷면은 공식 내비게이션 맵으로 세력 구도와 MS, 캐릭터 등이 빼곡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이즈는 B2입니다.

호비샵에서 판매하는 '연인들' 클리어 플레이트 컬렉션입니다. 전9종으로 클리어 플레이트와 트레이딩 카드가 세트로 들어있습니다. 두 개를 샀는데 사라와 포우가 걸렸더군요.

가샤폰 기계에서 100엔에 뽑는 '연인들' 클리어 플레이트입니다. 제가 뽑은 것은 아무로, Z건담, 티탄즈입니다. 가운데의 Z건담은 2개가 더 중복되어 도합 3개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Z건담 2개는 역시 10만 히트 기념 이벤트 경품으로 내걸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이후 10만 히트 기념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주십시오.

극장에서 판매하는 '별의 고동은 사랑'의 전매권과 티켓 클리어 폴더입니다. 클리어 폴더는 Z건담과 카미유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두 개 모두 구입했습니다.

작년 연말에 발매된 'Z건담' 일력입니다. Z건담의 TV판 이미지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고샵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HCM PRO 백식과 MSIA 앗시마입니다. 벼르고 있던 녀석들이라 20% 할인에 빅 카메라에서 신품으로 구입했습니다. '별을 잇는 자'에서 두 MS의 움직임은 정말 멋졌습니다.

'Z건담' 관련 서적입니다. 왼쪽부터 'Z건담 점', '말한다 Z건담', 'Z건담 에이스 Vol. 2'입니다.

아직 짐을 완전히 푼 것이 아니라서 몇 가지 자잘한 상품들이 빠졌는데 그것들은 내일 새벽 중으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Z건담' 관련 상품들을 보면 가슴이 설레이고 흐뭇합니다. 그게 컬렉션을 하는 이유이겠죠.

덧글

  • FAZZ 2005/11/09 17:38 #

    포스터 뒤에 나온 맵은 정말 멋지군요. 앞면 포스터 보다 더 나아 보입니다.
  • 계란소년 2005/11/09 19:07 #

    앗시마가!!
  • 나르사스 2005/11/09 19:41 #

    클리어 프라모델이 탐납니다.
    백식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색이 색이니 만큼
  • 네이버소년 2005/11/10 00:23 # 삭제

    전 이달에 MG 건프라 2개랑 D&D룰북 하나 지른 제가 가장 지출이 많은 줄 알았는데...
    거물이시군요(...)
  • 디제 2005/11/10 04:01 #

    FAZZ님/ 그런데 원래 접혀져 있던 물건이고 양면이라 판넬로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뒷면 맵은 좀 지나치게 빼곡하게 디자인되었다는 느낌이어서 앞면의 여백의 미를 강조하는 '연인들'의 개봉 포스터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만... 그런 것은 취향의 차이이겠죠. ^^
    계란소년님/ ^^
    나르사스님/ 가장 비싼 녀석을 알아보시는군요. 클리어 백식의 완성 사진은 여기를 가보십시오. 예약을 받던 곳인데 아깝게도 이젠 마감이군요. http://www.gundamshop.co.kr/GD_Front01.html?code=8_0359&Sub_id=8
    네이버소년님/ 하하, 이 정도도 어디에 명함을 내밀기에는 빈약한 수준이죠. ^^
  • 카즈 2005/11/10 13:23 #

    뮤직리카님 이글루로부터 흘러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알찬 설명글과 오픈케이스 사진들이 풍부해 무척 감격했습니다 -,
    차마 덧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어서 하나 남기고 갑니다 -
    Z건담쪽은 오리콘 차트에서도 높은 성적을 보여주었는데 무려 관련서적도 많았군요
    게다가 Z건담 점은 무려 시드에서 보았던 우라나이 캐러포츈과 같은 것이라(샤아가 참 귀엽습니다)
    더욱 애정이 갑니다. seed 팬이기에 seed로부터 구 건담쪽들을 알아보는 중인데,
    별을 계승하는 자를 다운받아 보니 옛 작화와 신 제작작화가 짬뽕이 되어있던데 이렇게 하여도
    뭔가 극장판이라는 취지에 맞는지요? (나루토라던가, 다른 극장판 작품들도 다시 만든걸로 아는데)
    새 작화는 작화빨을 잘받아서 포우삘 나고 머리가 진청색이셨던 예쁜 여성분의 몇초만의 변신을 보고
    충격을 먹은 적이 있었습니다..orz
    너무 많이 적고 가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디제님^^
  • 죄다 2005/11/10 20:49 #

    굉장히 부럽습니다. ^^;
  • 디제 2005/11/11 02:02 #

    카즈님/ 토미노 감독은 TV판과 극장판을 별도의 작품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입장에서는 구작화와 신작화의 차이가 상당히 신경쓰이죠. 하지만 극장에서 '별을 잇는 자'를 볼 때보다 '연인들'을 볼 때에는 신작화와 구작화의 차이에 대해 그다지 많이 신경쓰이지 않더군요. 아마도 '별의 고동은 사랑'을 볼 때에는 더욱 더 조금 신경쓸 것 같습니다. 작품 자체에 신경쓰다 보면 신작화와 구작화의 차이는 무의미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건담 시드 점'도 원래 퍼스트 건담 3부작의 점 시리즈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죄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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