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4일
완전변형 Z건담
'기동전사 Z건담' RC1 dvd 박스셋
제1화~ 제32화의 리뷰는 여기로
Z건담 극장판 5월 28일 개봉
Gackt - Metamorphoze('기동전사 Z건담' 주제가) 국내 발매
'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 총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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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울티메이트 오퍼레이션 - 릭 디아스(샤아 전용 컬러)
'건담 울티메이트 오퍼레이션' 릭 디아스와 함께 보크스에서 구입한 '완전변형 Z건담'입니다. 가격은 15,000원도 안되지만 글자그대로 완전변형이 가능합니다.

박스 앞 표지입니다. MS 형태는 일러스트, 웨이브라이더는 실제 제품 사진입니다. 그만큼 MS형태보다는 웨이브라이더 형태에 주안점을 둔 피겨입니다.
박스 뒷면입니다. 본격적으로 피겨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박스 양 옆은 아나하임 일렉트로닉스와 에우고의 로고입니다. 이제 반다이가 아나하임 일렉트로닉스로 회사명을 바꿀 날도 멀지 않았군요.(의미불명)

박스의 앞면을 옆으로 열면 피겨가 드러납니다. 피겨도 MS 형태가 아니라 웨이브라이더 형태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박스 전체의 내용물입니다. 윗줄의 피겨를 자세히 보면 투명 케이스 하단에 껌이 하나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역시 캔디토이(식완)로 일본에서는 편의점에서도 판매하는 물건입니다. 아랫줄에는 복잡한 가변 기구를 실현할 수 있는 매뉴얼과 '기동전사 Z건담 II - 연인들'의 광고지입니다. 광고지가 들어있는 것은 전혀 몰랐는데 광고지만으로도 피겨 값 본전을 뽑은 느낌입니다.

웨이브라이더입니다. 웨이브라이더의 프로포션이나 디테일 모두 준수합니다. 'MSZ-006 Z GUNDAM'이라 표기된 전용 스탠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어지간한 건담 피겨에는 스탠드는 필수이군요.

웨이브라이더는 대단히 날렵하게 잘 빠졌습니다.

하이퍼 메가 런처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빔 라이플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패널 라인이나 데칼의 표현도 일품입니다.

MS로의 변형 도중의 촬영했습니다. 안테나가 접힌 것과 펼쳐진 것으로 머리는 두 개가 들어있어서 변형 도중에 교체해줘야 합니다.

'건담 울티메이트 오퍼레이션'의 릭 디아스와의 비교입니다. MS로 변형했을 떄 크기는 약 12cm정도입니다. 원래 설정에 비해 옆으로 퍼진 듯한 느낌인데다 박력 넘치는 고정 포즈인 릭 디아스에 비해 제대로 된 포즈를 잡기 어렵습니다. 변형 기구로 인해 허벅지와 다리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MS 형태의 진가는 스탠드의 힘을 빌었을 때 발휘됩니다. 스탠드와 피겨를 연결하는 암은 MS 형태와 웨이브라이더 형태에 각각 사용할 수 있도록 2개가 들어 있습니다. 하이퍼 메가 런처와 빔 사벨이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대신 스탠드에는 그만큼 신경쓴 것입니다.
다리 관절 가동의 제한이라는 약점을 스탠드가 보완하고 백팩의 윙 바인더를 전개하면 상당히 볼만합니다.

방패의 데칼도 멋집니다.

뒷모습도 상당히 압도적입니다.

