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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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영화

장화, 홍련 - 세트와 소품의 미학
달콤한 인생 - 심플함이 돋보이는 느와르
달콤한 인생 - 두 번째 감상
달콤한 인생 - OST
'달콤한 인생' 이벤트 당첨!
'달콤한 인생' 일본판 OST, DVD, 사진집

장화, 홍련’과 ‘달콤한 인생’의 김지운 감독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달콤한 인생’ DVD의 서플에 들어갈 ‘네티즌과의 대화’에 뽑혔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저녁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저를 포함해 세 명이 김지운 감독님과 ‘달콤한 인생’에 관한 좌담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영화가 마음에 들어서 극장에서 두 번 보고, 일본판 OST, DVD, 사진집까지 구입하고, DP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포스터도 얻어 왔는데(일본판 OST에 당첨되었지만 이미 구입해 온 것이라 대신 큰 사이즈의 개봉용 포스터 3종을 얻어왔습니다. 이것도 포스팅해야 하는데 요즘 너무 바빠서 아직 못했습니다.) 영화사에서 좌담회에 ‘달콤한 인생’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연락했더군요. '달콤한 인생'은 이래저래 인연이 닿는 작품이군요. 혹시 ‘달콤한 인생’이나 김지운 감독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덧글로 달아 주십시오. 제가 대신 질문해드리겠습니다.

덧글

  • Forthy 2005/06/24 17:51 #

    와- 멋집니다. 좌담회라니...

    극중 선우의 성격이 굉장히 어리고 까불까불하다가(그.냥.가.라. 라든가, 초반부 린치장면 전의 경고메세지라든가) 엄한 일을 겪고 나서 그야말로 무섭게 변해버리는데, 어느 것이 더 선우 본연의 캐릭터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하군요.
  • 뉴로맨서 2005/06/24 21:20 #

    김지운 감독에 대한 풍문 중 하나.
    정말 '조용한 가족' 첫 회 촬영때, 처음으로 영화 카메라를 본 게 사실인지 좀 여쭤봐주세요~ 정말 그 전엔 연출부나 현장 경험이 없었는지...
  • antiwhite 2005/06/25 00:58 #

    우연찮게 들어왔는데 내용이 정말 알찬 블로그네요~~
    아직 달콤한 인생을 못봣지만 친구들이 극찬을 하던데 ㅋㅋ
  • SAGA 2005/06/25 01:28 #

    오우, 달콤한 인생~! 보려고 했는데 자금의 압박으로 보지 못했던 그 영화...... ㅠ.ㅠ 정말 부럽습니다, 디제님~!
  • 디제 2005/06/26 00:28 #

    Forthy님/ 네, 알겠습니다.
    뉴로맨서님/ 초면에 그런 질문은 좀 곤란하지 않을까요... --;;;
    antiwhite님, SAGA님/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시면 '달콤한 인생' 꼭 보세요.
  • woody79 2005/06/26 19:23 #

    그게 궁금해요,,, 마지막 장면이 영화 전체가 그냥 선우의 공상인걸 의미하는지,,, 물어봐주세요.
  • 에린 2005/06/27 00:19 #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렸다가 멋진 글들을 발견해서 낼름 링크 납치해갑니다(웃음) 달콤한 인생... 정말정말 보고 싶지만 볼 수 없는(...)
  • 다마네기 2005/06/27 01:31 #

    와~~우! 디제님 정말 대단하세요!
    제가 다 설레네요... 호호~~
    좌담회 잘 하시고 얘기 많이 해 주셔요~~ ^^

    "달콤한 인생" 너무 보고 싶었는데 놓쳤거든요...
    나중에라도 꼭 볼겁니다. ^^
  • 디제 2005/06/27 02:51 #

    woody79님/ 반드시 물어봐야 할 질문입니다. ^^
    에린님/ 나이의 장벽 때문에 못보셨군요. 자주 놀러오십시오.
    다마네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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