정면 클로즈업입니다. 날카로운 이미지의 Z건담의 얼굴만큼은 충실히 재현되어 있습니다. 채색된 상태나 디테일, 프로포션 모두 우수합니다.
다시 릭 디아스와 비교했습니다. 스탠드 없이 옆에 세워두기만 하면 별로인데 스탠드 덕분에 확 살아나서 릭 디아스의 포즈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팔이 헐렁거리거나 빠지고 전체적인 관절 가동의 폭이 좁은 점, 하이퍼 메가 런처와 빔 사벨이 들어 있지 않은 점, MS 형태가 원 설정과 차이가 있는 점은 아쉽지만 스탠드에 2종류의 암이 포함된 점, 웨이브라이더를 완벽하게 재현한다는 점, 디테일과 프로포션이 훌륭한 점은 피겨의 가격대를 생각하면 만족스럽습니다. 원 설정에 비해 옆으로 퍼진 MS 형태는 독창적인 재해석으로 보는 편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12월에 MG Z건담 2.0(5,000엔)의 발매도 결정되었으니 곧 PG급 MG Z건담을 즐길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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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뒷면입니다. 본격적으로 피겨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박스 양 옆은 아나하임 일렉트로닉스와 에우고의 로고입니다. 이제 반다이가 아나하임 일렉트로닉스로 회사명을 바꿀 날도 멀지 않았군요.(의미불명)

박스의 앞면을 옆으로 열면 피겨가 드러납니다. 피겨도 MS 형태가 아니라 웨이브라이더 형태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박스 전체의 내용물입니다. 윗줄의 피겨를 자세히 보면 투명 케이스 하단에 껌이 하나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역시 캔디토이(식완)로 일본에서는 편의점에서도 판매하는 물건입니다. 아랫줄에는 복잡한 가변 기구를 실현할 수 있는 매뉴얼과 '기동전사 Z건담 II - 연인들'의 광고지입니다. 광고지가 들어있는 것은 전혀 몰랐는데 광고지만으로도 피겨 값 본전을 뽑은 느낌입니다.

웨이브라이더입니다. 웨이브라이더의 프로포션이나 디테일 모두 준수합니다. 'MSZ-006 Z GUNDAM'이라 표기된 전용 스탠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어지간한 건담 피겨에는 스탠드는 필수이군요.

웨이브라이더는 대단히 날렵하게 잘 빠졌습니다.

하이퍼 메가 런처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빔 라이플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패널 라인이나 데칼의 표현도 일품입니다.

MS로의 변형 도중의 촬영했습니다. 안테나가 접힌 것과 펼쳐진 것으로 머리는 두 개가 들어있어서 변형 도중에 교체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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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MS 형태의 진가는 스탠드의 힘을 빌었을 때 발휘됩니다. 스탠드와 피겨를 연결하는 암은 MS 형태와 웨이브라이더 형태에 각각 사용할 수 있도록 2개가 들어 있습니다. 하이퍼 메가 런처와 빔 사벨이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대신 스탠드에는 그만큼 신경쓴 것입니다.

다리 관절 가동의 제한이라는 약점을 스탠드가 보완하고 백팩의 윙 바인더를 전개하면 상당히 볼만합니다.

방패의 데칼도 멋집니다.

뒷모습도 상당히 압도적입니다.

정면 클로즈업입니다. 날카로운 이미지의 Z건담의 얼굴만큼은 충실히 재현되어 있습니다. 채색된 상태나 디테일, 프로포션 모두 우수합니다.

다시 릭 디아스와 비교했습니다. 스탠드 없이 옆에 세워두기만 하면 별로인데 스탠드 덕분에 확 살아나서 릭 디아스의 포즈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팔이 헐렁거리거나 빠지고 전체적인 관절 가동의 폭이 좁은 점, 하이퍼 메가 런처와 빔 사벨이 들어 있지 않은 점, MS 형태가 원 설정과 차이가 있는 점은 아쉽지만 스탠드에 2종류의 암이 포함된 점, 웨이브라이더를 완벽하게 재현한다는 점, 디테일과 프로포션이 훌륭한 점은 피겨의 가격대를 생각하면 만족스럽습니다. 원 설정에 비해 옆으로 퍼진 MS 형태는 독창적인 재해석으로 보는 편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12월에 MG Z건담 2.0(5,000엔)의 발매도 결정되었으니 곧 PG급 MG Z건담을 즐길 수 있겠군요.
# by | 2005/10/04 09:57 | U.C. 건담(퍼스트, Z...)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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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님/ MS 형태의 관절 가동 범위는 분명 작지만 나름대로 MS 형태도 데포르메된 매력이 있습니다. 부품 자체를 끼고 빼는 식의 HGUC 제타보다 가변 기구는 이 녀석이 더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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